터키

포스트: 367|아이템:튀르키예(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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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터키15 / 6일차 히에라폴리스, 파묵칼레2

오늘의 인생|2018년 11월 20일

네크로폴리스, 히에라폴리스, 파묵칼레파노라마 샷이 안올라왔길래... 날도 저물고 저녁이나 먹으러..워낙 관광객이 많다보니 언어별로 메뉴판이 있다 일단 에페스 피데관광식당에 기대하면 안된다...ㅜ 야외 식당이다 보니 멍뭉이가 들락거린다 무언가 줄때까지 착하게 기다리는 아이인데... 참 착한데....냄새가 너무 나서 가게 주인에게 말을 할수밖에 없었다...ㅠㅠ그러나 멍뭉이는 가지않긔... 양이나 먹자좀 떨어져서 잘 기다린 멍뭉이에겐 뼈를 주었다....그러니까 안가겠지 닭고기 볶음밥... 맛은 걍 그랬다.

2018.04 터키14 / 6일차 히에라폴리스, 파묵칼레

오늘의 인생|2018년 11월 20일

히에라 폴리스로 가는길 뿌리 뽑힌 기둥들이... 언덕길을 올라가면 히에라폴리스다.운동화 신고도 힘든데 웨딩촬영도 하러 가더라... 올라온 보람이 있게 꽤 멋있다.매우 가파르다... 그리고 파묵칼레와 원형극장 중간에 앤틱 풀이 있다.리얼 신전기둥 위로 솟아오른 온천이라는데... 입장료가 저렴하진 않다. 자비없는 녹색 수건...들어갈 정도는 아니고 식당이 있어서 쉬어가기 좋다.가격은 안좋다.. 한숨돌리고 바로 파묵칼레로 여행 좀 다니다보면 나름대로 버킷리스트가 생기는데나름 한 손 안에 꼽았던 지역 중 하나가 파묵칼레였다. 많이 오염되어 노란색으로 변색되고 그럼에도 관광객으로 발디딜틈이 없고 터키에서 젤 좋았던 스팟도 아니지만그래도 별거 없는 리스트에 한줄을 긋게 되어 기분은 좋았다. 이제

2018.04 터키13 / 6일차 네크로폴리스

오늘의 인생|2018년 11월 20일

데니즐리에 도착하면 파묵칼레로 가기 위해 세르비스를 타야한다.데니즐리 버스터미널은 어리벙벙한 여행객이 호갱당하기 딱좋은데 새벽이라 그런가 벤치에 골아떨어진 관광객들만 있었고 관계자?가 바로 세르비스로 연계해 주었다. 또 그렇게 몇십분을 달려 카밀콕 버스회사의 파묵칼레 지점으로 인도되었다.거기서 투어 파는 이야기나 듣다가 우치사르에서 인터넷 예약한 호텔로 이동했다. 원래는 파묵칼레 구경만하고 바로 셀축으로 가려고 했지만야간버스가 확실히 피곤하기도 했고 에페소스만큼은 못해도 파묵칼레의 히에라폴리스와 원형극장은 괜찮다고 해서..급하게 파묵칼레의 숙소를 잡았다. 수영장도 있고 겉보기는 깔쌈하다?내부는 뭐 그냥 깔끔한 모텔 수준이다. 이른 시간이라 조식당에서 먼저 차 한잔 하라고 미리 열어줬다.원래는 내일 아

터키 안탈리아 여행 구시가지 & 올인클루시브 호텔 즐기기

터키 안탈리아 여행 구시가지 & 올인클루시브 호텔 즐기기

나나와 그림이의 하루|2018년 10월 27일

터키 안탈리아 여행 구시가지&올인클루시브 호텔 즐기기 4박6일 터키여행 일 정 중 제일 럭셜~했던 도시를 꼽아보자면 바로 안탈리아를 고름 :) 하루종일 호텔 안에만 있어도 시간이 잘 흐를 것 같은 올 인클루시브 호텔인 Regnum Carya 가 일단 너무 좋았음 꺅! 나중에 숙소소개를 따로 할꺼기 때문에 룸퀄리티는 살짝 맛보기로 보여드리기로 훗! 이렇게 멋진 방에서 혼자 호캉스 하니 얼마나 좋은지 모름~ 왼쪽에 보이는건 올리브 오일이었는데 터키하면 올리브 유명한거 아시나요? 식당에만 가도 처음 보는 종류의 올리브를 볼 수가 있었는데, 선물로 한병 딱! 방에 놓여져 있었다 아 다시생각해도 넘 좋았음 그리고 이건 미니바에 가득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