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 터키13 / 6일차 네크로폴리스

오늘의 인생|201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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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터키13 / 6일차 네크로폴리스

오늘의 인생|2018년 11월 20일

데니즐리에 도착하면 파묵칼레로 가기 위해 세르비스를 타야한다.데니즐리 버스터미널은 어리벙벙한 여행객이 호갱당하기 딱좋은데 새벽이라 그런가 벤치에 골아떨어진 관광객들만 있었고 관계자?가 바로 세르비스로 연계해 주었다. 또 그렇게 몇십분을 달려 카밀콕 버스회사의 파묵칼레 지점으로 인도되었다.거기서 투어 파는 이야기나 듣다가 우치사르에서 인터넷 예약한 호텔로 이동했다. 원래는 파묵칼레 구경만하고 바로 셀축으로 가려고 했지만야간버스가 확실히 피곤하기도 했고 에페소스만큼은 못해도 파묵칼레의 히에라폴리스와 원형극장은 괜찮다고 해서..급하게 파묵칼레의 숙소를 잡았다. 수영장도 있고 겉보기는 깔쌈하다?내부는 뭐 그냥 깔끔한 모텔 수준이다. 이른 시간이라 조식당에서 먼저 차 한잔 하라고 미리 열어줬다.원래는 내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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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슐랭가이드|2026년 6월 6일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메르하바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튀르키예 여행가면 제일 하고싶은 게 뭐에요? 저의 버킷리스트는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요!! 아침일찍 열기구타고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게 저의 로망 중 하나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튀르키예 여행 첫 일정이 바로 카파도키아에서의 열기구 투어였습니다. 이게 또 의지와 다르게 날씨에 따라 취소가 될 수 있기에 날씨 확인 사이트도 찾아왔어요.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를 빼놓으면 아쉬워요. 저는 날씨 때문에 취소 될 가능성을 두고 일부러 2박 예약해놓고, 여유롭게 다녀왔습니다. 다행히도 첫날에 취소 없이 바로 탑승가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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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의 지하철은 표기된 언어만 다를 뿐 우리나라와 시스템이 다르지 않아서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만 쓰는 표현이 있어서 이건 좀 익숙해질 필요가 있더군요. 예를 들어서 버스터미널을 이곳에서는 오토가르(Otogar)라고 쓴다든지 하는 것이죠. 물론 이것 역시 이스탄불에서 며칠을 체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이제 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길에 이스탄불의 평범한 동네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스탄불은 수도는 아니지만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제1의 도시입니다. 그래서 수도 앙카라보다 훨씬 크고 인구가 많습니다. 이 많은 인구가 함께 모여 살다 보니 어디를 가나 사람은 참 많은 편이고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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