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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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일본도쿄여행 2nd day 도쿄 롯폰기 모리타워

2016 일본도쿄여행 2nd day 도쿄 롯폰기 모리타워

둘째날은 메이지 신궁보고 시부야, 오모테산도, 하라주쿠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사실 저는 시부야-하라주쿠- 신주쿠는 거의 느낌이 비슷해서 다 돌아보시는 걸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명동이나 강남가는 걸 좋아하신다면 다 둘러보셔도 좋겠지만그런게 아니시라면 신주쿠 하나로 충분합니다. 좀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곳도 보시려면 차라리시부야와 오모테산도를 함께 구경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오모테산도...사진은 없지만 정말 분위기 좋았습니다.큰 길가 보다는 오모테산도 역 뒷부근에 카페나 편집숍들이 있는데 꼭 옛날의 가로수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라주쿠는 거의 명동이었거든요..제가 걷는 건지 밀려 걷는 건지 알수 없을 정도로요... 아무튼 ...? 둘째날 밤에

2016 일본도쿄여행 2nd day <메이지신궁-시부야-오모테산도-하라주쿠> 메이지신궁!

2016 일본도쿄여행 2nd day <메이지신궁-시부야-오모테산도-하라주쿠> 메이지신궁!

도쿄 여행 둘째날!!아침부터 일찍일어나 메이지 신궁으로 향했습니다. 메이지 신궁은 메이지진구마에 역과 기타산도 역 사이에 위치합니다. 시부야와 하라주쿠 도심부터 보시려면 메이지진구마에 역 근처의 입구를 이용하시고조용한 길을 걸으면서 메이지 신궁을 보고 도심으로 향하실 게획이라면기타산도 역에서 가까운 입구를 이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저는 아침일찍 메이지 신궁을 걷고 싶은 마음에 기타산도 역에서 내려 메이지 신궁으로 향했습니다. 역에서 내리면 이렇게 메이지 신궁으로 향하는 표지판이 떡하니 보입니다.길 찾는 거 걱정하실 필요 없으십니다. 도쿄 도심에서는 길찾기가 힘들지만 여기는 일본내에서 역사적인 공간으로 꼽혀서인지길안내가 꽤 친절했습니다. 길을 따라 쭉 걸으시면 됩니다. 걷다보면 길안

2016 일본도쿄여행 1st day 신주쿠에서 가장 싼 드럭스토어 다이코쿠

2016 일본도쿄여행 1st day 신주쿠에서 가장 싼 드럭스토어 다이코쿠

늦은 저녁으로 우동신에서 배를 빵빵 채우고드럭스토어 쇼핑에 나섰답니다... 그것도 첫날 부터.. 저희는 2,3 째날 너무 돌아다녀야 해서 살거 미리 사서숙소에 넣어두고 맘편히 여행하기로 맘먹었습니다. 돈키호테도 가보고 신주쿠에 있는 드럭스토어란데는 보이는 곳마다 다 가봤어요.가장 싼 가격의 드럭스토어를 찾기 위해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말 흔한 퍼펙트 휩, 동전파스와 같은한국인들이 가면 무조건 사오는 아이템들은 다이코쿠>>>>>>>>돈키호테 입니다. 기본적인 제품들은 다이코쿠가 훨씬 쌉니다. 퍼펙트 휩만 보더라도 다이코쿠는 퍼펙트 휩이 267엔, 동전파스 699 였는데 돈키호테는 3xx 였숩니당 <다이코

러브라이브 - 나도야 간다

러브라이브 - 나도야 간다

아직 라이브 직관은 고사하고 뷰잉조차 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마는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라이브가 열리고 저는 간다. 그게 전부입니다. 숙소는 아키바까지 걸어서 1km 쯤 되는 곳에 잡았습니다. 늘 가던 도미 인 아키하바라보다 약~간 더 멉니다. 뭐 어디든간에 가까운 곳이고, 타케무라는 오히려 더 가까울듯. 자아... 저지르고 보는 인간 남두 이번에도 일단 터트리고는 봤는데... 과연 어떨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