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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6일째) - 귀국, 결산
드디어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일본여행의 마지막날입니다. 마지막 아침으로는 계속 신경쓰였던 편의점의 스테미나동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존/나' 맛있어! 이걸 왜 이제 사먹었지 싶을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밥에서 은은한 마늘향과 적당히 간이 된 고기위에 계란노른자 정말 묘하게 스테미너가 증강될거 같은 느낌의 도시락이었습니다. 여튼 이케부쿠로에 갑니다. J월드도 있다는거 같지만 일단 목적은 거기가 아니지요. 듀라라라도 아닙니다. 이거지 이거! 퍼켓먼 센터입니다. 일본내에서 제일 크다고 해서 큰 기대를 하고 찾아왔습니다. 일단 시작부터 거창하네요. 멋진 메가몽과 피카츄의 상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인기도 많은 두마리지요. 묘하게 조

도쿄 가는것도 상당히 가까워졌습니다.
28일 아침에 김포에서 출국해 하네다로 도착하니 27일에 김포로 가야합니다. 그러니까 엄밀히 말하자면 다음주부터 도쿄 여행 시작입니다. 물론 그 여행도 아키바와 오다이바가 중심이 되는 덕질 여행인지라 어찌 될 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이번 여행의 목표를 잠깐 나열하자면 1. 아키바 탐방, 지름 2. 칸다묘진 방문 3. 걸판 극장판 감상 4. 코미케 방문 5. 도쿄 건담 프론트 방문 6. 부탁받은 카드 지름 7. 새로운 지샥 지름 확정은 이 정도입니다. 여기서 7은 돈 남으면이라는 상황이라 우선순위가 떨어지지만 나머지는 꼭 할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특히 6의 경우는 선금도 받았으니 해내야지요. 문제라면 과연 혼자서 잘 돌아다닐 수 있을까? 이번 여행은 혼자서 자유여행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5일째) - 신주쿠,오다이바
5째날이 밝았습니다. 사실 이날은 일찍일어나서 츠키지 시장에 가볼 생각이었습니다....만 츠기지시장에서 가려고 한집이 첫차타고 이동을 해서 도착을 한다고 해도 4시간인가를 기다려야한다는 제보를 받고 고심끝에 버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대신 고른것이 제가 가고싶어했던 신주쿠 자연공원입니다. 이후 오다이바를 들리기로 했지요. 입장권! 들어가봅니다! 산책중 만난 비행정? 여튼 신주쿠 자연공원이 배경으로 되는 애니에서 자주 보이는거 같습니다. 마침 갔을때 단풍이 꽤 볼만했습니다. 어라... 나 분명 11월말에 간거 아니었나? 당시 일본 기온은 15도 정도... 드럽게 따십니다. 사진에는 안찍혔는데 넓은 잔디밭에서 부자가 뛰어 놀고 있

아프몬의 도쿄 5박 6일 여행기 (4일째) - 아키하바라
오늘은 아침도 안먹고 바로 나와줍니다. 일단 일본에 온거 도시락만 먹는게 아니라 메시야에도 가봐야겠지 않겠으요? 가는 도중 지나간 흔한 동네 공원 일본은 이런게 약간 좋은거 같습니다. 타카다노바바역에 있던 흔한 메시야. 위는 제가 시킨 아침정식+계란 아래는 키라가 시킨 임연수구이 정식+카라아게입니다. 프레하는 연어정식인데 사진은 없군요. 아쉽! 타카다노 바바는 특이한 전철역입니다. 근처에 데즈카 오사무의 프로덕션이 있어서 이래저래 거리부터 데즈카의 작품으로 가득차있습니다. 그중 가장 특이한점은 역시 JR선의 전차가 들어올때 아톰주제곡이 흐른다는 점이지요. 설정상 2003년에 아톰이 바로 이곳에서 태어나서 그렇다고 합니다. 울려퍼지는 아톰 OP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