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60 posts
2016 일본도쿄여행 1st day <신주쿠 둘러보기>맛집추천 우동신
첫째 날 저녁에 신주쿠를 둘러보다가 일본 여행을 계획할때부터 가고 싶었던 에 갔습니다. 저는 이곳을 3박 4일간의 일본 여행 중 가장 맛집으로 꼽고 싶네요. 이치란도 가봤고 소위말해 유명하다는 음식점에 가봤지만 여기가 가장 최고 였습니다. 안그래도 우동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라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정말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길을 찾기가 사실 쉽지 않았는데, 그냥 신주쿠 남쪽출구에서 쭉쭉 내려오다보면맥도날드가 보이실 거에요. 맥도날드를 끼고 골목으로 들어가서 아래로 계속 내려가시다가 5분 정도 더 걸어내려가시면 정말 구석진 곳에 가게가 있습니다. 사람들 줄 서 있는 이런 가게가 보인다면 그 곳입니다...! 한국분들도 있었지만 제가 갔을땐 일본 현지인들이나 유

2016 일본도쿄여행 1st day <신주쿠 둘러보기> 무인양품-오이오이백화점-프랑프랑
숙소에 짐 내려놓자마자 바로 신주쿠로 향했습니다. 숙소도착시간이 거의 4시쯤이라 많이 걷고 둘러봐야 하는 코스는 다음 날들로 정하고우선 사야하는 것들이나 쇼핑을 첫날 다 해두기로 했습니다. 신주쿠에 도착하니 4시반? 5시쯤이지만 여유롭게 둘러봤습니다. 신주쿠에 있는 루미네 백화점도 보이구요. 퇴근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이날 사람이 많았어요. 알고보니 다음날이 일본 건국기념일이라 더 그렇더군요. 그래도 저희는 여유롭게 둘러봤습니다. 확실히 일본에서 신주쿠는 사람많기로 유명한 동네지만 참 깨끗하더라구요. 이런점은 좀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했어요. 저희는 우선 무인양품으로 향했습니다. 무인양품은 모든 지역에 다 있지만 신주쿠 무인양품이 크고 물건이 많다길래 가보았죠. 가는길에 오이오이 백화점이랑

이걸 위해 돈 모았다! 도쿄 원정기 제06편
어제 안올린건 형님몬과 함께 걸판 정주행해서입니다. 그러려니 해 주세요(…) 저번편 이야기 칸다묘진 가서 오마모리 사고 한건 좋은데 오미쿠지를 못 뽑은건 좀 아쉬웠습니다. 칸다묘진에서 나와서 저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맛집에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칸다묘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맛집, 이치니산. 소고기를 돈까스처럼 만드는 규카츠로 유명한 집입니다. 제가 간 시점은 10시 30분. 오픈 30분 전이였습니다. 사람이 없는건 대각선 방향에 있는 교회 옆에서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사람 꽤 많더군요. 그래도 30분 전에 와서 추가로 기다리는것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녹차는 보온병에 있고, 앞에 있는 물건은 소형 불판입니다. 규카츠가 너무 안익었다고

이걸 위해 돈 모았다! 도쿄 원정기 제05편
저번편 이야기 오다이바에서는 진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3일째. 12월 30일은 한국으로 출국해야 하는 날이기도 했지요. 아침에 짐을 대충 다 챙겨놓고 저는 밖으로 향했습니다. 호텔방에서 보는 요도바시 카메라도 이걸로 마지막입니다. 다음에도 이런 풍경을 보면 좋겠지만. 마지막날은 거리사진이 부족하다 싶어서 조금 찍으며 갔습니다. 이 건물은 라디오회관. 슈타인즈 게이트에서 그 타임머신 박혔던 건물을 리뉴얼 한겁니다. 소프맙. 여기서 지샥 시계를 사서 분해했다가 돈만 날렸지요. 그냥 얌전하게 지샥 5600대로 하나 사는건데 말이지요. 아까워라. 이때 아키바는 단풍놀이 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 단풍은 얼마후에 떨어지기 시작했다는군요. 오늘의 목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