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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posts나만이 없는 거리 (僕だけがいない街, 2016년 3월 19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나만이 없는 거리 (僕だけがいない街)주연 ; 후지와라 타츠야, 아리무라 카스미감독 ; 히라카와 유이치로2016년 3월 19일 일본 개봉 ✔︎ 작품 간단 스토리 2006년, 인기 없는 만화가 사토루 (후지와라 타츠야)는 아르바이트로 피자 가게에서 배달 중에 몇 번이나 같은 시간으로 되돌아가는 '리바이벌' 현상이 일어난다. 주위의 위화감을 눈치챈 사토루는 교차로에서 폭주하는 트럭 앞에서 소년을 구하지만, 대신에 자신이 트럭에 치이게 된다. 그런 사토루를 병원에서 보살펴 준 이는 바이트 동료 아이리 (아리무라 카스미). 타인에 대해 거리를 두는 사토루를 어째서인지 주눅 들지 않고 평범하게 대해주는 특별한 존재다. 며칠 후, 납치 미수를 목격한 사토루의 엄마 사치코 (이시다 유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동부, 특히 퀘벡에서는 한식당에 대한 기대가 거의 없었다. 정확히 말해서는 한식당을 가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역에 점심을 뭐 먹지 하고 푸드코트로 걸어가며 고민할 때 김치라는 레스토랑이 보였다. 딱 봐도 한국분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았고, 현지 중국분들이 운영하는 식당인거 같은데.. 뭐, 어쨌든 배도 고프고, 밥도 있고, 특히 푸드코트에서 가장 줄이 길게 서 있는 곳이어서 먹어보기로 했다. 한식당이 줄이 제일 길다니;; 물론, 한식당이라 하기 묘하지만. 나름 김치볶음밥, 떡볶이, 잡채, 갈비, 비빔밥 등 다 한국 이름으로 되어 있었다. 우동 빼고. 푸드코트가 의례 그렇듯 알아서 다 가져가는 ㅎ여식. 볶음밥도 중국싞으로 볶고 계셨다. 강한 화력에 휙휙.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볶음밥. 어..음. 생각보다 비주얼은 나쁘지 않다. 맛은.. 그냥저냥 먹을만했다.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느끼했다는 것, 한국에서는 보통 김치볶음밥에 쓰지 않는 야채를 썼다는 것. 그리고 매운맛이 거의 없었다는 것 정도가 차이랄까. 맛집이라 하긴 애매하지만, 그래도 뭐 ㅎㅎ 그리고, 동행이 주문한 갈비. 갈비는 좀 많이 달았다. 그래도 밑에 숙주도 잔뜩 깔려있고, 브로컬리나 호박같은 야채도 있고.. 나름 꽤 먹을만 했다. 사실 갈비는 소스만 제대로 쓰면 실패하기 어렵긴 하니까. 어쨌든, 맛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얼추 비슷한 걸 먹고 싶을 때는 괜찮을 것 같다. 그렇게 한식당이 붐비고 있는 동안에도 건너편의 일식전문집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설마 여기도 한식이 유행인가? 뭐 그럴리는 없겠지만 ㅎㅎ
대전 공유, 겨울나기 김장 김치 담그기 봉사현장 출동!
대전 공무원 유튜버 현장 출동!!!김치에다가 수육, 막걸리가 생각나는 날씨~~겨울나기 김장을 담그는 현장에 나가봤습니다.제10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촬영협조 : 대전광역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대전엑스포시민광장 #김장담그기 #김장철 #대전공유김장철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http://blog.naver.com/storydaejeon/221388530049

국내산 재료로 만든 농협 국민김치 맛있는 김치로 추천해요.
" 와 5 kg 가 엄청 많네 "" 근데 우리 김치 담궈봤나?" " 내가 계속 담궜지 " " 한 4 년 됬나 ? ㅋㅋㅋㅋ " 오늘은 두 통 가득 국내산 재료로 만든 맛있는 총각김치를 냉장고에 가득 채운날, 늘 느끼는 이럴 때 기분은 ? ' 꼭 부자된 느낌이에요 ㅎ ' 이웃님들 집밥은 오늘도 무탈하신지요?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여름더위, 요즘은 때 맞춰 식사 준비하러 주방에 가는 것 조차 곤욕스럽답니다. 일단 에어콘과 멀어 찜통인데다 뭔가 만들까하면 렌지에서 올라오는 열기, 참으로 견디기 힘들데요. 이럴 땐 어떻해? 그냥 인스턴트 냉면 or 라면으로 대충 문제는 늘 그렇게 자주 먹다보니 김치 먹는 속도가 장난 아니랍니다. 어그제 장보러 가서 3 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