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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합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합니다!

경제, 인프라, 인구 등의 분야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커지면서 지역 불균형 현상이 우려되고 있어요. 이러한 불균형은 노동시장도 예외는 아니겠죠. 2022년,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에 따르면 국토의 12%를 차지하는 수도권에 전체 인구의 50.3%, 일자리의 50.5%가 집중되어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번 시간에는 지역의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과 함께 발전하며 상생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는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아볼게요~

2024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근로자 부문 대상작을 소개합니다!

2024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근로자 부문 대상작을 소개합니다!

2024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근로자 부문 대상작을 소개합니다! 맞벌이 부부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어떤 제도를 활용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출산전후휴가: 임신 중의 여성이 출산을 위해 출산전후 90일간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제도 ✅육아휴직: 임신 중이거나 만 8세 이하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자녀의 양육을 위해 휴직할 수 있는 제도 앞으로도 여러분의 활발한 제도 사용을 부탁드리며 고용노동부가 대한민국의 모든 엄빠를 응원합니다!👏

고령자, 기업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정책!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고령자, 기업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정책!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2020년 1월부터 고용노동부는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년 이후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기업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은 정년에 도달한 근로자들에게 힘찬 기운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은 근로자가 정년 이후에도 계속 일할 수 있도록 계속고용제도를 도입한 사업주에게 계속 고용 근로자 1인당 분기별 90만 원(= 월 30만 원)씩 최대 3년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때 지원 인원은 분기별 월평균 피보험자 수의 30% 및 최대 30명 한도로 지원한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장려금을 받고자 하는 사업주(정년제도를 1년 이상 운영해야 함. 계속고용제도.......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8.7.(수) 매일노동뉴스 “‘서명하면 끝’ 요식행위 된 위험성평가, 방치하는 노동부” 2. 설명내용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22.11월)을 통해 위험성평가를 핵심 수단으로 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추진 중 기존의 방법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현장의 의견에 따라 평가방법은 다양화하되 위험성 결정 등에도 근로자가 참여토록 참여 범위를 전 과정으로 확대(’23.5월)하는 등 내실화해 왔음 ’23년에는 사고사망만인율이 최초로 0.3‰대에 진입했고, 위험성평가 실시율도 ’19년 33.8%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