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사망만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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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재해 현황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산재보상 통계에 기반한 ‘2025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재해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근로복지공단에서 유족급여가 승인된 건수를 집계하여 산출한 통계*로 2025년 유족급여가 승인된 사고사망자는 872명(’24년 827명, +45명)이었습니다. * ’25년 이전에 발생한 사고가 ’25년에 유족급여 승인을 받는 경우에는 ’25년 통계에 반영 사고사망만인율은 산재보험 적용 확대 등으로 가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0.38‱(0.383‱)로 전년(0.386‱)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 361명(41.4%,+33명), ▴운수창고통신업 176명(20.2%,+38명),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 대기업 220곳, 중소기업 3,160곳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 체결 - 2025년 상생협력 우수기업 29곳 시상 및 대표 우수사례 발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월 25일(수) 14시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시상 및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협약식에는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등 대기업 52곳과 유한티유㈜, ㈜다원앤컴퍼니 등 중소기업 52곳 그리고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참석했습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이 사내·외 협력업체 등에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안전보건 컨설팅, 안전장.......

사고사망만인율 절반 이하 감소!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올해, 3,592개사로 확대됩니다!
- 대기업 237개사, 중소기업 3,355개사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 체결 - 2024년 상생협력 우수기업 20개사 시상 및 대표 우수사례 발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월 26일(수) 14시 은행회관에서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엘지이노텍㈜,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50개사와 범양기업, 풍일산업 등 중소기업 50개사 그리고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참석했습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인력과 재정 상황이 열악하여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기업이 안전관리 경험과 재정‧기술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산업안전보건 감독·점검을 확대하여 안전위해 요인을 적극 발굴·개선해가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 감독·점검을 확대하여 안전 위해 요인을 적극 발굴·개선해가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10.9.(수) 한국일보(온라인), “尹정부 ‘산재 자율예방’ 구멍…점검 사업장 1470곳서 재해 발생” ㅇ 특화점검은 기업이 위험성평가를 제대로 시행했는지, 그에 따른 산재 예방책은 제대로 세웠는지 노동당국이 지도·감독하는 제도다. 기존 산업안전보건 감독(일반감독 및 특별감독)이 산업안전보건법령을 제대로 지켰는지에 초점을 뒀다면, 특화점검은 기업의 자체적인 산재 예방 체계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ㅇ 하지만 2022년 13만348명이던 산업재해 피해자는 지난해 13만6,796명으로 1년새 6,448명(4.9%) 증가, 특화점검 도입 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