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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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엽수. 가시칠엽수. 등대꽃나무. 단풍철쭉. 모새나무. 덜꿩나무. 가막살나무. 흰말채나무. 은방울꽃
▲ 칠엽수 / 5~6월. 일본이 원산인 갈잎큰키나무로 5월에 가지 끝에 커다란 연 노란색의 꽃송이가 달리는 나무입니다. 공원이나 도로변의 가로수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손바닥처럼 펼쳐진 커다란 잎이 일곱 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여 '칠엽수'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세계 4대 가로수 종(種)의 하나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비슷한 서양칠엽수를 '마로니에'라고 부릅니다. 세계 4대 가로수 종: 은행나무. 플라타나스. 마로니에(가시칠엽수). 튤립나무 ▲ 칠엽수 / 5~6월 ▲ 칠엽수 꽃과 열매 /5~6월과 9~10월 꽃을 들여다보면 참 화려합니다. 흰색과 연노란색 꽃이 촘촘히 돌려가며 달려있고 7개인 수꽃의 수술이 꽃잎 밖으로.......

모란과 작약의 구별법. 백작약
▲ 모란/ 4~5월. 중국이 원산으로 관상수로 심으며 목단(牧丹)이라고도 합니다. '꽃 중의 왕'이라는 말 그대로 크고 화려해 예로부터 부귀의 상징으로 여겨져 '부귀화'라고도 불러졌다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초에 궁궐의 중전(中殿) 뜰 앞에만 심었다고 하며 당시의 모란 한 포기의 가격이 비단 25 필 값이었다고 하니 어떤 대접을 받았을지 가늠하게 합니다. 부귀와 건강, 장수의 꽃으로 양반가의 병풍이나 예복, 도자기의 문양으로 널리 새겨졌던 모란입니다. ▲ 모란 /4~5월. 요즘은 모란과 작약도 워낙 원예종들이 많고 꽃도 다양해졌습니다. 모란을 흔히 유월 목단의 상징으로 알기 쉽지만 실제로는 4월 말부터.......

쪽동백나무꽃, 5월꽃, 흰색꽃, 산속의꽃, 유사꽃 때죽나무꽃
#쪽동백나무꽃 #진달래목 / #때죽나무과, Styrax obassia Siebold & Zucc. (2025.5.8.#거여동산식물) 꽃줄기로 나와 무성하게 달리는 꽃(#총상꽃차례)이 때죽나무와 차이점이다.(자세한차이는 하단 연관포스팅참조) 산속에서 피는 흰꽃무리가 보이고, 잎은 둥근편이면 쪽동백나무이다. 큰키나무(교목)가 아닌 작은키나무(#소교목)이지만, 큰키나무속에서도 빛살이 비추는 정도면 잘 산다. #쪽동백나무유래 동백나무 열매 보다 열매 크기가 작아 쪽동백나무라 한다. (쪽은 작다/낮다는 의미로 동백기름이 적고 품질이 낮다) 작은 키에 잎은 둥글고 끝이 뽁족침이다. 꽃은 꽃줄기에 주렁주렁 달린다. 열매처럼 보이는 꽃망울 꽃망울보다 열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