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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posts올대축구 2차전 (vs 스위스전) 간단히
- 김창수 선수 오늘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 오버페이스로 두들기다가 선제골 넣고 탁 풀려서 바로 실점. 다행히 멘붕하기 전에 추가골이 터져줘서 집중력은 유지될 수 있었다. - 지난경기, 그리고 이번경기 중반까지 부진했던 측면에서부터 득점이 나와준게 향후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김보경, 남태희 선수. 자부심을 가지고, 존내 더러운 몸빵 플레이에 지지 마십쇼. - 모히칸 ㅂㅅ. 저런 뻔한건 징계 안받나.. 아, 여긴 인종차별해도 대표팀이면 무혐의로 풀려나는 영국이지. - 그러나 아직 지겹게 남은 경우의 수. 가봉전은 애들 좀 쉬었으면 좋겠건만..
![[2012 런던올림픽 B조 조별예선] 대한민국 vs 스위스](https://img.zoomtrend.com/2012/07/30/c0129792_50157def47e97.jpg)
[2012 런던올림픽 B조 조별예선] 대한민국 vs 스위스
--- 멕시코와의 경기를 치른 후 불과 3~4일 만에 두번째 조별 예선 경기인 스위스와의 경기를 치뤘다. 경기 시각이 7월 30일 오전 1시 15분 부터 3시 까지 인지라 불굴의 의지로 버텼다. ㅋㅋ 스위스의 전력 역시 우리나라와 비슷하여 매우 치열한 경기가 전개되었다. 오히려 저번 멕시코전보다도 더 치열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또한, 에메가라 선수나 모르가넬라 선수의 반칙으로 우리나라의 선수들이 흥분하여 싸움으로 몰릴 뻔 했지만 겨우 무산되었다. 특히, 모르가넬라 선수는 박주영 선수와의 핸드 터치 이후 자리에 누워버리는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다. 때문에 박주영선수는 어의없는 옐로우카드를 받았고 그 이후 모든 관중은 모르가넬라 선수가 공을 잡을 때마다 야유를 보냈다. 더 이상 스위스

스위스 미드필더 부프, 한국전 못 나온다
스위스 축구 올림픽대표팀의 미드필더 올리버 부프(취리히)가 대한민국과의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부프는 27일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가봉과의 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부프는 후반 32분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가봉 수비수를 앞에 두고 돌파를 시도했다. 하지만 그는 태클이 자신의 발에 닿지도 않은 상황에서 넘어졌고 이를 본 주심이 옐로우 카드를 꺼내들었다. 주심이 부프의 행동이 시뮬레이션 액션이라고 생각한 것. 전에 한 장의 경고가 있었던 부프는 결국 그라운드를 나가야 했다. 부프는 U-16 부터 U-21까지 각급 대표팀을 거쳤으며 2009년 FIF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