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 posts
뉴욕Ⅱ... (2)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관람한 그림들에 대해 잠깐 살펴보자~ 여기 올린 작품 외에 많은 작품에 대해 사진을 찍었지만 그나마 유명한 작품을 중심으로 포스팅~ 난 작품의 내용 그런거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냥 눈에 많이 익었거나 책에서 많이 본 그림을 위주로 관람을 했다. 그림의 크기는 작품을 설명해주는 작은 설명서가 그림 옆에 있는데 보통 A4용지의 반정도 되는 사이즈기 때문에 그걸 고려한다면 대충 그림의 크기가 가늠될 것이다. 고갱의 작품~루소의 작품~ 쇠라의 작품~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인데 이 그림이 하나 밖게 없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시카고 미술관에 갔더니 어마어마하게 큰 그림이 있었다. 쇠라의 또 다른 서커스의 호객이라는 작품~ 고흐의 작품~

프로방스의 6일<2> - 제2일. 생 트로핌 성당, 고대 극장, 원형경기장, 레아뛰 미술관 및 아를의 거리들
여름 휴가지로 프로방스를, 특히 아흘을 선택한 이유는 정수복 선생의 “프로방스에서의 완전한 휴식”이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몇 년 전 “문학과 지성사”의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정선생의 “파리의 장소들”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장소들은 이미 오래 전에 다녀온 적이 있는 곳인지라, 책을 통해 기억을 환기하고, 새로운 측면에서 그 장소들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얻었던 것이다. 이번에는 반대로 책에서 먼저 읽은 장소들을 하나하나 방문한다. “프로방스에서의 완전한 휴식”에는 아흘의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아흘의 화가였던 반 고흐에 대한 이야기, 아흘에서 열린 각종 전시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이 이야기들을 머리에 담고, 관광 안내 소책자를 가이드로 삼아 아흘의 거리로 떠난다
![[파리-스위스 3일차] 에펠탑 & 오르세 미술관](https://img.zoomtrend.com/2013/02/17/d0028402_511f3b9f432af.jpg)
[파리-스위스 3일차] 에펠탑 & 오르세 미술관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파리에서 셋째날이 밝았습니다. 3일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2일차 저녁에 있었던 일을 조금 더 써볼까 합니다. 몽마르뜨 언덕을 내려와서 샹젤리제에 있는 루이비통 2호점을 갔었습니다. 가방을 하나 구매하고, 택스리펀에 대해서 문의를 하니 스위스는 비 EU 국가라서 취리히 공항에서 택스리펀이 안되지만, 루이비통은 특별한 협약을 맺고있어서 취리히 공

09/14 전세계에서 고흐그림을 가장많이 소장한 그 미술관에 가자!
잠을 설치고ㅠㅠ 자고있던 그 년놈들을 째려보고 아침 일찍 길을 나서기로 했다 전날 조식 뷔페 신청했었는데 일단 내가 아침밥을 잘 안먹는 스타일에다가 빵도 안좋아해서 그런지 돈내고 먹는데도 잘 안들어가고 그리고 그전에 리셉션에 일단 말을 하고ㅠㅠ 오늘은 방 바꿀꺼야 진짜"있잖아 나 방좀 바꿔줘 나 어제 잠을 못잤어ㅠㅠ" "왜?""우리방에 커플이 있어....걔네들이 시끄러워""커플?..............................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미안ㅎㅎㅎㅎ"걔도 웃고 나도 웃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 체크인 시간 5시야 너도 알지? 지금 짐을 빼고 5시에 입실해야해""나 나가봐야하는데 그럼 짐 맡기고 저녁에 체크인 해도되지??? 여자만 있는 방으로 줘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