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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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 / 콜로세움 #8) 화려했던 로마 제국 시대를 말해주는 초대형 원형 경기장. 로마의 대표 관광지. 콜로세움 Colosseo
로마는 잠들지 않습니다. 이 늦은 밤 시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로마의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서 길을 나섰는데요. 이 밤을 그냥 떠나보내기 싫은 관광객들을 위해 콜로세움도 아름다운 불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제는 유럽의 웬만한 랜드마크들은 야경을 기본 옵션으로 깔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야경 때문에 제가 처음 유럽을 찾았을 때와 비교해 보면 지금은 도시가 많이 밝아졌습니다. 이 야경을 보면서 콜로세움을 다시 공부해 보도록 할까요? ㅎㅎㅎ 콜로세움은 여러분들이 다들 잘 알고 계신 것처럼 고대 로마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 투기장입니다. 서기 80년에 완공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거의 2,000년에 가까운 세월을 지금까지 버텨왔.......

(이탈리아 로마 / 콜로세움 #7) 화려했던 로마 제국 시대를 말해주는 초대형 원형 경기장. 로마의 대표 관광지. 콜로세움 Colosseo
여러분들이 너무나 잘 알고 계신 로마의 랜드마크. 콜로세움(Colosseo)이제 눈앞에 있습니다. 로마까지 왔는데 이곳을 둘러보지 않을 수 없죠? 마침 날씨도 좋고 하니 이번 기회에 이 콜로세움을 샅샅이 둘러보기로 하겠습니다. 콜로세움은 지난 80년에 완공된 고대 로마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경기장. 투기장입니다. 석회암, 응회암, 콘크리트 등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건축물이고 워낙 튼튼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2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전성기 시절에는 약 5만~8만 정도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다고 하니까, 전체 규모는 우리나라의 서울 월드컵 경기장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2천 년 전에 이 정도의.......
![[터키여행] 에페소스 Ephesus](https://img.zoomtrend.com/2017/04/04/b0143701_58ad55d7c2f20.jpg)
[터키여행] 에페소스 Ephesus
터키의 에페소스출처는 위키백과 에페소스 (라틴어: Ephesus, 그리스어: Έφεσος, 터키어: Efes, 공동번역성서에서는 에페소, 한글 개역판에서는 에베소로 표기)는 서부 소아시아의 에게 해 연안에 (현재의 터키) 위치한,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 의해 기원전 7-6세기에 건립된 식민도시다. 에페소스는 주변 도시 혹은 국가, 스파르타, 페르시아, 페르가몬, 로마 등의 흥망성쇠에 따라 식민지화 되는 역사로 점철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식민지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에페소스는 상업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기원전 6세기에 건조된 웅대한 아르테미스 신전과 로마 제국 시대에 건조된 소아시아에서 가장 큰 로마식 건축물인 도미티아누스 신전 (기원후 1세기)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아르테미스는 기독교가

프로방스의 6일<2> - 제2일. 생 트로핌 성당, 고대 극장, 원형경기장, 레아뛰 미술관 및 아를의 거리들
여름 휴가지로 프로방스를, 특히 아흘을 선택한 이유는 정수복 선생의 “프로방스에서의 완전한 휴식”이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몇 년 전 “문학과 지성사”의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정선생의 “파리의 장소들”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장소들은 이미 오래 전에 다녀온 적이 있는 곳인지라, 책을 통해 기억을 환기하고, 새로운 측면에서 그 장소들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얻었던 것이다. 이번에는 반대로 책에서 먼저 읽은 장소들을 하나하나 방문한다. “프로방스에서의 완전한 휴식”에는 아흘의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아흘의 화가였던 반 고흐에 대한 이야기, 아흘에서 열린 각종 전시에 대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이 이야기들을 머리에 담고, 관광 안내 소책자를 가이드로 삼아 아흘의 거리로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