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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영국/런던] 17년 6월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쇠라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https://img.zoomtrend.com/2017/07/15/d0146877_596a1c8c5616e.jpg)
[영국/런던] 17년 6월 내셔널 갤러리, 그리고 쇠라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여행했던 순서와 관계 없이, 내게 큰 강렬함을 준 곳부터 기록하고 소개해야겠다. 런던에서 함께 프림로즈힐에서 야경을 보았던 분들이 왜 여행지로 런던을 택했는지를 물으셨다. 공원이랑 미술관을 좋아해서요,라고 대답했다. 6월 5일에, 그리고 6월 6일에 내셔널 갤러리를 갔다. 내셔널 갤러리는 17세기, 18세기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어서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인상파 화가의 작품들이 많다. 내셔널 갤러리는 고흐의 해바라기가 전시된 곳이고,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 윌리엄 터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상파 그림을 좋아하는 나는 신나서 인상파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러 갔는데, 느낌이 이상하다. 입구가 막혀있고, 안내판이 붙어있다. 1800년대 후반 작품

뉴욕Ⅱ... (2)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관람한 그림들에 대해 잠깐 살펴보자~ 여기 올린 작품 외에 많은 작품에 대해 사진을 찍었지만 그나마 유명한 작품을 중심으로 포스팅~ 난 작품의 내용 그런거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냥 눈에 많이 익었거나 책에서 많이 본 그림을 위주로 관람을 했다. 그림의 크기는 작품을 설명해주는 작은 설명서가 그림 옆에 있는데 보통 A4용지의 반정도 되는 사이즈기 때문에 그걸 고려한다면 대충 그림의 크기가 가늠될 것이다. 고갱의 작품~루소의 작품~ 쇠라의 작품~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인데 이 그림이 하나 밖게 없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시카고 미술관에 갔더니 어마어마하게 큰 그림이 있었다. 쇠라의 또 다른 서커스의 호객이라는 작품~ 고흐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