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포스트: 23|아이템:고흐(15)
Tags

Posts

23 posts
09/13 콜드플레이 노래를 닮은 도시 "암스테르담" 1

09/13 콜드플레이 노래를 닮은 도시 "암스테르담" 1

Forget but not Forgive|2013년 1월 26일

브뤼헤에서 앤트워프를 지나 스키폴을 지나 암스테르담 서역에 있는 숙소에 짐을 내리고(체크인 전 시간이라 짐만 맡기고옴)당일날은 맘대로 돌아다닐수있으니 또 기차를 타고 10분거리에 있는 암스테르담 중앙역에 도착했다왠지모르게 서울역에서 영등포역까지를 기차로 다니는 기분이랄까ㅋㅋㅋ네덜란드에선 버스도 지하철도 트램도 아닌 기차가 나의 최고 교통수단이였다 coldplay-Amsterdam 암스테르담에서 들으려고 아껴놓고(?) 안들었던 노래암스테르담을 걸으면서 이노랠 듣는데 정말 예술이였다그야말로 암스테르담 주제곡ㅠㅠㅠㅠ(실제로 암스테르담에서 있을때 만든 노래다)이렇게 멋진 성 같지만.... 실은 기차역!햇빛이 매우 쨍쩅하던날역광 때문인진 몰라도 르네 마그리트의 빛의제국 그림같다(하지만 마그리트는 벨기에사람)

California Road Trip (2): 웨스트우드 & 게티 센터

California Road Trip (2): 웨스트우드 & 게티 센터

dis-Contents|2013년 1월 6일

2012년12월22일. 로드 트립의 두 번째 날이 밝았다. 아침 일찍 나선다고 한 것이 9시. 이 날의 첫 일정은 게티 센터였다. 게티 센터 가는 길에 UCLA 근처 동네인 웨스트우드를 지나야 했기에 아침은 그 동네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대학 근방 동네답게 웨스트우드는 LA답지 않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가게들이 많다. 그 중 헤드라인즈(Headlines, 10922 Kinross Ave., LA, CA 90024)라는 다이너에 들러 오믈렛과 프렌치 토스트로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 둘이 양껏 먹고 20.25불밖에 안 나온 데다가 아보카도가 든 오믈렛이 무척이나 '캘리포니아' 스러워 만족스러웠다. 이름하여 '웨스트우드 오믈렛.' 그리고 프렌치 토스트. 그리고 게티 센터. 사실 게티 센터는 너무 커

9/6~9/7 금방이라도 고흐랑 마주칠것같았던 "아를"

9/6~9/7 금방이라도 고흐랑 마주칠것같았던 "아를"

Forget but not Forgive|2012년 12월 3일

내가 있던 호텔 자랑을 하자면.....아를에는 호스텔이 없다 아닌가 있나? 그곳도 한곳인데 어디있는지 모를 그런곳이던데그래서 그냥 아를에서 호사한번 부려보자 하고서 호텔스닷컴에서 찾았다혼자라서 2인용실도 혼자써야하니깐 매우 부담된다 가격이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나름 특가로 나왔던 곳임ㅠㅠ 리셉션 해주는곳밤늦은시간이라서 벨보이가 없었던거니?... 사실 호텔 처음써본 촌년이라 그런거 이용할줄 모름 돈내야하니?내가 헥헥거리면서 물....물좀 다오......애미야 물좀다오...하니깐 물가지러 갔었음 ㅋㅋㅋ 그때찍은거ㅋㅋㅋㅋㅋㅋ이건 내 방좁아보이는데 안좁다 진짜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여기 더블룸이였다 나 싱글룸 예약했었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타조타근데 리셉션언니가 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