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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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2018)
2018년에 페이튼 리드 감독이 만든 앤트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시빌 워’의 사건 이후 스캇 랭은 자택 연금 처분을 받아 정부의 감시를 받고, 행크 핌 박사와 그의 딸 호프 반 다인은 지명수배자가 되어 도망자 신세가 됐는데, 그 와중에 호프는 슈퍼 히어로 와스프가 됐고 행크는 시공간의 개념이 사라진 양자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수십 년 전 양자 영역으로 사라진 아내 재닛 반 다인을 구하기 위해 행크 부녀와 스캇이 다시 뭉친 가운데. 페이징 능력을 가진 고스트가 그 기술을 노리고 스캇 일행을 습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 앤트맨(20150로부터 3년만에 나온 후속작인데. 앤트맨 때 1대 앤트맨 ‘행크 핌’의 과거 설정 중. 아내이자 1대 와스프
![[마녀] 잭 스나이더 강림](https://img.zoomtrend.com/2018/06/29/c0014543_5b35ae9e31e2a.jpg)
[마녀] 잭 스나이더 강림
DC는 보고 배워라 ㅜㅜ 잭 스나이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 영화는....정말 축복입니다. 설마 한국에서 이런~ 물론 평론가들이 싫어하는 잭 스나이더의 매력까지 닮아서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지만 장르영화의 한계이자 매력이라 보는지라 제발 후속편 좀 ㅜㅜ 사실 무료쿠폰 아니었으면 장르팬들의 호평에도 안봤을 것 같기는 한데;; 안봤으면 후회할만한 작품이었네요. 편집빨, CG빨이라곤 하지만 이런 시도가 별로 없었다보니~ 비긴즈처럼 앞을 내다보느라 템포조절을 좀 한 느낌이긴 하지만 액션도, 연출도, 연기도 괜찮아서 추천드릴만 합니다. 박훈정 감독님 크으~ 그리고 김다미는 정말...물건이었네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쌍 계열에 또

메두사 터치 (The Medusa Touch.1978)
1973년에 영국의 작가 ‘피터 밴 그린어웨이’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1978년에 잭 골드 감독이 영화화한 SF 스릴러. 한국판 번안 제목은 ‘메두사’다. 내용은 영국 런던에서 소설가 ‘존 모랄’이 누군가에게 둔기로 얻어맞고 살해당해 영국 경시청과 프랑스 경시청의 인재 교환 계획을 통해 런던으로 근무지를 배정 받은 프랑스 출신의 형사 ‘브루넬’이 범죄 현장을 조사하던 중, 희생자인 존 모랄이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살아 있는 걸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시킨 이후. 존 모랄의 정신과 상담의인 ‘존 펠드’ 박사와 만나서 존 모랄에게 숨겨진 이야기를 듣는 이야기다. 본작의 이야기 방식은 꽤 특이하다. 스토리상 가장 비중이 큰 핵심 인물인 ‘존 모랄’이 도입부에서 살해당하는데 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