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Posts
92 posts마작 기억하는거 너무 어려워서 웃었닼ㅋㅋㅋ 다들 머리 넘 좋음ㅋㅋㅋㅋㅋㅋ
1 기본룰이랑 기본적인 역은 이해했는데 순식간에 버리고 역 계산한다던지 무리 아냐? 상대가 뭘 가지고 있는지 읽을 수도 없고 그리고 지금 몇 샨텐인지도 모르겠음 생각할 틈도 없으니까, 흐름도 빨라서 익숙해지면 금방 아냐? 3 넷 마작? 리얼이면 어느 정도 하면 익숙해짐 인터넷 마작은 간간히 즐기는 편인데아직도 점수 계산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12 ID:ujzNQUt50.net >>3 리얼에서 하고 싶은데 룰 완전히 이해한건 아니니까 마장 같은데 가는거 부끄러워서 리얼 친구도 없고… 5역이 많은 포커지7학생이라면 친구랑 마장 가라고 거기서 배워라8배운달까 익숙해져9상대가 뭘 들고 있는지 읽어내는건 기본적으로 무리지 위험한 패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2016)
2011년에 랜섬 릭스가 출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2016년에 팀 버튼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내용은 자신은 평범한 10대 소년이라고 자처하던 제이크가 의문의 사고로 할아버지를 잃은 뒤. 충격을 받아 부모님이 PTSD라고 생각해 정신과 의사 골란에게 보내서 상담을 받던 중. 자신의 생일날 할아버지가 남긴 책에서 미스 페레그린의 편지를 발견하고 정신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목적으로 할아버지가 말해준 미스 페레그린의 어린이집이 있는 섬을 찾아갔다가, 시공을 뒤어넘어 미스 페레그린의 어린이 집에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을 별종이라고 부르고, 새로 변신하고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가진 임브린들이 원장 선생 역할을 맡아 별종들이 모인 어린이집을 운영해

준(June.2015)
2015년에 L. 구스타보 쿠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악마 신봉자들에 의해 어린 아기 때 고대의 사악한 존재 에어리의 힘을 그 몸에 받아 들고서 의식 진행 도중 친모 덕분에 간신히 목숨을 거진 ‘준’이 고아로 자라나다가 9살이 되었을 때 새로운 입양 가정에서 과거 자신을 데리고 의식 현장에서 벗어난 릴리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사이비 종교+어린 소녀+괴롭힘+초능력 각성/폭주/몰살 등 주요 태그를 보면 스티븐 킹의 ‘캐리’를 연상시키는데 실제 이 작품 국내 포스터에도 ‘캐리’는 잊어라! 라는 문구를 대놓고 쓰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캐리를 잊게 하기는커녕, 캐리의 양산형조차 되지 못한 짝퉁으로 캐리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스티븐 킹에 대한 모욕이라고 할만하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16) / 팀 버튼
출처: IMP Awards 할아버지가 죽는 날 눈동자가 없는 이상한 인물을 본 제이크(아사 버터필드)는 죽기 전 할아버지가 남긴 말을 따라 웨일즈 지방의 고아원을 찾아간다. 폭격으로 폐허가 되었다고 생각했던 고아원의 생존자를 만난 제이크는 고아원의 아이들이 나이 들지 않고 여전히 살아있는 이유와 비밀을 알게 된다. 평범한 줄 알았던 주인공이 사실은 숨겨진 능력자이고, 자신과 비슷하게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팀을 이루어 위협을 물리친다는 모험담. 이야기는 새롭지 않은데, 능력을 인정 받지 못하고 숨어 사는 아이들의 기괴함과 시간 반복을 축으로 한 세계관으로 개성 있게 다듬었다. 주류에서 벗어난 아이들의 모험담을 우울하고 기괴한 톤으로 그렸다는 점에서 작가의 인장이 선명한 영화. 기성품에 가까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