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포스트: 79
Tags

Posts

79 posts
[주목 드라마 소개]'주마등 주식회사'. 출산 후 첫 복귀의 카시이 유우 주연의 옴니버스 드라마

[주목 드라마 소개]'주마등 주식회사'. 출산 후 첫 복귀의 카시이 유우 주연의 옴니버스 드라마

4ever-ing|2012년 7월 18일

여배우 카시이 유우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주마등 주식회사'(走馬灯株式会社; TBS 외)가 16일 심야부터 시작한다. 카시이에게는 출산 후 여배우 복귀작으로, 민방 연속 드라마 주연은 처음이다. 카시이는 이야기의 네비게이터로 드라마의 무대가 되는 '주마등 주식회사'에 있는 수수께끼의 여성 · 카미누마를 맡았다. '주마등 주식회사'는 만화 액션(후타바샤)에서 연재중인 스가와라 케이타의 동명 만화가 원작. 자신의 인생을 기록한 영상을 볼 수 있는 이상한 장소 '주마등 주식회사'로, 다양한 사람이 헤맨다. 네비게이터인 카미누마(카시이)로부터 "당신​​의 인생, 마음껏 반성해주세요."라고 DVD를 건네 받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자신이 알지 못했던 충격적인 사실이나, 속마음으로 했음이 분명한 비밀 등에 마주친

인류멸망보고서, 좀비와 로봇이 창궐하면 종말인가?

인류멸망보고서, 좀비와 로봇이 창궐하면 종말인가?

ML江湖..|2012년 4월 17일

여기 제목부터 아주 직관적으로 눈길을 끄는 SF 영화가 있다. 인류가 멸망하는 내용을 그것도 보고서처럼 자세히 보여준다니.. '인류멸망보고서'가 드러내는 심상은 꽤 의미심장하면서 단도직입적이다. 한마디로 확 들어온다. 그러면서 멸망의 3가지 징후를 옴니버스식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한 편도 모자라 무려 3편이나 보여주니 이건 관객 입장에선 일석삼조라 봐야 할까.. 하지만 그 3편의 이야기는 그렇게 다양한 효과를 발현하지 못한다. 한국영화 산업에서도 유독 척박하다는 SF 장르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밀며 만들었지만 색다르거나 독특함은 다소 떨어진다. 그것은 주제의식 표출 뿐만이 아니라, 3가지 소재를 가져와 풀어내는 방식에 있어서 매끄럽지 못한 느낌마저 든다. 아닌가?! 여기에다 3편 중 하나를 제외하고

인류멸망보고서 - 3인 3색이라지만......

인류멸망보고서 - 3인 3색이라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2일

이번주를 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와 배틀쉽 중에서 뭘 먼저 봐야 하는지 고민을 했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웬지 먼저 내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계속해서 찾아다녔습니다. 다행히 그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잘 배치를 할 만한 그런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도 그렇고, 다음주에도 굉장히 많은 영화들이 있으니 한 번 죽 끌고 가 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영화를 볼 때 가장 리뷰하기 애매한 경우는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서, 각자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는 스타일로 영화가 나와 있을때가 가장 애매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각각의 작품이 다른 감독들이 만들어 가고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