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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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펜션
6월 19일 CGV 명동역 아트1관에서 영화 더 펜션 시사회 및 라이브러리톡이 있었다. 라이브러리톡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상영관 내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아트 1관 바로 우측에 인접한 도서관처럼 꾸며놓은 휴식공간에서 진행되어 무척 특색이 있었다. 영화 더 펜션은 저예산 독립 장편영화이다. 영화진흥위원회의 공모전에 당선되어 제작비를 지원받았다. 라이브러리톡에서 류장하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상업영화라는 것이 수익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구조이다 보니 영화를 만들 때 투자자들의 입김에 의해 감독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흐르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영진위 공모전에 선정된 더 펜션은 지원받은 제작비 내에서 수익을 내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원하는 대로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그

도시괴담 (Terror 5.2016)
2016년에 세바스티안 로스타인, 페데리코 로스타인 감독이 만든 아르헨티나산 호러 영화. 원제는 '테러 파이브'. 한국에서는 '도시괴담'이란 제목으로 번안되어 2018년 3월에 정식 수입됐다. 내용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무대로 삼아 학교 괴담, 살인마, 몰래 카메라, 스너프 필름, 좀비 등을 소재로 한 다섯 가지 도시 괴담을 옴니버스 방식으로 엮은 것이다. 보통, 현대의 도시 괴담하면 귀신 같은 심령 현상을 떠올릴 사람이 많을 텐데 본작에서는 좀비는 나와도 귀신은 등장하지 않는다. 초자연적인 존재가 등장하기 보다는 살인마, 몰래 카메라, 스너프 필름 등의 현실 범죄를 기반으로 한 도시 괴담에 초점을 맞췄다. 말이 좋아 옴니버스 방식이지, 실제로 본편 스토리

'스기사키 하나', 홍콩 옴니버스 영화의 일본판에 출연. 고레에다 감독이 특별 감수에...
홍콩의 옴니버스 영화 '십년'을 소재로한 일본판 옴니버스 영화 '십년 Ten Years Japan'이 제작되면서 여배우 스기사키 하나 등이 출연하는 것이 4일, 알려졌다. 영화 제작자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diary' 등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옴니버스 영화의 종합 감수에 첫 도전한다. 배우 쿠니무라 준, 타이가, 카와구치 가쿠,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도 출연한다. 영화는 2018년 가을 공개. '십년'은 홍콩에서 사회 현상이 되었다는 옴니버스 영화. 일본판은 일본, 태국, 대만의 각각의 자국의 현재, 미래에 대한 다양한 문제 의식을 출발점으로 각국 약 5인의 신예 영상 작가가 자신의 시선으로 10년 후의 사회와 인간 모습을 그리는 국제 공동 프로젝트 '십년 Ten Years

카시와기 유키, 시스루 의상으로 블랙 브라가 비침! 초 섹시한 모습에 팬 대 흥분
AKB48의 카시와기 유키(NGT48 겸임/26세)가 성인의 성적 매력을 과시했다. 카시와기는 란제리 브랜드 'Ravijour'(라비쥬르)의 초대 앰배서더로 취임. 25일에 열린 기자 발표에 시스루 탑 아래에 검은 란제리를 입고 등장했다. Ravijour는 '섹시하게 산다'가 컨셉의 란제리 브랜드. 25일부터 '소녀에서 성인 여성으로의 성장'을 테마로 한 새로운 프로젝트 'Upgrade'(업그레이드)를 시작했다. 카시와기는 동 프로젝트의 이미지 모델로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를 위해 섹시함을 즐기지 않으면 아깝다'라는 성인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메시지를 발신해 나간다. 브랜드의 신상품을 착용한 카시와기는 "세상의 여성들이 동경한다라기보다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