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Posts
917 posts

토탈 리콜 - 액션 빼면 시체
저번주가 리뷰 없이 지나간 첫 주 였습니다. 올해 들어서 가끔 이런 주간이 있어 왔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게 정말 고르게 영화가 분포가 되어 왔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주에는 두 편만 있더군요. 게다가 쉬는 날도 적당히 끼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제가 극장을 찾는 데에 아직까지 어려움을 겪는 작품도 한 작품 있기는 하죠. 대학살의 신인데, 다행히 적당한 극장이 몇 군데 보이더군요. 그래서 일단 예매는 마친 상황이랍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 아무래도 폴 버호벤의 작품을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메이크, 특히, 전편이 굉장히 유명한 리메이크인 경우에는 리메이크 이전 작품을 봐야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될 만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리뷰를
![[상용 -> 프리웨어] 히든 & 데인저러스 디럭스](https://img.zoomtrend.com/2012/07/31/e0110056_5016a78f6ac52.jpg)
다크나이트를 까자.
길게 적기도 뭐해서 간단히 쪽글 풍으로. 놀란의 배트맨 트릴로지에서 다크나이트가 전체적인 균형을 말아먹었다. 그러니까 다크나이트가 너무 잘나서 다른 애들이 상대적으로 못나보인다는 얘기. 아니 의사양반 쇠고기 패티 사이에 왜 푸아그라를 끼워넣었소 비긴즈는 배트맨을 중심으로 이 양반이 왜 빡쳤는가, 이 양반이 어떻게 굇수가 됐는가, 이 양반이 어떻게 고담을 지키는가 이런걸 다뤘고 시리즈의 시작치곤 양호했다. 누가봐도 주역은 벳맨 (매력은 텀블러쨔응?) 다크나이트에선 배트맨 중심으로 보자면...이 양반이 어디서 희망을 찾았는가, 이 양반이 어디서 절망을 맛봤는가, 이 양반이 어떻게 절망을 딛고 희망을 이루려 애쓰는가를 다뤘다. 시리즈의 중간적인 느낌. 근데 문제는 닭나에서 조커랑 투페이스가 나온다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