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킹

포스트: 87|아이템:스티븐킹(69)
Tags

Posts

87 posts
"미스트"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미스트"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8일

미스트는 정말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공포라는 지점에서도 그렇지만, 영화가 가진 감정에 관해서 역시 그 강렬함을 절대 잊을 수 없늕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항상 듭니다만, 영화가 가지고 가는 그 무거운 감정으로 인해서 솔직히 그냥 시간 때우기로 보기에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게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티안 도프라는 사람이 이 작품의 프로듀서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드라마로 만들 만한 내용이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말이죠.

Carrie (2013)

Carrie (2013)

Vincit Qui Patitur|2015년 7월 27일

스티븐킹 원작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스티븐킹의 작품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는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읽어본 건 미저리 밖에 없는 것 같다.공부하고 먹고 살기에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나는 것도 아니고.그래도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서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는 간략하게나마 알고는 있는 상태임. 캐리는 70년대에 나온 왕따 당하는 소녀가 복수하는 무서운 영화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킥애스를 보고 엄청난 감동을 받고 클로이 모레츠의 팬이 되고 말았기에 2013년에 클로이 모레츠 주연으로 리메이크한다길래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평이 안 좋길래 결국은 못보고 넘어갔지만우연하게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봤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하나도 무섭지 않다.캐리가 처음부터 너무 예뻐서 현실성이 느껴

1990)피의 삐에로,Stephen King's It

1990)피의 삐에로,Stephen King's It

파란 콜라|2015년 5월 31일

길고도 긴 러닝타임이 아쉽지 않다.어린 시럴과 어른이 된 후의 이야기가 적절히 배치되어 시간 가는 지 모를 정도로 영화에 빠져든다.스티븐 킹하면 서점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작가였는데..물론 지금도 인기 있지만지금처럼 대중매체가 발전하기 전 서적을 통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시절에스티븐 킹의 서적은 베스트 셀러의 단골이였다. 다른 영화에서 삐에로 관련된 영화는 봤는데..IT에서 파생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외국인들 특히 미국인들은 특히 삐에로에 대한 공포심이 강하다.빨간 코에다가 화장을 해서 그런가.. 배트맨에 나온 조커 또한 삐에로를 모태로 나왓다는 말이 있듯이..

매튜 매커너히가 스티븐 킹의 "The Stand"에 출연할거라고 합니다.

매튜 매커너히가 스티븐 킹의 "The Stand"에 출연할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7일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의 스탠드는 저와 인연이 정말 깊습니다. 제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모으기 시작한 이유이기하도 하며, 한편으로는 제가 이 블로그를 리뷰로 채우기 시작한 이유가 되기도 했죠. 그런 작품이 영화화 된다고 했을 때는 아무래도 상황 돌아가는 것이 상당히 궁금할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기대가 되는 상황이었고, 그 문제 덕분에 영화적인 재미를 이야기 하는 것 역시 가능해졌죠. 이 영화이 악당 역으로 매튜 맥커너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주인공인 랜들 플랙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기대를 안 할래야 한 할 수가 없죠. 4부작 영화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뭔가 이야기가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