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킹

포스트: 87|아이템:스티븐킹(69)
Tags

Posts

87 posts
시너(Thinner, 1996)

시너(Thinner, 1996)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0월 21일

1984년에 스티븐 킹이 쓴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96년에 톰 홀랜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변호사 빌리 홀렉은 고도 비만의 체형을 갖고 이지만 아내 하이디와 딸 린다와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밤에 운전 중 아내의 오랄 섹스에 정신이 팔려 실수로 늙은 집시 여인을 차로 치어 죽게 하는 바람에 법정에 섰지만 골프 친구인 판사와 경찰 친구 덕분에 무죄 판결을 받자, 그에 분노한 집시 여인의 남편이 빌리에게 ‘말랐다’라는 말과 접촉으로 저주를 걸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타이틀 시너는 희석제와 ‘말랐다’라는 뜻 두 가지가 있는데 본편에 쓰인 건 당연히 후자의 뜻이고 극중에서 집시 노인이 빌리에게 건넨 저주의 말이기도 하다. 극중 빌리는 고칼로리 음식을 즐겨 먹는 고도 비만

악마의 분신 (Silver Bullet.1985)

악마의 분신 (Silver Bullet.1985)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8월 10일

1984년에 다니엘 아티아스 감독이 만든 늑대인간 영화. 1974년에 스티븐 킹이 쓴 소설 ‘사이클 오브 더 웨어울프’를 원작으로 삼아 영화로 만든 것이다. 영화의 원제는 ‘실버 블렛’으로 주인공이 타고 다니는 휠체어 개조형 오토바이 이름과 은탄환을 뜻하는데 국내 출시명은 ‘악마의 분신’. ‘야누스의 저주’, 공중파 방송 제목은 ‘은탄환의 심판’이다. 내용은 한적한 시골 마을 ‘타커즈 밀즈’에서 어느날을 기점으로 늑대 인간에 의한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져 마을이 공포에 도가니에 빠진 가운데, 태어날 때부터 소아바미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마티 코즐로프’가 밤 시간에 외출을 했다가 숲속 다리 부근에서 늑대인간을 만나 위험에 처하자 폭죽을 쏴서 눈을 맞추는데 그 다음날 애꾸눈이 된 범인의 정체

스티븐 킹 원작 영화 <1408>

스티븐 킹 원작 영화 <1408>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2년 6월 20일

처음엔 제법 괜찮은 잠재력이 있는 소설가로 데뷔했다가 안 팔리는 상황에 멘붕해서 심령스팟을 취재하고 심령스팟 ? 그 따위 거 없음 ㅋㅋㅋ 이런 마인드로 자신의 경험담을 써내면서 먹고사는 작가에게 "뉴욕 돌핀 호텔 1408호 묵지마라" 는 초대장 ? 을 받고 한사코 안 받는다는 호텔 측을 연방법까지 들먹이면서 투숙한 작가의 이야기. 딸 아이를 잃고 마누라와 별거 상태인데다 내 딸을 뺏아간 신따윈 필요없다능 이러면서 쿨한 척 살아가지만 사실은 외로워하는 이 작가에게 방에 들어간 사람은 1시간안에 시체로 만들거나 병신으로 만든다는 1408호와 그 안에 있는 "무언가" 는 다구리를 놓는데... 스티븐 킹 작가의 원작 소설을 영화로 만들어 2007년에 개봉했는데 당시에는 군대에 있어 보지 못했는데 케이블 tv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