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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아스날 vs 마르세유 리뷰] 선더랜드전과의 차이점
더 쓰고 싶은데 올리는 영상마다 짤려서 짜증지대로네... 아오 작작 짤라야지 진심 못 해먹겠네.... 추석 때 내려가지 않아서 잉여력 폭발 시켰는데 짜증만 폭발함 후반전 70분 이후로는 영상 작업 포기. 다시 보지도 않았음.... 이 글은 전반전과 후반 70분 이전까지의 영상을 통해 작성되었음 ------------------------- 이번에 있었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스날은 지난 주말에 있었던 선더랜드전과 약간의 차이점이 있었습니다. 아스날이 사용한 포메이션과 라인업은 차이가 없었지만 경기 내적으로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 리뷰에서는 이를 말해볼까 합니다. 일단 마르세유전에서 아스날의 경기력은 매끄럽지 못했고 약간은 답답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주말 경기를

'악동' 조이 바튼, QPR 떠나 마르세유 정착?
'악동' 조이 바튼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탈출은 성공할 수 있을까. 조이 바튼이 2부로 강등된 원소속팀 QRP에게 마르세유 완전 이적을 요구했다. 이에 QPR측은 마르세유측에 바튼의 복귀를 제안하며 '바튼 지키기'에 나섰다. 토니 페르난데스 QPR 구단주는 "바튼은 팀의 1부 리그(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바튼의 합류는 팀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를 다시 복귀시키겠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마르세유측도 "우리는 바튼과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그러나 바튼이 QPR에 돌아올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 QPR은 내년 시즌을 챔피언십에서 보내기에 전체 선수들의 연봉 감축이 불가피하다. 고액 연봉자 바튼이 처분 대상이 될 수도 있다. 마르

'악동' 조이 바튼, 마르세유행도 사실상 좌절
마르세유행을 간절히 바라던 조이 바튼의 꿈이 무산됐다. 거침없는 QPR의 미드필더 바튼은 "주말에 마르세유에 트레이드 돼길 필사적으로 원했다"고 피력했다. 그러나 바튼은 오늘 그의 트위터를 통해 "마르세유와의 계약이 이뤄질 것 같지 않다. 죽을 정도가 아닌 시련은 오히려 너를 더 강해지게 하지."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바튼은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의 최종전에서 기행을 한 후 12경기 출장정지 명령을 받았다. 그는 팔꿈치로 카를로스 테베스를 가격했고 곧바로 퇴장 당했다. 그전에는 빈센트 콤파니를 향해 박치기를 가했고 세르히오 아구에로도 발로 찼다. 한편, 바튼은 그 사건 이후 팀에서도 거절당한 상태다. 그는 프리시즌에 플릿우드 타운과의 리그2 경기에서 몸을 풀었을 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