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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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아웃(2016)
2013년에 스웨덴에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만든 동명의 단편 영화를, 2016년에 본인이 직접 리메이크한 호러 영화. 데이비드 F.샌드버그 감독의 감독 데뷔작이고, 인시디어스, 컨저링, 애나벨 등으로 잘 알려진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레베카가 정신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 소피아와 어린 동생 마틴과 따로 살았는데 의붓아버지인 폴이 의문의 죽음을 당한 뒤, 소피의 정신병이 심해지고 마틴이 불면증을 겪어서 학교의 가정 통신문을 받게 되어 잠시 집으로 돌아와 마틴을 데리고 나가면서 소피와 갈등을 빚게 됐는데 그 과정에서 소피의 오랜 친구인 다이애나의 존재를 감지하고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은 라이트 아웃은 문자 그대로 불을 끄는 것을 의미

눈망울의 변화가 의미하는것
눈망울이 의미하는것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한다. 사람의 본심을 알고 싶으면 눈을 보라는 이야기도 있다. 사실 이 이야기는 와전된게 있다. 거짓말은 하는 사람들은 꾸며낸 내용에 집중하기 위해 상대를 똑바로 쳐다본다. 나는 눈은 상대의 마음을 보여주는 창이 아니라 내 마음이 가장 상대를 보고싶어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한다. 신경과학적으로 우리가 보는 모든 대상은 두종류로 나뉜다고 한다. 그것은 '사람 얼굴'과 '얼굴 아닌 모든 것'이다. 다른 물체와는 달리 오직 사람 얼굴만 뒤집어 보면 다르게 보인다. 사람의 표정을 볼때는 철저히 관찰자 중심(viewer-centered)이라고 한다. 이것은 얼굴은 제외한 신체나 물건등을 볼때 대상중심(object-centered)와는 다른 시점이다. 이러한 현
![[영광] 해질녘 노을전시관](https://img.zoomtrend.com/2015/10/25/c0014543_562a3b32ee36d.jpg)
[영광] 해질녘 노을전시관
영광의 백수해안도로가 일몰로 유명한데 아예 노을전시관이라는 건물도 있더군요. 마침 해질녘에 들렸는데 노을에 건물이 환한게~ 그래도 아직은 좀 기다려야 했네요. 안도 한번 들어가보기로~ 나무데크가 잘되어 있어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인상적이었던 빛의 산란 간단한 과학실험이나 지역관광지 등이 있습니다. 전망대도 있고~ 근데 직접 보면 눈에 안좋을 것 같긴한데;; 색처리같은게 되어 있나는 확인 못했습니다. 슬슬 내려오는~ 갈라지며 슬슬~ 파도도 좋고 이제 내려가 보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