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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posts![[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토롯코사가 역 안 우동가게 우동](https://img.zoomtrend.com/2015/07/22/b0143701_55a291f5bd3f4.jpg)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토롯코사가 역 안 우동가게 우동
열차시간이 많이 남아서 이 카페에서 커피랑 푸딩먹고이 문을통해 밖으로 나왔다. 토미카 ! 아침을 못먹었는데 커피만마셔서뭔가 뜨끈한게 먹고싶었는데 안에 우동가게가 있더라 이런 분위기 ㅎㅎ약간 휴개소의 우동가게 같은 느낌?ㅎㅎ 새우튀김우동 (이름이 이게맞나...ㅋㅋ)하나 주문해서 나눠먹었다^^ 까앙 국물은 좀 짰지만 짜서 더 맛있었던 ㅋㅋ우동국물 아까 카페에서도 팔던 맥주세트맨 위에 왼쪽편은 요 지역에서 생산되는 꿀인 듯 ㅎㅎ포장이 귀여웠다 ㅎㅎ또 우동 다 먹고 혼자 총총거리며 돌아다니기ㅋㅋㅋ내눈을 사로잡는게 이쒀~ 기차놀이 이렇게 100엔을 넣으면 기차 운전을 해볼 수 있다. 기차는 여러종류가 있는데 색도 다르고 움직이는 레일도 다 다름..ㅎㅎ기차마다
![[Japan] #12 - 도전! 하루키를 따라한 사누키 우동 순례 (2)](https://img.zoomtrend.com/2015/01/18/f0448477_54bbc9592c004.png)
[Japan] #12 - 도전! 하루키를 따라한 사누키 우동 순례 (2)
이제 카모우동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야마시타 우동으로 향합니다.(링크) 참고로 야마시타 우동은 2개가 있다고 합니다...;; 하루키의 여행법에서 제면소가 옆에 있다고 했는데,진짜 뭔가 공장 분위기가 확 나네요..;; 아무리 봐도 우동집으로 안 보입니다. 심지어 별 기대 안 하고 먹었는데.... 그냥 이게 제일 맛있는 걸로.우동계의 끝판왕이네요. 딱 한 그릇만 먹을 수 있다면, 전 이 집에서 먹겠습니다. 카모에서 한 그릇을 먹고 왔는데도 이 집이 맛있었으니..... 말을 다 한 거죠.면발이 이보다 쫄깃할 수가 없습니다.그 씹지 않아도 그냥 꿀떡꿀떡 면발이 넘어가는 그 찰짐... 정말 둘이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이렇게 먹었네요그러니까 사진도 별로 없죠...... 정신차리고 벽에 보니
![[Japan] #11 - 도전! 하루키를 따라한 사누키 우동 순례 (1)](https://img.zoomtrend.com/2015/01/18/f0448477_54bbbebc11cc8.png)
[Japan] #11 - 도전! 하루키를 따라한 사누키 우동 순례 (1)
먼저 우동 순례의 배경은 바로 이 책에서 시작됩니다.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작가 때문이죠. 3번째 편인가 4번째 편이 바로 시코쿠 우동 순례 편인데...하루키는 우동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우동이라는 음식에는 뭐랄까, 인간의 지적 욕망을 마모시키는 요소가 들어있는 것 같다.' 그냥 미친듯이 먹게 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중간중간 담긴 삽화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그래서 한 번쯤은 하루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고 싶었을 뿐만 아니라,다카마츠 우동 순례에 도전을 해 보고 싶었죠.(가만 생각해보면, 하루키 때문에 방문하게 된 곳이 많네요.멕시코도 있고.. 시코쿠도 있고... 다음엔 보스턴이려나요 ㅎㅎ) 사실 이때까지 도련님(봇짱), 쇼도시마 등 모두 우동순례를 위한 밑밥이었을 뿐...제가

2013. 05. OKAYAMA - 2. 우동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였나요??
일본에 가면 최소한 음식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만..그래도 언제나 한국인들이 자주 가는 식당에 가서..조금 아쉬운 점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일본에서 10년 넘게 살았던 친구의 추천이였기 때문에,어떤 우동인지가 참 궁금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웠는데..히메지, 고베, 오사카에서 우동 먹으러 온 사람들도 있더군요..ㄷㄷ.. 야마고에 우동입니다.. 내부는 진짜..뭐랄까..군대 배식받는 느낌입니다.. 면의 양을 주문하고, 토핑을 주문하면 식판을 들고 이동하면서..거기에 튀김을 직접 골라서 넣고 계산을 합니다..계산대를 지나면 소스를 뿌리는?? 담는?? 곳이 있습니다..그렇게 스스로 알아서 먹는 매우 불친절한 시스템입니다..만.. 이렇게 해서 가격은 총 600엔입니다.. 600엔짜리 우동이 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