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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코 vs 카야코 진짜 기대된다ㅋㅋㅋ

사다코 vs 카야코 진짜 기대된다ㅋㅋㅋ

덕질의 의미|2016년 6월 10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니코동에서는 사다코 vs 카야코 개봉을 기념(?)해서 사다카야 영화제라는 걸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라인업 으로 오늘은 링이었습니다. 사다코의 시작! 링! 대체 몇 년 전이야... 예전에 본 게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쯤이었던 때 같은데..... 근데 그걸 학교에서 봤음 지금 생각해보면 링을 초등학교에서 틀어줬다고 하는.. 뭐지 뭔가 대단한데 암튼 그 때 보고, 사다코가 내려다보는 그 장면은 진짜 뇌리에 남아서 아직도 안 잊혀졌는데 오늘 드디어 또 봤네요. 그리고 오늘에서야 '아 링이 이런 내용이었구나──' 했습니다.(...) 뭐 링에 대한 감상은 재껴두고 암튼 사다코 vs 카야코 말인데 짱재밌겠ㅋㅋ다ㅋㅋㅋㅋ 사다

셔터 인 도쿄 (Shutter.2008)

셔터 인 도쿄 (Shutter.2008)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3월 2일

2004년에 태국에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만든 동명의 호러 영화를, 2008년에 20세기 폭스에서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링, 주온 시리즈의 제작과 그루지 제작에도 참여한 이치세 다카시게가 제작, 링 미국판 기획에 참여한 로이 리가 기획을 해서 나름대로 호화로운 캐스팅을 갖췄고, 한국에서는 셔터 인 도쿄란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 브루클린에서 살던 벤과 제인 커플이 결혼에 골인해 벤의 패션 촬영 겸 신혼여행으로 일본에 출장을 갔다가 차를 타고 한 밤 중의 하코네 산길을 지나던 중 젊은 여자를 차로 치었는데, 여자의 시신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그 뒤로 벤이 찍는 사진마다 희뿌연 안개 같은 것이 찍혀 촬영은 엉망이 되고 벤과 제인의 눈에 차로 치었던 여자의 모

링 - 그때 그 공포의 재림

링 - 그때 그 공포의 재림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3일

살다 살다 이런 날도 오는군요. 리뷰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보리라고 상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메일이 오더니 영화를 보러 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덕분에 지금 급하게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중입니다. 참고로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게 인시디어스 상영 다음날이다 보니 기분이 영 묘하기는 하네요. 심지어는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날 이미 리뷰가 두개 더 늘어난 상황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 일본 공포영화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기 시작한 이후에도 한 번도 리뷰를 한 적이 없을 정도죠. 어찌 보면 공포영화의 거대한 축 하나를 일부러 무시하고 산 셈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다, 그나마 친해지기

[링] 그들의 솔직하면서 뜨거운 땀의 기록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0월 1일

감독;이진혁 주연;박현성,박주영권투 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를 7월 25일 개봉 이후 2주만에 인디플러스 상영하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7월 25일 개봉한 복싱 다큐영화 이 영화를 개봉 2주만에 인디플러스를 통해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그들의 솔직하면서 뜨거운 땀의 기록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2009~2012년짜지 여자복싱제자들을 가르친 박현성 관장과 그의 제자들의 경기 모습을 보여준다.어찌 보면 건조하다는 느낌 역시 들게 헀던 가운데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땀을 흘리는 스승과 제자의 모습을 보면서 솔직하면서도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