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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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코 vs 카야코 진짜 기대된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니코동에서는 사다코 vs 카야코 개봉을 기념(?)해서 사다카야 영화제라는 걸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라인업 으로 오늘은 링이었습니다. 사다코의 시작! 링! 대체 몇 년 전이야... 예전에 본 게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쯤이었던 때 같은데..... 근데 그걸 학교에서 봤음 지금 생각해보면 링을 초등학교에서 틀어줬다고 하는.. 뭐지 뭔가 대단한데 암튼 그 때 보고, 사다코가 내려다보는 그 장면은 진짜 뇌리에 남아서 아직도 안 잊혀졌는데 오늘 드디어 또 봤네요. 그리고 오늘에서야 '아 링이 이런 내용이었구나──' 했습니다.(...) 뭐 링에 대한 감상은 재껴두고 암튼 사다코 vs 카야코 말인데 짱재밌겠ㅋㅋ다ㅋㅋㅋㅋ 사다

셔터 인 도쿄 (Shutter.2008)
2004년에 태국에서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만든 동명의 호러 영화를, 2008년에 20세기 폭스에서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링, 주온 시리즈의 제작과 그루지 제작에도 참여한 이치세 다카시게가 제작, 링 미국판 기획에 참여한 로이 리가 기획을 해서 나름대로 호화로운 캐스팅을 갖췄고, 한국에서는 셔터 인 도쿄란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 브루클린에서 살던 벤과 제인 커플이 결혼에 골인해 벤의 패션 촬영 겸 신혼여행으로 일본에 출장을 갔다가 차를 타고 한 밤 중의 하코네 산길을 지나던 중 젊은 여자를 차로 치었는데, 여자의 시신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그 뒤로 벤이 찍는 사진마다 희뿌연 안개 같은 것이 찍혀 촬영은 엉망이 되고 벤과 제인의 눈에 차로 치었던 여자의 모

링 - 그때 그 공포의 재림
살다 살다 이런 날도 오는군요. 리뷰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보리라고 상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메일이 오더니 영화를 보러 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덕분에 지금 급하게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중입니다. 참고로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게 인시디어스 상영 다음날이다 보니 기분이 영 묘하기는 하네요. 심지어는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날 이미 리뷰가 두개 더 늘어난 상황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전 일본 공포영화를 거의 보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기 시작한 이후에도 한 번도 리뷰를 한 적이 없을 정도죠. 어찌 보면 공포영화의 거대한 축 하나를 일부러 무시하고 산 셈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공포영화를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다, 그나마 친해지기
[링] 그들의 솔직하면서 뜨거운 땀의 기록
감독;이진혁 주연;박현성,박주영권투 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를 7월 25일 개봉 이후 2주만에 인디플러스 상영하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7월 25일 개봉한 복싱 다큐영화 이 영화를 개봉 2주만에 인디플러스를 통해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그들의 솔직하면서 뜨거운 땀의 기록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2009~2012년짜지 여자복싱제자들을 가르친 박현성 관장과 그의 제자들의 경기 모습을 보여준다.어찌 보면 건조하다는 느낌 역시 들게 헀던 가운데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땀을 흘리는 스승과 제자의 모습을 보면서 솔직하면서도 뜨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