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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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서 스탬프 투어 -3코스 광희문에서 숭례문까지 2014.03.09
일요일, 함께 걷자고 오랜만에 약속을 잡았는데, 이런 코스를 찾아서 이뿌게도 예약까지 해서 가게 되었다. 고마워잉 센스쟁이!!! 4코스 중에 개인적으로 3코스 남산코스가 맘에 들었는데, 우연히도 3월 9일 일요일 코스가 3코스로 광희문에서 숭례문까지 가는 남산코스였다. 날씨도 좋았던 그날. 가방엔 멸균우유와 치즈 그리고 국화차를 담아 편한 복장으로 만났다. 서울에서 그냥 지나쳤던 도성들의 이야기와 성곽들. 각각의 문마다의 사연들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된 역사도 그리고 옛이야기도 듣게 되었다. 모르고 성곽위에 지어진 집들. 그 위에 사는 사람들. 거의 8km를 걸어서 게다가 남산 그 계단은 정말 오랜만에 토할뻔까지 했던 힘든 코스였다. 중간에 살짜그리 따로 빠져나오려다가 너무 친절하신 해설가
강릉만 가면 걷게된다
마음이 깝깝할때 찾는 강릉. 청량리에서 정동진행 열차를 타고 해보러가는게 그렇게 좋다. 올때 우등이 싼건 덤. 아무튼 작년 겨울 엄청 추울때 혼자 처음 갔었던 강릉에선 그때가 한 영하 10도정도쯤 됬었는데 (서울은 영하 15,16도....) 초당두부마을~허난설헌가옥~경포호반바퀴~선교장~오죽헌을 쭉 걸었다. 오죽헌앞에서 택시를 탔는데 초당두부마을에서 걸어왔다니까 안믿으시더라... 이 추운날씨에 그거리를 어떻게 아가씨가 걷냐고. 아무튼 첫 강릉여행에서는 딱 그만큼을 걸었고 (그뒤로는 거의 차나 기차로 다녔으니까..) 그때 강릉이 너무 좋아서 한달 반만에 다시 강릉을 찾았다. 이때 날씨가 좀 춥긴해도 기가막히게 맑고 걷기에 너무 좋아서 삘받아서 정동진에서 헌화로를 따라 막 걸었더니 어느새

내가 좋아하는 길 (명동-청계천-인사동)
동탄에서 M4108 을 타고 고속고속 달려주면 약30분만에 명동도착(차가 하나도 안막히고 아저씨가 엑셀을 마구 밟아준다면).여루분 M버스는 사랑입니다. 티머니에서 왕복오천원이 넘게 나가는건 즐겁지않지만 서울을 개 빠르게 다녀올수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길을 포스팅 해볼까? 으흣*-_-*워낙 걷는걸좋아하고 구경하는걸좋아해서 어떻게 명동-청계천-인사동이 내 주 로드코스가 되었당다들 별거 없다지만 난 좋아ㅋㅋㅋㅋㅋ 여기는 시청방향으로가는 청계천의 끝. 올라가서 광화문쪽으로 나가면 더 볼거리가 많더랜다. 경복궁도있고 길따라가면 삼청동카페거리,북촌한옥마을도 갈수있다. 근데 카페거리 카페넘비싸서 안가 아니 솔직히 두번밖에안가봄 담부턴 코스를 바꿔볼까? 청계천은 밤에걷는게 진짜 좋은거같다. 추운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https://img.zoomtrend.com/2013/03/24/b0029178_514ebbf7afe9f.png)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
움직이기와 관련된 두번 째 테스트 중이다. 처음 테스트 할 때, 똥망 밸런스로 2틀만에 60랩을 돌파해 버려서, 이번에는 몸을 좀 움직여야만 렙업을 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좀 조정했다. 금요일날 밸런싱 조정 한 이후, 첫번 째 테스트 때처럼 일상적인 움직임을 통해 체크를 해보니 확실히 경험치 올라가는게 늦어졌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와 10분 정도 산책도 하고 집에 올 때도 좀더 걸으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가 다음과 같다. 날짜가 지난 후에 찍어서 행동 점수는 리셋 되어 버렸지만, 경험치 바는 절반정도 찬걸 볼 수 있다. 토요일은 몸이 안좋아 뻗어 있었고, 오늘 밸런스 테스트 및 나머지 경험치를 채워 레벨업도 할겸해서, 아이폰을 들고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나갔다. 운동모드에 놓고, 주머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