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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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길 (명동-청계천-인사동)
동탄에서 M4108 을 타고 고속고속 달려주면 약30분만에 명동도착(차가 하나도 안막히고 아저씨가 엑셀을 마구 밟아준다면).여루분 M버스는 사랑입니다. 티머니에서 왕복오천원이 넘게 나가는건 즐겁지않지만 서울을 개 빠르게 다녀올수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길을 포스팅 해볼까? 으흣*-_-*워낙 걷는걸좋아하고 구경하는걸좋아해서 어떻게 명동-청계천-인사동이 내 주 로드코스가 되었당다들 별거 없다지만 난 좋아ㅋㅋㅋㅋㅋ 여기는 시청방향으로가는 청계천의 끝. 올라가서 광화문쪽으로 나가면 더 볼거리가 많더랜다. 경복궁도있고 길따라가면 삼청동카페거리,북촌한옥마을도 갈수있다. 근데 카페거리 카페넘비싸서 안가 아니 솔직히 두번밖에안가봄 담부턴 코스를 바꿔볼까? 청계천은 밤에걷는게 진짜 좋은거같다. 추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