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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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버터 갈릭 씨푸드 샐러드 - 더디쉬 -
지금이 제철인 주꾸미와 해산물로 상큼발랄한 씨푸드 샐러드를 하나 만들어 볼렵니다. ^^ [ 재료 4인 분량 ] 중하 10마리, 주꾸미 4마리, 슬라이스 관자 3개, 통마늘 6개, 버터 2큰술, 설탕 1과 1/2큰술, 소금 1/4작은술 레몬 1/2개, 파마사 치즈 가루 약간, 청주 약간 *토핑 채소 - 베이비 채소 1컵, 달래 10줄기 *토핑 드레싱 - 홀스 레디쉬 소스 1과 1/2큰술, 꿀 1/2큰술 주꾸미_ 봄이면 해마다 전국 곳곳에서 주꾸미축제가 열려 바다의 봄이 오는 것을 알려주지요. 그래서 더 반가운 주꾸미 ~~ 지금이 제철인 주꾸미와 해산물로 상큼발랄한 씨푸드 샐러드를 하나 만들어 볼렵니다. ^^ 01_ 주꾸미는 빨판을 깨끗이 닦아 머리를 제거하고 다리.......
![[밴쿠버|Vancouver] 해산물집 The Fish Shack](https://img.zoomtrend.com/2015/02/28/d0006460_54f15703b38bc.jpg)
[밴쿠버|Vancouver] 해산물집 The Fish Shack
휘슬러에서 다시 남쪽으로 달려 밴쿠버에 도착첫 끼니는 호텔에서 가까운 곳으로 찾아서 The Fish Shack1026 Granville St. (at Nelson St.) 해산물을 파는 곳 대략의 메뉴는 큰 용량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너어무 맛있었다.............물론 이 다음에 시애틀 가서 그 유명하다는 Crab Pot도 가서 엄청 잘 먹긴 했지만,음식의 조리 퀄리티는 여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양이 너무 적어........;ㅁ; 으앙(현지인들의 평도 super small portion! 이라고 써있었음....ㅋ) 로컬 에일도 시켜 먹었는데 이게 너무 잘어울려서 맥주가 순식간에 사라짐. 츄르르르르릅 ;ㅁ; 이렇게 통째로 가져와서 눈앞에서 쓱쓱 섞어서 플레이트에 쨔쟌 쏟아주고

내 맘대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씨푸드 식당
태국 코창섬에서의 마지막 만찬을 화이트 비치에서 먹기로 결심하고 택시를 잡아타고 화이트 비치로 나갔습니다. 하루종일 스노클링 호핑 투어를 하고 스파 마사지를 받은 늦은 시간이라 몹시 허기에 진 상태였지요. 낯선 곳에서 어떤 식당이 좋은 곳인지 알 수 없을 때, 가장 현명한 방법은 사람이 바글거리는 식당을 찾는 겁니다. 그러면 최악의 실패는 피할 수 있지요. 길거리를 쫙 둘러봤을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던 식당입니다. 얼음에 둘러 싸여 식당 앞에 놓여있는 씨푸드들도 그럴듯 했고요. 마지막 만찬은 이곳에서 즐기기로 합니다. 농 부아(Nong Bua) 씨푸드라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손님들이 서양인들이네요. 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레이디보이(성전환자) 종업원이 반갑게 우리를 맞이합니다. 얼음 밑에

씨푸드도 먹고 반딧불도 보고 '아이얄라 씨푸드'
태국의 섬 코창에서 밤에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중에서는 반딧불 투어가 있습니다. 예전에 필리핀 돈솔에서 반딧불 투어를 해봤었지만, 기억이 참 좋아서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물론 저희가 묵은 아나 리조트에서는 무료로 반딧불 투어를 즐길 수 있지만, 그걸 모르고 미리 '아이얄라 씨푸드'를 예약하고 갔지요. 뭐, 어찌됐건 저녁 식사는 했어야 했으니까요. 아이얄라 씨푸드는 씨푸드 전문 식당입니다. 현지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고 단체 손님도 많이 찾는 곳이지요. 개별적으로 찾아가서 개별 메뉴를 주문해 먹는 것이 더 저렴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일단 코창은 교통편이 정말 불편하기 때문에 교통비가 많이 들고요, 개별적으로 주문해 먹는 메뉴의 성공 확률이 그리 높지 않은 듯 했습니다. 굳이 식사만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