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Vancouver] 해산물집 The Fish Shack

WALKaholic's G Salon|201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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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Vancouver] 해산물집 The Fish Shack

[밴쿠버|Vancouver] 해산물집 The Fish Shack

WALKaholic's G Salon|2015년 2월 28일

휘슬러에서 다시 남쪽으로 달려 밴쿠버에 도착첫 끼니는 호텔에서 가까운 곳으로 찾아서 The Fish Shack1026 Granville St. (at Nelson St.) 해산물을 파는 곳 대략의 메뉴는 큰 용량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너어무 맛있었다.............물론 이 다음에 시애틀 가서 그 유명하다는 Crab Pot도 가서 엄청 잘 먹긴 했지만,음식의 조리 퀄리티는 여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양이 너무 적어........;ㅁ; 으앙(현지인들의 평도 super small portion! 이라고 써있었음....ㅋ) 로컬 에일도 시켜 먹었는데 이게 너무 잘어울려서 맥주가 순식간에 사라짐. 츄르르르르릅 ;ㅁ; 이렇게 통째로 가져와서 눈앞에서 쓱쓱 섞어서 플레이트에 쨔쟌 쏟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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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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