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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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니트, 선글라스, 지갑 벼룩합니다

장미니트, 선글라스, 지갑 벼룩합니다

mildmarch|2017년 12월 8일

모두 상태 좋고 깨끗한 제품입니다. 환불이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릴게요~구매하실 분은 비밀덧글로 연락처 부탁드려요 (제가 핸드폰을 정지한 상태여서, 아이폰이시면 핸드폰 번호 부탁드리고아니시라면 카톡 아이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ㅇ장미니트 사이즈 55 니트 조직이 밀도있고 보풀 잘 일지 않는 소재입니다.크롭기장이라 풍성한 풀스커트나 하이웨스트 데님과 매치하면 예뻐요. 장미와 레터는 자수로 놓아져있습니다. 상태 아주 좋습니다. 가격 만6천원(운송비 포함) ㅇ선글라스 안경점에서 15만원 가까이 주고 맞췄던 선글라스입니다.테가 얇아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지 않는 얼굴형도 잘 어울리고 부담없이 쓰실 수 있어요 브랜드는 다리에 HUM이라고 적혀있네요 고동색이라 흔하지 않고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45화. 배신자 구엔

[∀건달 : 달에서 온 그대] 45화. 배신자 구엔

초효의 비밀아지트|2017년 11월 30일

화제목이 너무 스포일러군요. 전날 전투의 피로로 탈진해 쓰러졌던 하리는 늦잠에서 깨어납니다. "잘생겼는데 왜 맨날 초파리 선그라스를 끼고 나와서는..."그것이 가면남의 숙명인지라... 그런 하리에게 여왕님이 병문안을 왔는데... "(하리) 딴 사람은 몰라도 절 속일 순 없습니다.""(키엘) 어머나, 제대로 변장을 했다고 생각했는데..."알고 보니 여왕님이 아니라 첫째 아씨였네요. "(하리) 그동안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했군요.""(키엘) 아뇨,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었다고 생각해요."바꿔치기 한 덕분에 달의 사정을 알 수 있었고, 확전을 막을 수도 있었습니다.지구인인 키엘 입장에선 오히려 좋은 기회를 준 게 고마울 뿐. "(하리) 네, 친위대장이 이런 추태를 보일 줄이야..."하리는

에투 활용법, 안지가 풀어야 할 숙제

에투 활용법, 안지가 풀어야 할 숙제

화니의 Footballog|2013년 3월 8일

안지와 뉴캐슬의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은 아마 필자가 2013년도에 본 경기 중 가장 재미 없는 경기가 아닐까 싶다. 양 팀 통틀어 전반전 슈팅수 단 1개. 45분간 양 팀에게 수많은 기회가 나올 뻔 했으나 마침표는 없었고 과정만 난무했다. 가장 버티기 힘든 2-4시의 황금 시간대를 버린 것 같은 씁쓸한 기분을 금치 못한 찰나, 몇 개의 눈여겨 볼만한 상황이 나온게 그나마 위안이었다. <2011년 안지에 둥지를 튼 에투. 위키피디아> 안지 경기 최대 관전 포인트는 이번에 샤흐타르에서 건너간 윌리안이 과연 얼마만큼의 활약을 보일 것인가 였다. 형식상으로 윌리안은 원톱인 에투(실제로 에투는 전혀 원톱이 아니었지만) 바로 밑을 받치는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았다. 그라운드에서의

라디오 스타 - 용감한 녀석들 편

라디오 스타 - 용감한 녀석들 편

조훈 블로그|2012년 7월 20일

라고 쓰고 사실은 규현 특집. 사실은 슈퍼주니어를동해 씨발 강인 음주운전 뺑소니 폭행, SM언플 때문에크게 좋아하진 않았다. 나도 티비 굉장히 많이 보는 입장에서 이 정도 호불호는 의식있는 슈주 팬들이라면 양해해 주시리라. 솔직한 말로 이번 편은 정말 재미없었는데 광희랑 규현이 다 살린것 같다. 일각에는 아직까지 김구라의 부재로 인해 총체적 난국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지나친 편집 효과로 기인하여 가식적인 느낌이 남아있는 SBS 예능보다는 훨씬 재미있었다. 또 혹자는 규현의 컨셉을 두고 과유불급이라고 하던데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 투입 초기에 있던 우려와 김구라의 부재로 인해서 잡힌 컨셉이 다소 억지스런 면이 없잖아 있었으나 요새는 왜이리 재미있는지. 말이 나와서지만 면죄힐링캠프에 안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