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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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투 활용법, 안지가 풀어야 할 숙제

에투 활용법, 안지가 풀어야 할 숙제

화니의 Footballog|2013년 3월 8일

안지와 뉴캐슬의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은 아마 필자가 2013년도에 본 경기 중 가장 재미 없는 경기가 아닐까 싶다. 양 팀 통틀어 전반전 슈팅수 단 1개. 45분간 양 팀에게 수많은 기회가 나올 뻔 했으나 마침표는 없었고 과정만 난무했다. 가장 버티기 힘든 2-4시의 황금 시간대를 버린 것 같은 씁쓸한 기분을 금치 못한 찰나, 몇 개의 눈여겨 볼만한 상황이 나온게 그나마 위안이었다. <2011년 안지에 둥지를 튼 에투. 위키피디아> 안지 경기 최대 관전 포인트는 이번에 샤흐타르에서 건너간 윌리안이 과연 얼마만큼의 활약을 보일 것인가 였다. 형식상으로 윌리안은 원톱인 에투(실제로 에투는 전혀 원톱이 아니었지만) 바로 밑을 받치는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았다. 그라운드에서의

토트넘과 첼시, 다시 윌리안에 눈독?

토트넘과 첼시, 다시 윌리안에 눈독?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1일

브라질의 플레이메이커 윌리안에 대한 토트넘과 첼시의 관심이 살아날까? ITV스포츠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윌리안이 3400만 유로를 제시한 러시아의 안지와 계약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성사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윌리안은 그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의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몇몇 팀의 관심을 받아왔다. 윌리안은 지난 시즌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첼시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 활약은 첼시가 1월 이적시장에서 윌리안을 영입하기 위해 다른 선수를 이적시킬 것이라는 추측을 낳게 했다. 토트넘은 여전히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물색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루카 모드리치와 라파엘 반 더 바르트를 모두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