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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제주ㅣ 롯데호텔제주 3
로비에 들어서니까 델리카한스 옆에 과자의 집이! 예전에 헨젤과 그레텔 읽을 때 과자로 만든집 먹어보고 싶었는데 ㅎㅎ 이런거 볼때마다 뜯어먹고 싶다. 비수기에 가서 그런지 한산하고 체크인은 빨리 됐다. 휴양지랑 방이 넒은 편. 테라스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다! 욕조와 샤워가 따로 있어서 두명이서 무리없이 사용 할 수 있다. 어매니티는 몰튼 브라운! 침대 발치에 스툴있는 거 너무 좋음. 유용함. 오래되었어도 깨끗하고 넓어서 마음에 든다! 롯데 호텔 침구 깨끗하고 편안하다. 소파도 편함. 테라스에서 보는 전경은 오션뷰지만 바다가 아주 멀리 보인다. 야외 수영장과 가까워서 좋지만 나는 야외 수영장 갈 일이 없을 것 같았다. 아주 멀리 보이는 바다- 테라스에 의자들이

하와이 포스즌스 오아후 앳 코올리나
하와이 오아후내의 최고 호텔로 꼽히는 포시즌스 오아후 앳 코올리나. 하와이에서 가장 좋았던 경험을 꼽는다면 나는 무조건 이 호텔을 얘기할것 같다. 아주 긴 복도를 지나가면 나오는 오션뷰 객실. 복도 끝엔 이렇게 미니바가 마련되어 있고 옆으로 또다른 복도를 지나면 화장실이 나온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바깥 테라스를 통해 보이는 하와이의 바다. 색이 무슨 하늘색이다ㅜ 이건 우리나라의 어느호텔을 가도 볼수없는 절경이겠지.. 도착하면 여자는 생화 꽃목걸이를 남자는 다른 목걸이를 걸어주신다. 체크인하면서 마실수있는 웰컴 드링크와 웻타올까지 정말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시즌스. 모든 풍경이 막찍어도 액자에 담긴 그림이되는곳.
JRPG의 고아들 ver 2017
JRPG의 고아들 ver 20172017년 한 해가 끝나가 돌이켜보니, 한국 정식발매를 기준으로 JRPG라고 불리는 장르의 대작 세 개를 모두 플레이했다. 플래티넘 게임즈와 스퀘어 에닉스가 손을 잡고, 요코 타로가 디렉션을 맡은 , 아틀라스가 오랜 연기 끝에 내놓은 (일본에선 2016년 발매), 모노리스에서 연말에 닌텐도 스위치로 내놓은 총 세 작품이다. 아직 가 중반부에 겨우 진입한 것도 있는데다가, 이 셋을 각자 리뷰하는 것보다도 셋의 내러티브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부분을 언급하는 편이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공통항이란, 이 세 JRPG의등장인물들이 어린아이들 그것도 고아(孤兒)라는

드림페스! 이벤트 '반짝이는 성야의 데이트 쟁탈전!' 개최! (~17.12.26 14시)
- 이벤트 형식 메인 : 포인트 달성 / 서브 : 스코어 랭킹 - 이벤트 스토리 해금순서 기본 해금(1화) -> 2,400 (2화) -> 4,500 (3화) -> 6,000 (4화) -> 7,900 (마지막화) - 보상 의상[UR]스타리 크리스마스 시리즈 4매 (브랜드 : PEACE PARADE) 상의 : 40,000 포인트 하의 : 31,000 포인트 신발 : 20,000 포인트 악세 : 10,000 포인트 (SR 등급) [R]웜 노르딕 시리즈 3매 (브랜드 : 플로우 테라스) 상의 : 8,500 포인트 하의 : 6,800 포인트 신발 : 5,200 포인트 - 스코어 랭킹 보상 랭킹 대상 곡 : MAY BE, LADY!~ 치즈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