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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준비물 리스트 8개 + 입국 주의점 + 호주 비자까지❤️
유료 리뷰 하이 유지니에요 :) 매년 한번씩 호주 여행 갈 때 마다 잘쓰고 오는 준비물 리스트 10개! 워낙 물가 비싼 호주라서 가기전에 챙겨두면 무조건 좋아요 ㅋㅋ 그리고, 다른나라보다 유독 입국검사가 까다로운곳이 호주 (그중에서도 시드니)라서 입국시 주의점 알고 가야하거든요. 또, 호주에 가기전에 무조건! 온라인으로 해둬야 하는 호주 비자까지 한번에 정리해볼게용. 없으면 절대 입국 못하는 호주 비자 호주 비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요. 없으면 입국 자체가 안됩니다 :) 호주여행 준비하신다면 비자부터 하세요. 아주 간단해요. 1. Austrailian ETA 어플을 다운받는다 2. 신청서를 작성하고 가격을 지불한다. (약 20AUD = .......

호주 입국, 직접 가보고 가장 헷갈렸던 부분들 (2026 최신)
안녕 유지니에요 :) 요즘 호주 여행 많이들 가시죠! 저도 몇일전에 다녀왔는데, 입국하는 과정에서 생각보다 헷갈렸던 부분들이 꽤 있었어요. 입국시 음식물 신고 필수 벌금 진짜 쌔요. (보통 400만원) 호주는 반입 가능 / 불가 보다는 신고를 했느냐 안했느냐가 중요합니다. 비행기 타고 호주 가면서 입국카드 주는데, 음식물 있으면 무조건 YES 표시하세요. 입국심사 할 때 무작위로 캐리어 열어봅니다. (체감상 거의 두명에 한명꼴로 열어봄) 신고 안했다가 걸리면 ?? 신고한다고 불이익 X 신고 = 반입 가능 X 신고 안했는데 걸리면 = 벌금 최대 4,400AUD (한화 약 400만원 수준) 호주는 음식물이냐 의약품에 엄청 민감해서 생물보.......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호주 시드니 입국, 입국신고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에서 호주 시드니로 입국할 때,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이용해 보았다.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이름은 스트라타 Strata Lounge. pp카드 또는 더라운지앱멤버스로 이용 가능. 그냥 돈내고 들어가려면 5만원 정도 함. 주류 코너. 와인, 맥주, 위스키 등 자유롭게 가져다 마실 수 있었다. 핫푸드. 인천공항 라운지랑 비교하면, 먹을 거 정말 별로 안됨. 돈내고 들어올거면 비추! 빵, 치즈, 살라미, 통조림 과일, 이런 게 전부더라. 일본식 된장국인 미소시루랑, 몇 개 음식 가져다가 조식 먹었음. 라운지에서 음식 먹고 쉬다가, 호주 시드니 가는 비행기 타러 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호주 시드니까지는 이륙 후 약 3시간.......

호주 여행 : 호주 입국 신고서, 비자 ETA 신청 방법, 입국 심사
얼마 전, #호주여행 다녀온 김미오에요. 기억이 다 사라지기 전에 #호주입국 에 관한 것들을 모두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미리 신청해야 하는 ETA부터 기내에서 작성해야 하는 서류, 그리고 입국 심사 방법까지 알려드릴게요! 🇦🇺 호주 입국 서류 ✔️ ETA 비자 (한국에서 출국 전 온라인 신청) ✔️ 입국여객용 카드 (기내에서 작성) 🇦🇺 호주 입국 심사 1. 키오스크에 여권 인식 후 모니터 질문에 답변 2. 키오스크에서 나오는 카드 들고 입국심사장으로 3. 자동출입국심사에 카드 넣고 얼굴 촬영 4. 컨베이어 벨트에서 위탁 수하물 픽업 5. 세관에서 키오스크 카드 & 입국여객용 카드 제출 호주 비자 ETA 호주 영주권자나 시민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