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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6471|아이템:넷플릭스(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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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언더그라운드"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20일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마이클 베이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국내 포스터는 싸 보이는 듯 하면서도 잘 맞네요. 모든게 터진다니 말입니다.

[미드 / 넷플릭스] 데이브레이크 _ 2019.11.5

23camby's share|2019년 11월 16일

넷플릭스 미드.요즘 애들이 좋아하는게 이런건가? 싶은 느낌.(근데 요즘애들은 넷플릭스도 안볼꺼 같은데. 웹드라마를 보지.) 뭐랄까.전체적으로 뭔가 상식적인 밸런스가 묘하게 다른 느낌이랄까.하는 짓이나 생각은 유치하고 어리지만 잔인하게 죽어나간다던지 하는.좀비 아포칼립스지만 더 중요해보이는 학교생활과 교우관계라던지.고 언밸런싱이 또 맛이 있다.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호감형이여서 보는내내 눈은 즐겁다.근데 애정을 가질만하면 죽어나가는 캐릭터들을 보면서 요즘 애들은 이런걸 좋아하나 생각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시즌2를 예고하는 결말도 좋았음. + 샘딘 매력있네 - https://www.instagram.com/sophiesimnett/

[애니 / 넷플릭스]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_ 2019.11

23camby's share|2019년 11월 16일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 와 마찬가지로 모리미 토미히코 # 의 소설을 애니화한거.다다미의 감독과 스탭이 밤은 짧아도 작업을 해서 작품이 비슷...하다기보다 똑같다. 역시나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사실 보면서도 뭐가 뭔지 모르는 지경에 이르르게 됨.그 와중에 ... 뭐랄까 주인공들에게 애정을 가지게 된다고 할까...응원하게 된다고 할까. 화풍이나 이야기 전개가 마이너하다보니남이 보면 일뽕에 빠진 오타쿠 취급당할 수도 있겠다 싶다.사실 오타쿠는 맞긴하지만. 책을 읽어봐야겠다

넷플릭스 "위처"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의외로 저 양반도 게롤트가 잘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