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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바다 출연진 배두나 공유 넷플릭스 제작사
고요의 바다 출연진 배두나 공유 넷플릭스 제작사한국에서 Netflix 승리호 이후로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 곧 나온다. 그런데 영화도 아니고 이번엔 드라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신나는 뉴스가 아닐까 싶다. 해당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잘 나오지 않았더라. 개봉은 2021년이라는 것. 정확한 날짜도 아직은 미정. 간략 시놉시스로는 지구를 뒤덮은 사막화 때문에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세상.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서 일어나는 정예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한다. 넷플릭스 고요의바다는 그렇게 우주 공간에서의 대원들 모습을 다룰 예정이라고. 이미 출연진 배우진 분들의 경우 확정이 되었다.대본 리딩 사진도 있.......
[영화 / 넷플릭스] 러브앤 몬스터즈 _ 2021.4.22
여 이거 꽤 재밌다. 딱 내취향임.좀비랜드# 와 웜바디스# 를 섞어놓은 느낌이랄까.약간 데이브레이크 # 느낌도 살짝 나는거 같고. 우디해럴슨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마이클 루커였던 클라이드?도 개 멋짐(난 지금까지 우디해럴슨과 마이클루커가 같은 사람인줄알았네..) 뭔가 뻔한 B급인데적정한 선에서 잘 버무려줘서아주 사랑스런 영화라고 느껴졌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임.이런거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탁월한 본능은 실수를 통해 커진다
러브 앤 몬스터스
인류 붕괴라고 하면 소행성 충돌 같은 묵시록적 간지를 지닌 사건으로 시작될 줄 알았다. 그러나 소행성 충돌을 가까스로 막아낸 인류에게 부여된 건, 그동안 손바닥 마주치는 걸로 쉽게 잡아온 각종 벌레들의 습격. 소행성을 파괴하기 위해 인류가 쏘아올린 미사일들은 지구 대기에 갖가지 방사능을 남겼고, 이에 곤충과 파충류 등이 응답했다. 거대화 된 바퀴벌레가 군대의 탱크를 통조림 먹듯 따고, 집채만큼 커버린 게가 사람들을 마구 밟고 다녀 혼란스러운 상황. 이에 주인공을 비롯한 남은 인류가 택한 선택지는 스스로가 바퀴벌레처럼 숨어드는 것이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나라면 생존자들의 벙커를 결코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한 두 번 방어가 뚫렸다고는 해도 거기엔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었고, 무엇
[드라마 / 넷플릭스]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_ 2021.4.18
원작은 동명의 소설.카모메식당으로도 유명한 무레요코의 소설그러고보니 출연진도 카모메식당이랑 많이 겹친다.물론 느낌도 겹침.음식이 주요한 매개체라는 점도 비슷하네. 텅비고 가볍운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인연을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건가? 싶음. 일본영화 특유의 감수성이 많이 묻어있는데별 생각없이 보면 그냥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세대가 이어지는 것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랄까 하는 느낌이 인상적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