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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우 투 메이크 어 킬링 정보 결말 해석 출연진, 욕망은 거품이다(유산과 가계도, 약육강식 먹이사슬) How To Make A Killing 2026
하우 투 메이크 어 킬링 How To Make A Killing 2026 정보 ‘글렌 파월 Glen Powell’ ‘제시카 헨윅 Jessica Henwick’ ‘마가렛 퀄리 Margaret Qualley’ 등이 출연하고 있다. ‘Israel Rank’ 원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Kind Hearts and Coronets (1949)’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연출/각본 ‘존 패튼 포드 John Patton Ford’ 메가폰을 잡았다. 해외 6.6 평점, 제작비 1천5백만 달러를 투자해, 총1천1백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 개인평가 - 욕망은 거품이다(유산과 가계도, 약육강식 먹이사슬) 베켓은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가문의 사람들을 제거하게 되는데.. 1.고립(베켓/줄리아/워렌/와이트로=돈)=욕망(절망), 저택.......
매트릭스: 리저렉션 (2021) / 라나 워쇼스키
출처: IMP Awards 대히트 3부작 게임 [매트릭스] 시리즈를 만든 유명 게임 개발자 토마스 앤더슨(키애누 리브스)은 새로운 게임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회사 건물 옥상에서 있었던 축하 파티 도중에 투신을 할 뻔한 일로 상담사(닐 패트릭 해리슨)와 주기적으로 면담을 한다. 회사에서 원작자의 동의 여부와 상관 없이 새로운 [매트릭스] 3부작을 만들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친구이자 회사 사장(조나단 그로프)은 동의할 기세다. 토마스는 머리를 식히기 위해 자주 찾는 카페에서 마음을 끄는 여자 티파니(캐리-앤 모스)와 마주치지만, 그녀는 애가 셋 있는 유부녀다. 이전 3부작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매트릭스]의 바이러스인 스미스 요원을 함께 제거하고 인류와 기계의 신사협정을 맺는데 성공한 네오(뿐 아니라 트
매트릭스 - 리저렉션
리뷰를 하며 1편과 2편을 포함해 3부작에 대한 호오를 부등호로 나타냈었다. 그 때 아마 [2편 < 3편 <<<<<<<<<<<<<<<<<<<<<<<<<<< 1편] 정도로 썼던 것 같은데, 이번 4편은 감히 부등호로는 표현할 수 없는 종류의 어떠한 것이었다. 바닥 밑에 또다른 바닥이 있었다니, 이것조차 매트릭스스럽네. 부제는 '부활'인데 이거 어째 부관참시에 더 가까운 거 아니냐고. 매트릭스포! 1편은 여러 철학적 이야기와 주제들이 읽히는 영화였다. 하지만 4편은 그보다도 감독이 이걸 만들며 했던 생각들을 먼저
온 더 록스, 2020
예고편만으로 기대를 불러일으켰던 영화였는데 애플 TV+의 기습적인 국내 런칭으로 이제서야 보게 된 영화. 아이코닉한 특정 도시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일련의 수다 묶음이라는 점에서는 우디 앨런의 와 비슷한 냄새를 풍기기도 한다. 다만 그 쪽이 사랑 이야기를 곁들인 예술과 문화 전반에 대한 수다였다면 이쪽은 남성과 여성, 그리고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시니컬하게 떠들어대는 수다. 설정이 엄청 좋다고 생각한다.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는 주인공과 그녀의 플레이 보이 아버지가 콤비를 이뤄 남편이자 사위인 남자를 몰래 쫓아다닌다는 이야기. 그 자체로 벌써 재밌는 그림인데, 여기에 그 플레이 보이 아버지 역할이 빌 머레이야. 빌 머레이 특유의 무기력하고 시니컬한 동시에 또 유머러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