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더컵에서의 일본

별 뜻 없는 응누|2013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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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페더컵에서의 일본

별 뜻 없는 응누|2013년 6월 23일

나름 아시아 챔피언 (2011 아시안컵 우승팀) 자격으로 컨페더컵에 출전했지만 세계 레벨의 한계를 느끼며 3전 전패 광탈. 우리나라 특유의 남의 집안일(특히 안좋은 일)에 더 신경쓰는 본능(?)이 발휘되어 언론이나 몇몇 다수는 얘네를 비웃더라 문제는 우리나라가 치뤄온 월드컵 지역예선과 평가전에서의 경기력을 보면 얘넬 비웃을 처지는 더욱 아니다. 과거 2002월드컵에서의 성과가 있기전, 2001컨페더컵과 평가전에서 세계레벨 팀들과의 경기에서 하도 털리니까 히딩크에게 "오대영"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잖은가. 오대영이라는 성장통을 겪음으로서 그 경험으로 월드컵 4강을 쟁취할수있었는데, 현재의 일본애들이 그런 성장통을 겪고있는것인데, 이걸 비웃는건 모양새가 더 웃기지 않나? 얘네는 참가비까지 FIF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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