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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의 연결고리 탄생! 서울역과 파리 리옹역 자매결연 현장에 가다!

한국과 프랑스의 연결고리 탄생! 서울역과 파리 리옹역 자매결연 현장에 가다!

서울에서 파리까지 약 8,970 KM 한국과 프랑스, 두 나라의 심장과 같은 이 두 도시를 잇는 연결고리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서울역과 파리 리옹역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두둥~ 그 역사의 현장에 레아가 다녀왔습니다. 다르지만 어딘가 비슷한 두 역의 모습 서울역은 1900년 7월 남대문역이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시작, 하루 평균 30만명의 유동인구가 이용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를 종단하는 경부선 KTX 고속 열차를 비롯해 다양한 관광열차 등이 운행되는 대한민국 대표 교통 중심지다. 파리 리옹역은 1849년 영업 시작, 1일 597회 열차가 운행되며 37만 유동인구가 이 역을 이용하고 있다. 파리 리옹역에서는 니스, 몽펠리에 등 프랑스의.......

러브라이브 - 즐거운 무박 2일 중 북큐슈 횡단 (부제 : 미쳐부렸어)

러브라이브 - 즐거운 무박 2일 중 북큐슈 횡단 (부제 : 미쳐부렸어)

이 열차는 유후인노모리(ゆふいんの森)라는 특급열차입니다. 하카타에서 출발해서 북큐슈를 횡단하여 유후인을 거쳐 오이타 현의 벳부까지 가는 열차죠. 유후인이나 벳부의 이름을 들으시면 알 수 있겠지만 일본에서도 가장 유명한 온천들을 거칩니다. 벳부 온천의 명성은 아마 익히들 들으신 바가 있을 것 같고.... 유후인도 실로 풍광이 좋은 곳이지요. 해서... 왜 온천에는 가지도 않을 제가 이런 걸로 고민을 하고 있느냐 하면... 저기 가는 중간에 이번 아쿠아 3rd 싱글 해피파트트레인의 성지인 분고모리가 있거든요! ... 온천 가는 열차를 온천엔 가지도 않고 중간에 탈출해야된다는 건가... 어쨌건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더군다나 무박 2일의 일정에서 가는데는 시간도 만만찮고...라는 건 뇌로

간단한 용산-수원 여행기(?)

간단한 용산-수원 여행기(?)

落墮rakuda|2017년 2월 27일

지난 토요일에 회사 동료 결혼식이 있어서 수원엘 갔다왔다. 간략하게 수원을 여행기 겸 팁(?)을 공유하고자 포스팅을 하게 됐다. 1. 교통수단 : 무궁화 열차(용산-수원, 수원-용산)오랜만에 무궁화를 타 보았다. 가는 교통수단 선정은 서울역-수원(ITX-새마을)과 용산-수원(무궁화) 둘 중에 고민했는데 우리집에서 서울역이나 용산까지 가는 시간은 거의 비슷하고, 서울-수원의 경우에도 어떤 열차를 타든지 30분정도로 시간이 비슷한 상황이다.(KTX를 타도 30분이며 가격은 8천원대였던것 같음) 다만 가격적인 측면에서 ITX-새마을이 4,800원 무궁화가 2,600원이라 고민 없이 그냥 용산발 무궁화를 선택함. 시간이 좀 촉박할거 같아서 지하철->무궁화 로 어떻게 갈아타야 하는지 궁금해서 검색해 봤는

겨울이라 더 좋은 지금..디어 마이 프렌즈, 디어 마이 슬로베니아

겨울이라 더 좋은 지금..디어 마이 프렌즈, 디어 마이 슬로베니아

안녕하세요, 레일유럽 레아(REA)예요. 여행은 낯선 곳과의 조우에서 오는 신선함도 매력적이지만 드라마나 영화 속 그 곳에서 한번쯤은 그 시간, 그 장소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것.. 그것도 여행의 묘미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유럽의 멋진 곳은 바로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속 완(고현정)과 연하(조인성)가 사랑을 나누었던, 이름안에 사랑이 숨겨진 나라 '슬로베니아(S-love-nia)'입니다. 겨울이라 더 좋은, 슬로베니아로 Go!Go! 이 곳은 꼭! 프로포즈하기 좋은 사랑의 도시, '류블랴나'! 류블랴나는 프레셰렌 광장의 성 프란체스카 성당에서 오후 6시 정각에 프러포즈 하면 영원한 사랑을 이룬다는 전설에 극 중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