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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봄맞이 농촌 일손돕기 활동 펼쳐
대한항공,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봄맞이 농촌 일손돕기 활동 펼쳐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188 강원도 홍천 명동리 마을서 활동 전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포함 60명 참여 대한항공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마을에서 봄맞이 농가 일손 돕기와 의료 지원 봉사활동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한 식구가 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양사 임직원과 가족 60명은 이날 봄철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고추 모종 심기와 밭 비닐 씌우기, 마을 환경정리 등을 거들며 농촌의 일손을 도왔다. 양사 항공의료센터에 소속된 전문 의.......

오사카 건국중 수학여행단, 조천중 방문…자매결연 교류 이어가
오사카 건국중 수학여행단, 조천중 방문…자매결연 교류 이어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285 조천중학교(교장 문혜정)는 지난 6일 제주를 방문한 오사카 건국중학교 28명(학생 25명, 인솔교사 3명)의 수학여행단을 맞이했다. 2014년 교환학습 프로그램으로 친선을 맺은 두 학교는 2015년 자매결연을 체결 후 같은 해 건국중학교의 방문을 시작으로 꾸준히 교류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교류가 끊기기도 하였으나 2024년 건국중학교의 방문으로 소통을 재개하였으며 올해는 학교 간 우호협력서약을 체결하며 더욱 활발한 국제교류를 약속했다. 한국과 일본의 문화 및 학교생활 등을 서로 소개하는 교류.......

한국과 프랑스의 연결고리 탄생! 서울역과 파리 리옹역 자매결연 현장에 가다!
서울에서 파리까지 약 8,970 KM 한국과 프랑스, 두 나라의 심장과 같은 이 두 도시를 잇는 연결고리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서울역과 파리 리옹역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두둥~ 그 역사의 현장에 레아가 다녀왔습니다. 다르지만 어딘가 비슷한 두 역의 모습 서울역은 1900년 7월 남대문역이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시작, 하루 평균 30만명의 유동인구가 이용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를 종단하는 경부선 KTX 고속 열차를 비롯해 다양한 관광열차 등이 운행되는 대한민국 대표 교통 중심지다. 파리 리옹역은 1849년 영업 시작, 1일 597회 열차가 운행되며 37만 유동인구가 이 역을 이용하고 있다. 파리 리옹역에서는 니스, 몽펠리에 등 프랑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