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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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쿠마온-8] 파티야사리-두르-바디야콧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08/54e19231-c39a-5d0c-9b97-21ef808fc9a5.jpg)
[쿠마온-8] 파티야사리-두르-바디야콧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5 11 차량 이동 Patiyasari - Dhur 2,335m 3시간 30분 / 33km 오늘은 차량으로 이동하는 날이라 여유가 있었다. 트럭에 모든 짐을 싣고. 바닥에 방수포를 깔아서 카고백이 지저분해지지 않았다. 타고 가던 지프가 펑크 났다. 뒤따라 오는 트럭에는 스태프들이 탔다. 마헨드라, 아난다, 난두. 기사가 금방 타이어를 교체했다. 다시 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소님들이 길막을... ㅋ 계단식 밭. 인간은 참 경이로운 존재다. 뭔가 아늑해 보이는 마을. 잠시 휴게소에 들러 밀크티와 과자를 먹었다. 뜻밖에도 와이파이가 돼서 오랜만에 바깥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참고로 쿠마온-가르왈 히.......
![[랑둠-칠링 트레킹-8] 숨다 독사-팡갈 라-라낙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6/c3c52eb0-ca8a-5ea4-83b8-b30fb4347bb5.jpg)
[랑둠-칠링 트레킹-8] 숨다 독사-팡갈 라-라낙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24 19 트레킹 숨다 독사 - 팡갈 라(Pangal La) 4,195m - 라낙 4,063m 5시간 40분 / 12.3km 우리가 아침을 먹는 동안 스태프들은 텐트를 걷었다. 일부 부지런한 일행들은 본인이 직접 텐트를 걷기도 했다. 트레킹이든 여행이든 한국인들이 가장 일찍부터 움직였다. 서양 팀이 매번 좋은 야영지를 선점해서인지 파상이 작정하고 빨리 움직이는 것 같기도 했다. 일행들 모두 아침에 일찍 일어나다 보니 우리에게 일찍 출발하는 것은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 오늘따라 마부들도 서둘렀다. 말과 노새들은 아직 풀을 뜯는 중이었다. 녀석들은 거의 쉬지 않고 풀을 뜯었다. 출발. 아직 여유로운 말과 노새들. 우리.......
![[랑둠-칠링 트레킹-7] 힌주-콩스킬 라-숨다 독사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6/ac978ca3-e4e2-5ec1-83b7-a576f1e2cadc.jpg)
[랑둠-칠링 트레킹-7] 힌주-콩스킬 라-숨다 독사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3.08.23 18 트레킹 힌주 - 콩스킬 라 4,877m - 숨다 독사 4,182m 7시간 20분 / 13.5km 도로에 세운 주방 텐트. 힌주 마을. 비포장도로는 꽤 멀리까지 이어졌지만 중간에 무너져서 지금은 수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어디서 나왔는지 곳곳에서 트레커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마부들과 노새들이 보였다. 원래대로라면 우리도 여기에서 야영했을 거다. 작은 흙집을 지나고. 콩스킬 라(4,877)로 향했다. 힌주 마을 위에 있는 야영지. 우리 마부들 말고 어느 서양 팀도 여기서 야영한 듯했다. 완만한 길을 따라 올라갔다. 초록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빨간색으로 물들면 멋질 듯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인지 길이 제.......
![[랑둠-칠링 트레킹-2] 칸지 날라-칸지 라-칸지 라 BC (2024.08.03-09.06)](https://img.zoomtrend.com/2025/01/15/e36d734f-5ce0-51bf-8b6a-246a5c02929e.jpg)
[랑둠-칠링 트레킹-2] 칸지 날라-칸지 라-칸지 라 BC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17 12 트레킹 칸지 날라 캠프 - 칸지 라 5,250m - 칸지 라 하이 캠프 4,770m 11시간 20분 / 17.8km 아침에 출발하려는데 날씨가 흐렸다. 가는 길에 눈표범의 발자국을 만났다. 산마늘 군락지. 여러 번 물을 건넜고 그럴 때마다 적당한 야영지도 있었다. 칸지 날라 말고도 야영할 수 있는 장소들이 꽤 있어서 의아했는데, 나중에 파상이 말하길 자신의 실수였다고 했다. 어제 너무 일찍 야영하는 바람에 12시간 가까이 걸어야 했으니 말이다. 라다크처럼 황량한 곳은 날씨가 맑아야 풍경이 좋다. 흐린 날은 산이 칙칙하게 보여서 아름다움을 제대로 볼 수 없다.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정이지만 자잘한 업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