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둠-칠링 트레킹-8] 숨다 독사-팡갈 라-라낙 (2024.08.0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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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둠-칠링 트레킹-8] 숨다 독사-팡갈 라-라낙 (2024.08.03-09.06)

[랑둠-칠링 트레킹-8] 숨다 독사-팡갈 라-라낙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24 19 트레킹 숨다 독사 - 팡갈 라(Pangal La) 4,195m - 라낙 4,063m 5시간 40분 / 12.3km 우리가 아침을 먹는 동안 스태프들은 텐트를 걷었다. 일부 부지런한 일행들은 본인이 직접 텐트를 걷기도 했다. 트레킹이든 여행이든 한국인들이 가장 일찍부터 움직였다. 서양 팀이 매번 좋은 야영지를 선점해서인지 파상이 작정하고 빨리 움직이는 것 같기도 했다. 일행들 모두 아침에 일찍 일어나다 보니 우리에게 일찍 출발하는 것은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 오늘따라 마부들도 서둘렀다. 말과 노새들은 아직 풀을 뜯는 중이었다. 녀석들은 거의 쉬지 않고 풀을 뜯었다. 출발. 아직 여유로운 말과 노새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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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안전한 인도여행 북인도 갠지스강 타지마할 7박 9일 코스 추천 겨울의 찬 기운이 물러가고 봄기운이 옅게 스며드는 요즘, 일상을 벗어나 전혀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목적지가 바로 인도입니다. 수많은 문화와 종교, 짙은 색채가 공존하는 이 나라는 한 번쯤 꼭 경험해보고 싶은 곳으로 손꼽히죠. 특히 깊이 있는 문화 체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인도로 떠나는 여행은 관광을 넘어 멈춰있던 시야를 넓혀주는 시간이 됩니다. 물론 언어나 위생, 이동 거리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도전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설계된 코스를 선택한다면 막연한 걱정은 기대로 바뀝니다. 이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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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트레킹-12] 행복한 트레킹 (샹 푸-샹) 2025-08-31-09.17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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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트레킹 2025-09-14 일 Day 15 트레킹 샹 푸 - 샹(3,906) 6km 1시간 50분 * 137.5km 마지막 날 아침도 날씨가 좋았다. 말들은 오늘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야 해서 더 서둘렀다. 내려가면 만나지 못할 수도 있어서 스태프들과 마부 할아버지에게 팁을 주었다. 트레킹 내내 최고로 훌륭한 스태프들이라 넉넉히 챙겨주었다. 거기에 일행들이 모아 준 장비까지 골고루 나눠주었으니 아름다운 마무리다. 자, 이제 내려갈 시간이다. 어제저녁에는 그렇게 멋졌던 능선이 역광이라 시커멓게 보였다. 우리가 야영했던 샹 푸. 그 사이 이곳에도 단풍이 들었다. 우리가 내려온 길. 라다크 자동차 여행 때 올라갔던 길을 이번에는 내려갔다. 원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