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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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을 벌든 300을 벌든 중요한 건 따로 있다!

200을 벌든 300을 벌든 중요한 건 따로 있다!

200을 벌든 300을 벌든 중요한 건 따로 있다! 쉬운 일은 없고 일마다 어렵고 힘든 점이 있다. 월요일 아침 7시에 일어나 출근하고 일터에 가는 게 얼마나 힘든지. 삶이 정직하고 인간답게 살기 위해 우리 모습이 대견한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다. 사회 일원으로 활동하는 게 일도 노력도 안 하며 타인 깎아 내리며 노력 무시하는 것만큼 한심한 것도 없다. 300벌지만 어머니한테 생활비 드려 행복하시는 걸로 만족하고 행복하다. 아침에 일어나 지하철타고 진땀빼며 월화수목금 보낸다. 주말 즐기고 또 일하는 거 자체가 대단한거다. 돈이 얼마든 직업이 뭐든 일을 한다는 게 자랑스러운거다. 사람도 20대가 전성기로 어리다고 생각하지마라. 사회.......

수명이 5년 밖에 안 남았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수명이 5년 밖에 안 남았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수명이 5년 밖에 안 남았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우연히 70대 노인분과 함께 길을 걸었다.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였다. 약간의 땅,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나무를 심고 살아가고 있다고... 어쩌면 남자의 로망이기도 한 자신의 터전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무심결에 말하는 것처럼 "이제 살 날도 5~6년 밖에 안 남았으니 ~~ 하면서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 그 순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처음 드는 생각은 ... 인생이 공허하다는 생각이다. 누구나 죽긴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좀 더 깊게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다. 언제 어떻게 이 세상을 떠.......

애프터필 2601 - 휘청거리는 불안

애프터필 2601 - 휘청거리는 불안

MAIZ STACCATO|2026년 1월 5일|도서정보

새해 첫 애프터필 모임. 밀란 쿤데라의 농담과 이창동 감독님의 버닝을 페어링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다양한 흥미로운 발제를 통해서 5시간 동안 이야기를 진행했는데, 해도해도 끝이 없는 시간이었어요. 워낙 할 말이 많은 두 작품인데다가 페어링까지 하니 더 많아진것 같습니다. 새해 첫 모임에서부터 '삶의 의미'라는 무거운 주제까지 나오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달 모임도 기대가 되네요.

2026년 1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2026년 1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1월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 속 문장 한 줄 소개드립니다. 2025년의 마지막 장을 덮고 다시 2026년 1월, 새로운 페이지를 펼칩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시작이지만 막상 출발선에 서면 우리는 늘 같은 질문 앞에 멈춰 서게 됩니다. “이번 해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새해의 문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붙잡고 출발해야 할까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기대"가 아니라 "책임과 의미"로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지금, 삶이 우리에게 묻는 질문에 조용히 귀 기울여 보세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삶에서 무엇을 기대하느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