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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026년 1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428100-03ECB185EC868DEBACB8EC9EA5EBB0B0EAB2BDED9994EBA9B4EC9584EC9DB4ED8FB02.jpg)
2026년 1월 [책 속 문장] 핸드폰 배경화면을 공유합니다.
1월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 속 문장 한 줄 소개드립니다. 2025년의 마지막 장을 덮고 다시 2026년 1월, 새로운 페이지를 펼칩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시작이지만 막상 출발선에 서면 우리는 늘 같은 질문 앞에 멈춰 서게 됩니다. “이번 해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새해의 문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붙잡고 출발해야 할까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기대"가 아니라 "책임과 의미"로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지금, 삶이 우리에게 묻는 질문에 조용히 귀 기울여 보세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삶에서 무엇을 기대하느냐가.......

죽음의 수용소에서ㅣ빅터 프랭클ㅣ청아출판사
나치강제수용소에서 직접 겪은 이야기라고 해서, 우리나라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궁금했다.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이 2차 세계대전 때 나치로 인해 지금도 악명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갇혀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가 1장에 나온다. 인간을 인간이 아닌 것으로 대하는 나치, 그리고 수용소에 갇힌 사람들 중에서 나치보다 더 독하게 수용자를 괴롭히는 사람들, 모든 걸 받아들이는 사람들, 자살하는 사람들 등 극한 환경 속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인간에 대해 볼 수 있는 기록이다. 마치 우리나라가 일제시대 때 감옥에 갇혀 일본인들에게 혹은 친일파에 의해 겪었던 경험과 같이 말이다. 그런 극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책에는 살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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