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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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읽은 책 16권 누적 31권.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2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7권 / 외국 소설 9권 1월엔 감기라는 핑계라도 있었는데, 2월엔 그런 것도 없이 책을 왜 안 읽었나 몰라~ 2026년은 연초부터 책이고 영화고 다 망이다!! 1-2월 읽은 책을 합쳐야 예전 한 달 읽은 양 정도가 되네. 이제 다시는 그런 때로 돌아갈 수 없는 걸까? ^^;; ABS와 인간 심판의 대결(!)을 그린 , 이 작가님 처음 만난 책도 야구가 주요 소재였는데 맛깔나게 잘 쓰신다. 오싹 오싹~ 호러 소설은 이 맛에 읽는 거지!! 시리즈로 계속 나와도 좋을 법한.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도전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일인지.. 나와 비슷한 듯 다른 주인공 이야기 힐.......

1월에 읽은 책 15권 누적 15권.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1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0권 / 외국 소설 5권 감기로 2주를 날려먹었더니만 1월부터 참담한 결과가 나왔다. 허긴, 1월엔 책 읽기뿐 아니라 모든 것이 망했다. 이제 도서관에 희망도서도 들어오기 시작했고, 감기도 떨어냈으니 2월부턴 제대로 달려봐야겠다. 몇 권 안 되어서 정리할 것도 없지만, 매달 하던 일이니 빼먹을 수는 없지!! 재밌다는 이야기를 한참 전부터 들었는데, 이제야 읽었네! 표지 갈이 해서 새 책으로 나왔기에 가능했던. 역사 팩션 두 권 모두 꽤 재밌었다 . 청소년 소설 두 권도 나름 괜춘

2025년 독서 기록 연말 정리
안녕하세요, 블로거 안초이입니다. 2025년의 세밑에 다다르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연말 정산이라는 이름의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2025년 독서 기록을 중심으로 한 연말 정리입니다. 독서 기록은 늘 간단하게 정리하고는 조용히 사라지곤 했는데, 연말에 몰아서 정리하다 보니 언제나 급하게 내놓고 가는 느낌이 남습니다. 현재까지 독서 기록은 약 7년 동안 블로그에 남겨두었는데, 제목도 형식도 제각각이라 과거의 기록을 다시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왓챠와 엑셀 시트를 병행해 작품들을 정리하는 편인데, 왓챠에는 책 정보가 체감상 열 권 중 두세 권 정도는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영화 기록보다 독서 기록.......

5월에 읽은 책 30권 누적 141권. 한국 소설 15권 / 외국 소설 13권 / 기타 2권
5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5권 / 외국 소설 13권 / 기타 2권 근래 몇 달 동안 쭉~ 그런 상태긴 했지만, 5월에 유독 책장을 넘기기 힘들었다. 아, 재밌어!라며 읽는 일도 드물었던... 그래서, 요 몇 달 중 끄적임 하는 일에도 가장 게을렀다. 새 책을 잔뜩 받아왔는데도 어째서 이런 걸까.. 어쨌든 정리는 해본다. 별 감흥이 없었던 중에도 그나마 흥미롭게 읽은 책들. 드라마 [안나]로 만들어졌던 의 '정한아' 작가의 신작 <3월의 마치>는 어쩐지 그 책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막 새롭진 않았다는~ 그래도 책장은 잘 넘어갔으니까!! '박정민' 배우는 출판사도 만들었네? "듣는 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