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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튼 Straight Outta Compton (2015)
마침 GTA5를 슬슬 다시 하고 있는 와중에 눈에 띈 영화. 도입부 배경인 컴튼을 보니 GTA 산 안드레스를 한창 재미나게 하던 시절이 떠오른다. 산안 진짜 레이지 엔진으로 리메이크 한 번만 해 줘라 락스타놈들아. 영화 제작에 드레, 큐브가 직접 참여했다더니 과연 기가 막힌 미화. 그래도 뒷세계의 구린 부분도 어느 정도는 묘사하는 등 나름대로 균형 잡힌 시각이려고 애 쓴 흔적은 있다. 양키들이 주는 개밥 줏어먹고 살던 깡패가 사후에도 국부로 칭송 받는 나라도 있는데, 뒷골목 깡패 출신 래퍼가 전기 영화 만들면서 깡패짓 조금 감춘 것 쯤이야 뭐. 배우들이 연기도 좋고 랩도 꽤 잘 해서 좋다. 힙합 영화로는 상당한 수준이다. '8 마일'보다는 조금 약하지만 '노토리어스' 보다는 훨씬 재미있고 좋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 위로 감성 가득한 음악 애니메이션 영화
서정적인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내놓은 감수성 가득한 드라마 애니메이션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예쁘고 섬세한 풍경과 배경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귀여운 인물 캐릭터가 일본 특유의 감성적인 학원물의 분위기를 한껏 풍기는 이 애니메이션은 어릴적 안타까운 경험으로 트라우마를 겪으며 마음 속에서 말을 꺼낼 수 없는 여학생의 사연과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조금씩 희망을 꿈꾸게 되는 다각적인 드라마의 스토리가 빼곡히 담겨 있는 아기자기한 이야기였다. 학생들이 흔히 겪고 있는 성장통을 비롯해 일상적이 되어 버린 요즘 사회와 가족 붕괴 등에서 어린 친구들이 받게 되는 상처와 고민에 대한 밀도있는 서

두레소리(2011)_내가 생각하는 울나라 최고 '음악 영화'
2012.2.17 7시30분 원더스페이스 세모극장 시네마 뮤직토크로 봤다.이날 주인공인 김슬기, 조아름과 함께 실제 음악감독이자 극중 음악 선생님으로 열연하신 함현상 님, 명필름 심재명 대표의 남편인 이은 영화감독 겸 제작자가 토크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참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조정래 감독도 참석한 것 같다.(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의 감독 맞다.)놀애 박인애 교수가 특별공연 게스트였는데 이 분 노래도 너무너무 좋았다. 현장에서 듣기에만 좋았던 게 아니라 곡 자체가 좋아서 지금까지 생각날 때마다 무한반복하고 있다. 영화의 스토리 국악고 3학년생들 역시 여느 고능학교 학생들처럼 평범하게 대입 준비에 여념이 없다. 어쩌면 예능계 학생인 그들에게 대입 문턱은 낙타바늘구멍만큼이나 작은 것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