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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도쿄 칸다 진보초 “분포도(문방당, 文房堂)”
도쿄 칸다 진보초 “분포도(문방당, 文房堂)”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헌책방 거리 혹은 고서적 거리라고 불리는 “칸다 진보초”를 둘러보았습니다. 이 곳에서는 여러 곳의 크고 작은 헌책방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그래서,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는 도쿄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도쿄 칸다 진보초에 있는 제법 큰 규모의 서점, 문방당(文房堂)”그중에서 눈길을 끄는 곳이 있어서 한 번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기도 했는데요. 저희가 간 곳이 바로 “문방당(文房堂)”이라는 이름의 서점, 카페, 잡화점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文房堂”을 한자로 읽으면 “문방당”이라고 읽어볼 수 있을 텐데요. 각각 “글월 문, 방 방, 집 당” 자를 쓰고 있는 이름입니다.“분포도(文房堂)라는 이름으로 읽히는 일본어”같은 한자로 쓰인 글귀이지만, 이 이름을 일본식으로 읽으면 “분포도”와 같이 읽힌다고 하지요. 아무튼, 이 곳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헌책, 그리고 잡화 등입니다.사실, 저희는 어차피 일본어로 쓰인 서적은 읽기가 힘들기에 구경만 하고, 서적보다 더 눈길을 끌었던 것은 1층에 진열되어 있었던 다양한 잡화들이었습니다.1층에는 이렇게 잡화들이 진열되어 있고, 층마다 다른 곳으로 이용되고 있었는데요. 3층에는 갤러리 카페가 있기도 했습니다. 그 위층에도 한 번 올라가 보긴 했지만, 다른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듯해서, 얼른 내려왔답니다.“3층에 있는 갤러리 카페”문방당 건물 3층에는 갤러리 카페가 있기도 했습니다. 갤러리 카페의 분위기는 예스러운 분위기가 풍기는 것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안쪽의 테이블과 창가의 테이블의 분위기가 사뭇 달랐습니다.창가의 테이블은 더욱더 예스러운 분위기가 풍겼는데, 마치 대학로에 있는 오래된 카페 “학림다방”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아직 영업을 시작하기 전이어서, 시간을 보내지 못했지만, 대신 벽에 걸려있는 갤러리 그림들을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이후, 다시 건물을 빠져나와서 고서점 거리의 다른 곳들을 살펴보기 위해서 이동했지요.“일본 도쿄, 칸다 진보초, 분포도(文房堂)”주소 : 1丁目-21-1 Kanda Jinbōchō, Chiyoda-ku, Tōkyō-to 101-0051, Japan전화번호 : +81 3-3291-3441홈페이지 : http://www.bumpodo.co.jp/영업시간 : 10:00 - 19:30특징 : 오래된 분위기의 서점, 카페, 잡화점
도쿄 헌책방 거리 “칸다 진보초”
도쿄 헌책방 거리 “칸다 진보초”도쿄 여행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둘째 날부터는 호텔을 아키하바라 바로 한 정거장 옆에 있는 “아사쿠사바시역”에 있는 호텔을 예약했는데요.그래서, 이 곳으로 이동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했기에, 가는 길에 천천히 근처에 갈 만한 곳들을 둘러보면서 가기로 했지요.“일본 헌책방 거리, 혹은 고서점 거리, 칸다 진보초”여행을 가기 전에 제가 지도에 표기해놓은 곳을 살펴보니, 숙소 근처에 “칸다 진보초”라는 이름의 고서점 거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약 5분에서 1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는 곳이었기에 이 곳부터 한 번 들렀다가 가기로 했지요.“진보초역(짐보초역) 남쪽으로 형성되어 있는 고서점 거리”진보초 고서점 거리는 “진보초(짐보초역)”의 남쪽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문학, 철학, 사회 과학, 자연 과학, 양서, 엔터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전문분야로 나누어진 서점들이 밀집해 있는 서점거리이지요.일부 가게들의 경우에는 아주 오래된 고서적들을 취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은 “고서점 거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지요.“메이지 유신 후, 다양한 학교들이 이 곳에 자리 잡으면서 생겨난 서점거리”이 곳에는 메이지 유신 이후, “동경대학”의 전신인 “도쿄가이세이학교”를 비롯해서, “메이지법률학교”, “영국지리법률 학교”, “일본 법률학교” 등이 잇다라 설립되면서, 자연스럽게 학생들이나 교수들을 위해서 책을 판매하는 서점들이 모이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가난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오래된 책을 서로 거래하는 문화가 생겨나면서, 이것이 헌책방의 시초가 되었다고 하지요.△ 고서점가에서 발견한 추억의 만화, 슬램덩크“생각보다 비싼 고서점들이 있기도 한 곳”일반적으로 중고책이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을 떠올리게 될 텐데요. 하지만, 이 곳에 있는 일부 고서는 아주 비싼 가격에 판매되기도 합니다.보안 또한 나름 철저해서, 사진을 찍는 것도 막는 곳이 있기도 하지요. 이렇게 세월이 흘러서 오래된 고서점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아무튼, 저희도 이 곳을 방문해서, 곳곳에 있는 크고 작은 고서점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주 오래된 고서적에서부터 현대 서적까지 다양한 책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아니었나 하지요.“일본 도쿄, 칸다 고서점가”주소 : Japan, 〒101-0051 Tokyo, Chiyoda, Kanda Jinbocho, 1 Chome, 都道302号線특징 : 다양한 고서점들이 몰려있는 거리
도쿄 다케바시 중국집 “긴후쿠겐(金福源)”
도쿄 다케바시 중국집 “긴후쿠겐(金福源)”이번 도쿄 여행의 첫째 날 밤에는 “캡슐호텔”에서 숙박을 해보았습니다. 저희가 간 곳은 “나인아워스 다케바시점”이라는 곳이었는데요.위치가 도쿄역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선택한 곳이었는데, 아쉽게도 근처에 다양한 가게가 별로 없는 곳이었던지라 밤에 갈 만한 곳이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나인아워 다케바시점 옆에 있던 중국집, 긴후쿠겐(金福源)”주변에서 간단하게 맥주와 안주를 주문해서 맛볼 만한 곳을 찾아보다가, 그나마 문을 연 가게를 보니 이 곳이 있었는데요.바로 “긴후쿠겐(金福源)”이라는 이름의 중국집이었습니다. 일본식 중국집이 어떤지 궁금하기도 했고 해서 결국 이 곳으로 들어가서 잠시 시간을 보냈습니다.“일본식 중국집”예전에 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일본식 중국집은 어떤 메뉴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일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가보지 못했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이렇게 일본식 중국집에 한 번 방문해보게 되었습니다.메뉴는 다양한 메뉴가 있었는데, 한국식 중국집이 짜장면과 짬뽕, 그리고 탕수육 정도에 집중하는 것에 비해서는 훨씬 더 많은 종류의 메뉴가 있어서 어떤 음식을 주문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히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영어 메뉴도 없는 곳이었으니, 한국어 메뉴는 당연히 없었지요.△ 셋 중에 가장 맛있었던 음식“면요리, 만두, 그리고 닭똥집 튀김”이날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면요리 하나, 만두 하나, 치킨 요리 하나였는데요. 사소한 문제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사장님이 치킨이라고 이야기해서 주문했는데, 알고 보니 이게 “치킨”이긴 한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닭똥집”, 즉 닭모래주머니로 만든 튀김이었던 것이지요.특히, 이날 함께한 친구가 영국인이었던지라, 이 음식은 저희에게 완전히 “복불복”이 되었습니다. 일본까지 여행 간 첫날부터 “1박2일”을 찍고 있는 듯한 분위기가 되어버렸으니까요.그래도 다행히 면 요리는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나마 셋 중에서 제 입맛에 괜찮았던 요리가 아닐까 하지요.참고로, 주인분은 중국인 분으로 추정되는데요. 그래서 일본어뿐만 아니라 중국어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는 둘 다 잘 못해서 고생했던 것이지요.“도쿄 다케바시 중국집, 긴후쿠겐(金福源)”주소 : Japan, 〒101-0054 Tōkyō-to, Chiyoda-ku, Kanda Nishikichō, 3 Chome−3−11−1F 弦本ビル전화번호 : +81 3-3294-3466영업시간 : 11:30 - 14:30 / 17:00 - 23:00특징 : 일본 현지 일본식 중국집
도쿄 캡슐호텔 “나인아워스 다케바시”
도쿄 캡슐호텔 “나인아워스 다케바시”이번 도쿄 여행에서 첫 번째 숙소로 잡은 곳은 바로 캡슐 호텔이었습니다. 함께 여행했던 지인이 이번 여행 중에 하루는 캡슐 호텔 체험을 위해서 캡슐호텔에서 자보기로 한 것이지요.그렇게 여러 곳의 후보를 놓고 고민을 하다가 최종적으로 선택된 곳은 바로 “나인아워스”라는 캡슐호텔이었습니다.“공상과학 소설 같은 분위기가 풍기는 나인아워스 호텔”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제법 간단했는데요. 사진으로 보았을 때, 관리도 제법 잘 되고 있는 듯했고, 깔끔해 보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뭔가 SCI-FI 같은 독특한 분위기가 풍기는 곳인지라 이 곳을 선택하게 되었지요.“여러 곳의 지점이 있는 호텔”나인아워스 캡슐 호텔은 여러 곳의 지점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희는 그나마 도쿄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나인아워스 다케바시점”에서 숙박을 하게 되었는데요.아사쿠사에 있는 나인아워스와 놓고 비교를 하다가,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도쿄역에서 가까운 편이었기때문이지요.△ 사물함과 사물함 속에 들어있던 바구니에 있던 물품 (잠옷, 슬리퍼, 수건, 치약, 칫솔)“1박에 23,000원 정도 했던 캡슐호텔”캡슐호텔이다 보니,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1박에 1인당 23,000원 정도만 내면 되는 편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이 정도면 나름 가성비는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비록 캡슐호텔이지만, 나름 충분한 양의 수건이 제공되었고, 잠옷과 슬리퍼도 제공이 되었으니까요. 치약과 칫솔이 제공되기도 하고, 공용 시설이긴 하지만, 샤워실도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었습니다.제가 예전에 숙박했던 오사카의 어느 숙소보다는 조금 더 비싸지만, 그래도 몇천 원 더 내는 돈값은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용으로 사용하는 개인 샤워실“캐리어가 사물함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체크인을 하면, 캡슐 침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작은 사물함이 제공됩니다. 이 사물함 안에 수건과 잠옷 등이 들어있는 바구니가 있는데요. 문제는 캐리어가 큰 경우, 캐리어를 여기에 보관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이 경우에는 카운터에 내려와서 캐리어를 맡기면 되는데요. 번호표를 주는데 이 번호를 잘 간직하고 있다가 나중에 지구언에게 보여주면 캐리어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캡슐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원 옵션 (110V 단자 하나, USB-C 포트 하나)“밤에 근처에 갈만한 곳이 없다는 아쉬움이 남는 곳”하지만, 조금 아쉬운 것이 있다면, 주변이 워낙에 조용한 동네인 탓에, 밤에 딱히 갈만한 곳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원래의 계획은 동네에 있는 술집에서 맥주라도 한 잔 하는 것이었는데, 갈만한 곳이라고는 숙소 바로 옆에 있는 중국집뿐이었으니까요.그래도, 중국집이라도 있는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이 곳을 방문해서 아주 늦은 저녁, 즉 야식을 맛볼 수 있었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니까요.아무튼 이 곳은 저렴하게 혼자서 도쿄를 여행하는 여행자 혹은 캡슐호텔을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이 방문해 볼만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일본 도쿄, 나인아워스 다케바시점”주소 : Japan, 〒101-0054 Tōkyō-to, Chiyoda-ku, Kanda Nishikichō, 3 Chome, 神田 錦町 3 丁目 11홈페이지 : https://tsurumoto.business.site/특징 : 캡슐호텔, SCI-FI 느낌의 호텔
나리타 공항 케이세이 버스 “천엔버스”
나리타 공항 케이세이 버스 “천엔버스”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은 많습니다. 기차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고, 지하철, 버스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저는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방법에 속하는 “버스”를 이용해서 가는 방법을 택했습니다.“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가는 방법”나리타 공항은 도쿄 도심에서 제법 먼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나 기차 등을 이용해서 이동할 수 있는데요.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각각의 방법에 대한 소개와 요금에 대한 내용은 이전에 정리한 바 있습니다. 혹시나 관련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된답니다.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 들어가기 : https://theuranus.tistory.com/4483△ 나리타 공항 1터미널 케이세이 버스 매표소“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까지 한 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천엔버스”저는 이 다양한 방법 중에서 버스를 이용했는데요. 이러한 천엔버스에는 크게 두 화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케이세이 버스”를 이용했습니다.더 액세서 나리타 천엔버스 “긴자에서 나리타 공항 가기” : https://theuranus.tistory.com/4532하지만 저번과 다른점이 있다면, 저번의 경우에는 도쿄 도심에서 나리타 공항으로 들어오는 버스에 탑승했었는데, 이번에는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방면으로 가는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다르기도 합니다. 전에는 “더 엑세스 나리타”였고, 이번에는 “케이세이 도쿄셔틀”이었지요.△ 버스 티켓“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서 케이세이 버스 타기”저는 나리타 공항 1터미널에서 버스에 탑승했는데요. 버스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터미널 안에 있는 매표소로 가야 합니다. 케이세이 버스 매표소에 가서 도쿄역행 티켓을 구입하면 되는데요. 가격은 1,000엔이랍니다.목적지는 총 2곳인데, 도쿄역행이 있고, 오사키역행이 있습니다. 가격은 100엔 차이이니,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서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가면 되겠지요. 저는 도쿄역으로 가는 것이 숙소에서 더 가까운 편이어서 도쿄역행을 탑승했습니다.△ 짐에 번호를 붙여주는 서비스“케이세이 버스 승강장 위치”버스는 31번 정류장에서 탑승할 수 있는데요. 31번 정류장은 남쪽 3번 출입구(S3)을 통해서 나오면 바로 앞에서 찾을 수 있답니다.서는 줄은 여러 줄이 있는데요. 한 줄은 티켓을 미리 구입하지 않고, 바로 현장에서 기사님에게 1,000엔을 주고 타는 줄인 듯했고, 다른 한 줄은 시간이 정해져 있는 티켓을 위한 줄인 듯했습니다.적당히 시간이 되면, 정류장에 있는 직원분이 줄을 세워주고, 짐도 맡아준답니다.“짐도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케이세이 버스”캐리어와 같은 짐은 버스 아래에 있는 짐칸에 실을 수 있는데요. 다행히도 이 짐 정리는 직원분께서 다 해주신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짐을 직원분이 정리하게 되면, 내 짐을 혹시 못 찾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할 수도 있는데요.비행기에 위탁수하물을 보내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캐리어에 “번호”로 택을 붙이고, 종이 번호를 하나 주는데요. 이 종이를 잘 간직하고 있어야 나중에 짐을 다시 찾을 수 있답니다.△ 버스를 타고 도착한 도쿄 역“도쿄역까지 이동하는데 걸린 시간 약 55분”버스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소요 시간을 약 80분 정도로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막상 타보면, 도쿄는 교통체증이 거의 없는 편이라서 이보다 훨씬 더 빨리 도쿄 도심에 도착하게 된답니다.아마도, 이는 만약에 대비해서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둔 것이 아닐까 하지요.여기까지,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케이세이 버스”, 천엔버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나리타 공항, 케이세이 버스”주소 : Japan, 〒286-0105 Chiba-ken, Narita-shi, Kinone, 成田市三里塚御料牧場케이세이 도쿄 셔틀 버스 홈페이지 : https://secure.j-bus.co.jp/Keisei/ko/Buses?GroupCode=130064&RouteCode=0001특징 : 도쿄 셔틀 버스, 천엔버스,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 들어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