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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도쿄 아사쿠사바시 “로손 편의점”
도쿄 아사쿠사바시 “로손 편의점”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일본 역시도 곳곳에서 편의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편의점에는 여러 가지 브랜드가 있는데요. 각각의 브랜드별로 조금씩 판매하고 있는 메뉴가 다르답니다.이번에 저희가 머물렀던 헨나 호텔 아사쿠사바시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편의점은 “로손 편의점”이었는데요. 그래서 이 편의점에 거의 매일 밤 들렀던 것 같습니다.“여행 중 거의 하루에 한 번씩은 들렀던 편의점, 로손 편의점 아사쿠사바시”사실, 그래서 큰 의미는 없는 글이지만, 여행 중에 가장 많이 방문한 편의점이 아닐까 싶어서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보기도 했습니다.다른 편의점과 특별히 다를 것은 없고 24시간 운영되는 일본의 편의점 중의 한 곳입니다.“여러 가지 종류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로손”로손은 사실, 크게는 3가지 종류의 매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편의점 같은 느낌의 “로손”, 그리고 여기에 약간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내추럴 로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흔히 100엔샵이라고 불리는 “로손 스토어 100”이라는 곳이 있답니다.일본 오사카 로손스토어 100 : https://theuranus.tistory.com/5338이번에 저희가 방문했던 곳은 이 중에서 그냥 일반적인 로손 편의점이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것은 없지요. 그래도 일본 편의점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실 분이 있어서 이렇게 사진과 글로 한 번 남겨보았습니다.“일본 도쿄, 아사쿠사바시, 로손 편의점”주소 : 1 Chome-5-5 Asakusabashi, 台東区 Tokyo 111-0053, Japan전화번호 : +81 3-5825-1060홈페이지 : https://www.e-map.ne.jp/p/lawson/dtl/178809/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도쿄 스카이트리 우동집 “혼진 야마다 하우스”
도쿄 스카이트리 우동집 “혼진 야마다 하우스”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서 경치를 둘러보고 나니, 저녁을 먹을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식당가를 찾았습니다.도쿄 스카이트리의 식당가는 스카이트리 동쪽에 있는 “솔라마치(SOLAMACHI)”라는 건물에 몰려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저희가 방문한 곳은 우동집이었습니다.“솔라마치에 있는 우동집, 혼진 야마다 하우스(うどん本陣山田家 東京ソラマチ店)”저희가 이번에 도쿄 스카이트리 옆에 있는 솔라마치에서 방문한 식당은 바로 “혼진 야마다 하우스”라는 이름의 우동집이었는데요.일본 전통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서 꾸며둔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가게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음식을 주문했습니다.“다양한 종류의 우동을 판매하는 우동집”우동 전문점이다보니 다양한 종류의 우동을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카마부카케” 우동을 선택했습니다.기본 메뉴에 가까운 우동인 듯해서 선택했는데, 알고 보니 이 우동은 비벼먹는 우동이었습니다. 국물이 있는 우동을 원했는데,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는 것에는 실패한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 곱창을 이용한 요리, 모츠 니코미“곱창을 이용해서 만든 찌개(?), 모츠 니코미(もつ煮込み)”그리고 함께한 친구는 추가로 하나를 더 주문했는데요. 모츠 니코미라는 메뉴였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찌개 같은 요리인 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알고 보니, 곱창을 이용해서 만든 요리였습니다.주문을 할 때는 몰랐는데, 일본어로 “모츠(もつ)”가 짐승의 내장을 뜻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니코미(煮込み)”는 무언가를 끓여서 만든 요리라고 하니, 짐승 내장요리였던 것이지요.곱창을 끓여서 내놓으니, 따뜻할 때는 맛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특유의 향도 별로 나지 않아서 먹을만했는데, 문제는 이 요리가 식고 나니, 곱창의 그 냄새가 그대로 올라와서 먹기 힘든 수준이 되었습니다.결국 오늘도, 둘이서 1박 2일 복불복을 찍었지요. 이틀 연속 음식에서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던 날이었습니다.그래도 우동은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가격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었고 말이죠.“일본 도쿄, 스카이트리, 우동집 혼진 야마다 하우스(うどん本陣山田家 東京ソラマチ店)”주소 : Japan, 〒131-0045 Tōkyō-to, Sumida-ku, 墨田区Oshiage, 1 Chome−1−2 東京スカイツリータウン・ソラマチ전화번호 : +81 3-5809-7023홈페이지 : http://www.yamada-ya.com/운영시간 : 11:00 - 23:00특징 : 프랜차이즈 우동집
제주도 감귤의 종류와 수확시기
제주도 감귤의 종류와 수확시기이번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서귀포 올레 시장을 다시 한번 둘러보았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제주도 하면 떠올리는 그 감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한라봉이나, 천혜향같이 잘 알려진 감귤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과는 달리 처음 듣는 “황금향”이라는 품종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것이지요.“다양한 품종이 있는 제주도 감귤”그렇습니다. 바로 제주도에서는 다양한 품종의 감귤이 재배되고 있는데요. 감귤의 종류가 다른 만큼 수확시기 역시도 다르답니다. 그래서, 특정한 “감귤”을 먹고 싶다면, 그 감귤이 나는 수확시기를 알고서 제주도를 방문해야 그 감귤을 맛볼 수 있지요.△ 황금향이 판매되고 있는 10월 서귀포 올레 시장“감귤류와 만감류로 나뉘는 귤”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감귤류와 만감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이 감귤류에 속하는 귤입니다. 반면에 “만감류”는 감귤에서 변형된 형태의 귤에 속하는데요. 여기에는 “한라봉, 천혜향” 등이 속한다고 하지요.만감류는 완전히 익도록 오래 두었다가 늦게 수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한라봉이 판매되고 있는 3월의 서귀포 올레 시장“제주도 특별 조례로 유지되는 감귤 품질”제주도 감귤은 제주도 전역에서 제배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따뜻한 남쪽 지역에 있는 서귀포의 감귤이 가장 당도가 높다고 합니다.그리고 제주도에서는 감귤의 품질을 위해서 일정한 당도에 다다르지 못한 감귤은 유통하지 못하도록 조례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기준은 49mm - 70mm 이상의 크기여야 하고, 당도는 9 Brix(브릭스)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브릭스(Brix)는 미국 포도주에 들어있는 당을 재는 단위로, 1 Brix는 포도주 100g에 들어있는 1g의 당을 가리킨다고 하지요.△ 출하시기별 제주 감귤표 (자료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24/2016112401608.html)“다양한 시기별로 유통되는 제주 감귤”제주도의 감귤은 품종별로 수확시기가 다르답니다. 그래서, 기간별로 유통되는 감귤이 다른데요. 대표적으로 유명한 품종들의 수확시기를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답니다.레드향 (12월 말 - 4월) :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껍질을 벗기는 것도 무난한 감귤천혜향 (3월 - 5월 초) : 신맛이 적고 당도가 높은 데다 향이 기막히게 좋아 선호되는 감귤청견 (3월) : 재배가 쉽고 과육이 부드러워 농가에서 많이 재배하는 감귤한라봉 (12월 말 - 4월 말) : 단맛이 강하며 과육이 풍부한 것이 특징, 새콤달콤한 맛에 상큼한 향기가 있어 인기가 좋은 품종, 튀어나온 꼭지 부분이 한라산(두모악)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황금향 (8월 말 - 12월 말) : 과즙이 풍부하고 속껍질이 얇고, 신맛이 적어 부드러운 감귤. 레드향이나 한라봉에 비해서 단맛이 덜하지만 특유의 향기가 있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계절별로 다른 감귤을 맛볼 수 있는데요. 여름부터 가을에는 황금향을, 겨울에는 한라봉, 천혜향 등을 맛볼 수 있답니다.이런 수확시기를 참고해서, 제주도에 방문해서 감귤을 맛보는 것도 또 다른 제주도 여행의 재미가 되지 않을까 하지요.
도쿄 전망대 “스카이트리”
도쿄 전망대 “스카이트리”일본 도쿄에는 곳곳에서 높은 전망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도쿄타워를 꼽아볼 수 있는데, 도쿄타워 외에도 롯폰기에 있는 롯폰기 힐즈 전망대, 신주쿠에 있는 도쿄도청 전망대 등이 있습니다.그리고 여기에 “스카이트리”라는 전망대가 있기도 하지요.“2011년 세워진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이전까지는 도쿄를 상징하는 철탑으로 “도쿄타워”가 있었지만, 2011년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가 생기게 되면서, 도쿄에서 가장 높은 타워라는 명칭은 “스카이트리”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도쿄에서 이미 기존에 도쿄타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카이트리를 새롭게 세운 이유는 간단했는데요. 바로, 도쿄 타워만으로는 도쿄 전역으로 전파 송출이 불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결국, 도쿄에서는 기존의 333m에 달하는 도쿄타워보다 더 높은 전파 송출탑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렇게 도쿄 스미다구에 스카이트리가 세워지게 된 것이지요.△ 스카이트리 전망대로 향하는 입구“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도쿄 스카이트리”도쿄 스카이트리 타워는 2011년에 새롭게 생기면서 도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 되었습니다. 그 높이는 634m인데요. 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인공 구조물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저렴한 가격에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스카이트리 전망대”스카이트리에는 두 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바로 350m에 일반 전망대가 있고, 450m 지점에 특별 전망대가 있는 것인데요. 특별 전망대로 가기 위해서는 일반 전망대로 먼저 오른 후, 특별 전망대로 가는 추가 요금을 내고 올라가야 합니다. 각각의 구역에 대한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350m 전망대 기준 성인 입장료 : 2,060엔450m 전망대 성인 기준 추가 입장료 : 1,030엔△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반사되는 조명이 많아서 야경을 담기에는 별로...△ 창가에 있는 스크린에서 나왔던 영상△ 전망대 위에 있는 기념품점“표를 미리 구입해서 가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다.”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해야 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표를 구하고, 표를 구한 뒤에도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하지만, 표를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하면, 이러한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올라갈 수 있는 “패스트트랙”으로 갈 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 여행에서 미리 우리나라에서 표를 구입해서 실제 가격보다 할인을 받고, 여기에 따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해서 갈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혹시나, 스카이트리에 오를 예정이라면, 온라인에서 스카이트리 전망대 입장권을 미리 구입해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번에는 “벨트라(VELTRA)”라는 업체를 통해서 예약했는데, 무리 없이 이용 가능했습니다.△ 전망대에 있는 카페△ 투명 바닥△ 전망대 아래에 있는 기념품점“야경을 찍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은 전망대”보통 이러한 타워는 야경을 보러 올라가는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곳은 야간보다는 주간에 오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바로, 타워에서 야경 촬영을 하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았기 떄문인데요. 유리와 안전바의 거리가 멀어서 카메라를 유리에 바짝 대고 사진을 찍을 수가 없고, 동시에 타워 내부에 설치된 다양한 LCD 모니터와 조명들이 사진을 방해해서, 야경을 담기에는 힘든 구조였습니다.그래서, 다음에 다시 이 곳에 가게 된다면, 아마도 주간 경치를 추천하지 않을까 하지요. 그래도 단순한 야경 감상용으로는 야간에 방문해도 나쁘지 않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는 하답니다. 사진만 찍기에 조금 애매할 뿐이지요.“일본 도쿄, 스미다구, 스카이트리 전망대”주소 : 1 Chome-1-2 Oshiage, Sumida, Tokyo 131-0045, Japan전화번호 : +81 570-550-634홈페이지 : http://www.tokyo-skytree.jp/kr/운영시간 : 8:00 - 22:00 (마지막 입장 21:00)특징 : 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야경 감상 명소
도쿄 “네즈 신사”
도쿄 “네즈 신사”일본에는 독자적인 신앙인 “신도(신토)”가 있습니다. 이러한 신토 혹은 신도는 일본의 전통 신앙으로 곳곳에 “신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기독교가 교회를 세우고, 불교가 절을 세우는 것과 같이 “신도”는 “신사”를 세우는 종교인 것이지요.일본에서는 이러한 신사를 확실히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집계된 신사만 하더라도 8만 개에 달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신사까지 모두 포함하면, 일본에만 30만 개에 달하는 신사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요.일본의 신사에 대해서 : https://theuranus.tistory.com/4937“도쿄에서 제법 유명한 네즈 신사”이러한 신사 중에서도 도쿄에서 제법 잘 아려진 신사로는 “네즈 신사”를 꼽을 수 있기도 합니다. 네즈 신사는 도쿄 역을 중심으로 북쪽에 있는 지역인 “야네센” 지역에 있는 신사로, 야네센은 “야나카, 네즈, 센다기”를 한데 묶어서 부르는 이름이랍니다.이러한 신사는 쉽게 말하면, 신을 모시는 장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어떤 신을 모시는 신사인지 들어가기 전에 잘 파악하고 가야 합니다. 잘못 들어갔다가는 뉴스에서 자주 들어서 익숙한 신사인 “야스쿠니 신사”와 같은 곳을 가게 되면 한국인으로서는 곤란해질 수 있으니까요.참고로 야스쿠니 신사는 A급 전범들의 혼을 모시는 신사입니다.“처녀신을 비롯한 5개의 신이 모셔진 네즈 신사”하지만, 다행히도 네즈 신사는 이러한 전범 인물들과는 다소 무관한 신을 모시고 있는 곳입니다. 여성을 지키는 신인 처녀신을 비롯한 5개의 신이 모셔진 곳이라고 하는데요.처녀신이 모셔진 곳인지라, 특히 여성들이 자주 찾는 신사라고 하지요. 이 곳은 1900년 전에 생긴 유서 깊은 신사 중의 한 곳으로, 도쿄의 10대 신사 중의 한 곳에 선정된 곳이기도 합니다.“신사에서 볼 수 있는 도리이”신사를 방문하면 볼 수 있는 거대한 건축물이 있습니다 . 주로 붉은색으로 칠해져 있는 기둥인데, 이러한 기둥을 “도리이”라고 부른답니다.이 도리이를 신토에서는 “신의 영역과 일반 세계의 경계를 이루는 문”이나 “결계”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합니다. 일본 신사의 도리이에 관하여 : https://theuranus.tistory.com/4938△ 소원을 적어서 달아두는 에마△ 신사에서 볼 수 있는 점괘, 오미쿠지그리고 간혹 보면, 도리이가 연속적으로 늘어서 있는 곳을 볼 수 있기도 한데요. 가장 많은 도리이가 늘어서 있는 곳은 교토에 있는 후시미이나리 신사가 아닐까 하는데요. 이 곳에서는 산길에 도리이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걸어서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도리아가 늘어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특이한 곳이지요.일본 교토 “후시미이나리 신사” : https://theuranus.tistory.com/5409아무튼, 이렇게 늘어선 도리이를 북쪽으로 들어와서 남쪽으로 빠져나가면 잡념이 사라진다고 알려져 있답니다.여기까지, 일본 야네센 중의 한 곳인 네즈에 있는 “네즈 신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네즈 신사”주소 : 1 Chome-28-9 Nezu, Bunkyō, Tokyo 113-0031, Japan전화번호 : +81 3-3822-0753홈페이지 : http://www.nedujinja.or.jp/입장시간 : (3월 - 9월) 10:00 - 18:00 / (2월, 10월) 10:00 - 17:30 / (11월 - 1월) 10:00 - 17:00특징 : 처녀신을 모시는 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