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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호텔 “가온 제이스테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4일

제주 서귀포 호텔 “가온 제이스테이” 제주도 여행의 둘째 날 저희가 머물렀던 호텔은 서귀포에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가온 제이스테이라는 이름의 호텔이었는데요. 서귀포시 안에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데일리 호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찾은 저렴한 호텔” 이번에도 저희는 데일리호텔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호텔을 한 번 찾아보았는데요. 그렇게 제 눈에 들어온 호텔이 바로 이 곳이었습니다. 위치도 나쁘지 않았고, 가격도 상당히 저렴했던 것이지요. △ 둘이서 하룻밤 묵었던 숙소 “비수기라서 더욱더 저렴하게 머물 수 있었던 호텔” 저희가 이 곳에서 하룻밤 머물면서 지불한 금액은 32,000원이었는데요. 2명이서 이 곳에 묵었으니 1인당 숙박료는 16,000원 정도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찜질방과 크게 차이가 없는 금액인데, 각자 더블 사이즈 베드에서 잠을 잘 수 있었지요. △ 1층에 있던 무료 카페 공간 “호스텔 분위기의 호텔” 이 곳은 이름은 호텔이긴 하지만, 약간 호스텔 분위기가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1층은 무료로 커피를 마실 수 있기도 하고, 여러 가지 놀거리를 제공하는 라운지가 있기도 하지요. 라운지에는 테이블 축구 게임과 포켓볼 등의 장비가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 마찬가지로 1층에 있던 또 다른 휴게 공간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는 숙소” 그리고 이 곳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SUV 등의 차체가 높은 차량은 진입이 되지 않는 주차장이긴 했지만, 그래도 주차장이 있었지요. 이때 제가 렌트했던 BMW i3 역시도 차체가 제법 높은 편이어서 주차장에는 넣지 않고, 밖에 있는 주차라인에 주차를 했던 기억이 있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저렴한 가격에 적당하게 하루 숙박할 수 있는 호텔이 아니었나 하지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호텔 가온 제이스테이”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문로41번길 23 제주특별자치도 전화번호 : 064-749-2008 특징 : 가성비가 좋은 호스텔 느낌의 호텔

제주도 “새연교 & 새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3일

제주도 “새연교 & 새섬” 제주도는 자연경관이 훌륭한 곳인지라, 사실 야간에는 갈만한 곳이 많이 없답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고 밤이 되면 딱히 가볼만한 곳이 많이 없어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요. 서귀포에 있다면 이런 문제를 어느 정도를 해결할 수 있기도 할 것입니다. 바로 서귀포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새섬”을 연결하는 “새연교”라는 다리가 있기 때문이지요. “야간에 갈만한 제주도의 명소, 새연교” 새연교는 새섬과 제주도를 연결하고 있는 다리로, 천지연 폭포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새섬은 특별한 관광지는 아니었는데요. 새연교가 들어서서 새섬을 연결하게 되면서 새로운 관광지로 거듭난 장소라고 할 수 있답니다. 새연교는 제법 늦은 시각에 방문해도 새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야간에 방문하게 되면, 새연교에 빛이 들어와서 나름 멋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경치를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새연교를 통해서 새섬으로 가는 길은 “입장료”가 없다는 것이지요. △ 새섬에 마련된 산책로 “새연교로 인해서 제주도와 이어진 새섬” 새연교는 제주도와 새섬을 잇고 있는데요. 새섬은 그 이름답게 다양한 새들이 살고 있는 섬으로, 새가 많이 살아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새연교를 통해서 새섬으로 들어가서 새섬을 한 바퀴 돌아보고 나올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답니다. 새연교의 야경을 보고, 새섬을 따라서 경치를 한번 둘러보는 산책도 괜찮기도 하지요. 여기까지, 새연교와 새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제주도 여행 일정 계획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새연교 & 새섬”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남성중로 40 전화번호 : 064-760-3471 운영시간 : 일출 - 22:00 특징 : 야간에 갈만한 곳, 새섬과 제주도를 잇는 다리

서귀포 올레 시장 기념품점 “다소니”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2일

서귀포 올레 시장 기념품점 “다소니” 서귀포 올레 시장에서 이것저것 먹거리를 맛보기도 하고, 기념품을 사기 위해서 돌아다녀보기도 했는데요. 곳곳에서 판매하는 다른 기념품과는 다소 다른 독특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작은 가게가 있었습니다. “서귀포 올레 시장의 작은 기념품점, 다소니” 바로, 시장 한가운데에 있었던 작은 기념품점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다소니”라는 이름의 작은 가게였습니다. 이 매장에서는 다른 매장처럼, 일반적인 물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손수 제작한 기념품을 제작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 곳에서 저도, 독특한 기념품들을 몇 가지 구매했답니다. 예전에 제주도 여행을 왔을 때는 기념품을 구매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았었는데요. 덕분에 이번 여행에서는 기념품을 한두 가지라도 구입해서 가기로 결정을 내렸던 것이지요. △ 다소니에서 구입한 기념품 “다소니 매장에서 볼 수 있었던 개성 넘치는 기념품들” 다소니 매장에서는 다양한 기념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의 특산품이라고 할 수 있는 “한라산 소주”의 디자인을 하고 있는 “향초”부터 해서, 디퓨저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다양한 모형 등이 있기도 했는데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뽐내기도 하면서 동시에, 실용성도 갖추고 있는 기념품이라고 할 수 있었답니다. 덕분에, 저도 이렇게 만족스러운 기념품을 몇 가지 구입해서 올 수 있었답니다. 제주도에서 기념품을 구입하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방문해 볼만한 곳이 아닐까 한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중정로73번길 22 전화번호 : 064-762-1949 운영시간 : 7:00 - 21:00 특징 : 기념품점, 톡톡 튀는 디자인

서귀포 올레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들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1일

서귀포 올레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들 제주도의 남쪽에는 서귀포가 있습니다. 서귀포시 역시도 제주시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명소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서귀포를 방문할 때면, 항상 빼놓지 않고 방문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서귀포 올레 시장이랍니다. “서귀포에 있는 서귀포 올레 매일 시장” 서귀포 올레 시장에 이번에 다시 방문한 것은 2014년 이후로 4년 만에 방문한 것이었는데요. 확실히 시간이 흘러서 그런 것인지 시장의 분위기가 상당히 많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방문했을 때는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 시장의 분위기가 났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북적북적한 젊은 시장의 분위기가 났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2014년의 서귀포 올레 시장 풍경 : http://theuranus.tistory.com/5088 △ 서귀포 올레 시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들 “다양한 먹거리를 앞세운 서귀포 올레 시장” 그도 그럴 것이 과거와는 달리 시장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현지인들이 생필품 구매하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앞세운 곳으로 탈바꿈해버렸으니까요. 그래서, 이 곳에서는 다양한 즉석 먹거리를 찾을 수 있기도 하고, 저렴한 가격에 기념품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되기도 했습니다. △ 직접 마셔보았던 황금향 음료 “서귀포 올레 시장의 10대 먹거리는?” 서귀포 올레 시장에는 10대 먹거리가 있다고 하는데요.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답니다. 저는 이 중에서 다 먹어보지는 못하고, 일부만 먹어보고 왔답니다. 1. 마늘 치킨 2. 우도 땅콩 만두 3. 흑돼지 꼬치구이 4. 흑돼지 고로케 5. 대게 고로케 & 대게 그라탕 & 게살 튀김 6. 모닥치기 (김밥 & 떡볶이를 한 곳에 담아주는 음식) 7. 도넛 & 빙떡 8. 꽁치김밥 9. 문어빵 10.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여기에 제주도에서 맛볼 수 있는 오메기 떡 등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하답니다. 거리 곳곳을 둘러보면, 독특하고 재미있는 간판과 함께 즉석으로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으니, 거리 음식을 먹어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라고도 할 수 있답니다. “제주 초콜릿, 크런치 등을 15박스에 10,000원에 구할 수 있는 곳” 그리고 제주도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제주도 초콜릿을 판매하는 가게가 많이 있는데요. 각기 가격이 다른 편인데, 시장에서는 15박스에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답니다. 이 가격은 제가 다른 곳에서 본 가격 중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이었답니다. 그래서 저도 15박스를 사서 가져오기도 했지요. “하르방 등의 작은 기념품을 구할 수 있기도...” 그리고 제주도 기념품 역시도 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 시장입니다. 하르방 등의 공예품을 판매하는 작은 가게들이 많이 있는데요.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판매하는 가게를 찾아서 기념품을 하나 구입해오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서귀포 올레 시장”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동,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중정로 73번 길 22 전화번호 : 064-762-1949 영업시간 : 7:00 - 21:00 특징 : 다양한 먹거리, 기념품

제주도 “용머리 해안 & 하멜 상선 전시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0일

제주도 “용머리 해안 & 하멜 상선 전시관” 제주도 산방산 근처에는 “용머리 해안”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바다 가까이서 특별하게 형성된 지형인데요. 바로 사암층으로 만들어진 기암절벽이 즐비한 곳입니다. “산방산의 줄기가 바다로 뻗어서 기암절벽을 이루는 모양이 용머리 같다고 해서 붙은 용머리 해안” 이 곳은 산방산의 줄기가 바다로 뻗어서 기암절벽을 이루는 모양이 마치 용머리 같다고 하여 붙어진 이름이기도 합니다.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곳인지라, 특이한 지형을 관찰할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인 곳이지만, 기상상황이 좋을 때만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 용머리해안으로 가는 길에 보였던 바이킹 “입장료 2,200원이 드는 용머리 해안” 용머리 해안으로 가기 위해서는 성인 기준으로 입장료 2,200원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청소년, 군인, 어린이는 1,100원의 입장료가 든다고 하지요. 그리고 입장료가 있는 만큼 입장 가능한 시간이 있기도 한데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입장이 가능하고, 만조나 기상 악화 시에는 출입이 통제된다고 하지요. 저희도 사실, 이 곳에 너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결국 이 곳에 입장을 하지 못했답니다. 용머리 해안으로 들어가는 입구 옆에는 “하멜 상선 전시관”이 있기도 합니다. 커다란 배를 볼 수 있는데요. 이 곳이 바로 하멜 상선 전시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이지요. △ 하멜 상선 전시관 △ 늦게 도착해서 들어가지 못했던 용머리 해안, 그리고 근처에서 본 제주도 말들 “용머리 해안에 있는 하멜 상선 전시관” 하멜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소속의 선박 선원이었습니다. “헨드릭 하멜(HANDRICK HAMEL)”이 1653년 상선을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가던 도중 난파되어서 제주도에 표류하고, 조선에서 13년 동안 억류되어 있다가 겨우 일본으로 탈출했던 인물이지요. 탈출 이후, 그는 다시 네덜란드로 귀국했는데요. 귀국하기까지의 고된 여정을 책으로 엮어서, “하멜 표류기”라는 서적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하멜이 표류하고 정박했던 곳이 제주도의 이 곳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곳에 하멜의 상선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용머리 해안을 둘러보면서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곳인데요. 하지만, 이 곳 역시도 제가 늦게 방문하는 바람에 들어가 보지 못했답니다. 아쉬운 상황의 연속이었지요. 다음 여행에서는 시간 관리를 잘해서 이번 여행에서 가보지 못한 곳들을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용머리 해안”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전화번호 : 064-794-2940 운영시간 : 9:00 - 18:00 특징 : 기암절벽, 하멜 표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