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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창렬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17일

진주 “창렬사”진주성 안에는 다양한 문화재가 많이 있습니다. 창렬사 역시도 진주성 안에 있는 그런 문화재 중의 한 곳입니다. 진주 창렬사는 1953년 임진왜란 당시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장렬히 산화한 순국 선인들의 신위를 모시기 위해서 경상도 관찰사 정사호가 건립하여 1607년 사액을 받은 곳입니다.“김시민 장군의 신위를 모시고 있는 창렬사”창렬사에서는 김시민 장군의 신위를 맨 윗자리에 모시고 있습니다. 김시민 장군 외에도 진주목사 서예원, 창의사 김천일과 충청도 병마사 황진, 경상우도 병마사 최경희 등의 임진왜란 순국선열 39인의 신위를 모시고 있는 곳입니다.김시민 장군은 원래는 충민사라는 곳에서 모시고 있었는데, 1868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인해, 충민사가 철폐되면서 이 곳에서 모시게 되었다고 합니다.“계단을 올라가야 들어갈 수 있는 창렬사”창렬사로 들어가려면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조용한 사원을 만나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순국선열들을 모시고 있는 장소인지라 자연스럽게 숙연해지게 되었습니다.여기까지, 진주성 안에 있는 창렬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진주 창렬사”주소 :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특징 : 순국 선열을 모시는 사당

진주 남강 “대나무 숲”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17일

진주 남강 “대나무 숲”진주 남강 남쪽에는 대나무 숲이 있습니다. 남가림 공원 동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촉석루 맞은편에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나무 숲에서 촉석루를 바라볼 수 있기도 하지요.“진주 남강의 대나무 숲”진주 남강에 있는 대나무 숲은 엄청나게 넓은 대나무 숲은 아닙니다. 공원 한쪽에 조그마하게 마련되어 있는 듯한 느낌의 소박한 대나무 숲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그래도 잠깐 걷는 것만으로도 제법 운치가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이 때 진주를 방문하기 전에 일본 교토에 있는 아라시야마 대나무 숲을 다녀왔었는데요.우리나라에도 이런 대나무 숲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진주에서 이렇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진주성의 촉석루를 바라볼 수 있기도 하다.”대나무 숲은 그리 넓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 곳에서 맞은편에 있는 진주성을 바라볼 수 있기도 합니다. 특히, 진주성에 있는 촉석루를 바라볼 수 있는데, 남강과 함께 어우러지는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어쩌면 진주성에서 진주성을 바라보는 것보다, 이 곳에서 진주성을 바라보는 것이 더 운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지요.“놓치지 말아야 할 포토스팟”아마도 진주를 방문했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포토스팟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장소입니다. 특히 진주에서 진주성을 둘러볼 예정이라면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장소가 아닐까 하지요.대나무 숲이 가져다주는 특별한 경치도 그렇고, 이곳에서 바라보는 진주성과 촉석루의 경치는 더욱더 빼놓을 수 없는 경치이니까요.“잔주 남강, 남가람 공원 대나무 숲”주소 : 경남 진주시 망경동 110-6특징 : 강변에 자리 잡은 대나무 숲

#I53 MAY / MIGHT AS WELL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15일

#I53 MAY / MIGHT AS WELL조동사 MAY / MIGHT 부분에서 “MAY / MIGHT AS WELL”이라는 표현이 소개되기도 합니다. MIGHT를 이용한 관용어구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 표현은 특별히 복잡한 것은 아니고, 통째로 “… 하는 편이 낫다.”와 같은 의미로 알아두고 넘어가면 됩니다.“MAY / MIGHT AS WELL = … 하는 편이 낫다.”MIGHT AS WELL이라는 표현은 MAY와 MIGHT의 성격이 비슷하기에 “MAY AS WELL”이라고 표현을 해도 무방합니다.하지만, 보다 더 기본에 가까운 것은 아마도 “MIGHT AS WELL”이 아닐까 하지요.이 표현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교재에서는 아래와 같은 상황을 줍니다. 그림에서는 두 사람이 버스 정류장에 있는데 버스가 막 떠나서 버스를 놓친 것 같은 상황이 그려지지요.이 상황에서 아래와 같은 대화를 나누는데, 여기에서 “MIGHT AS WELL”이 쓰입니다.“What shall we do? Shall we walk?” (우리 이제 어쩌지? 걸을까?)“We might as well. It’s a nice and I don’t want to wait here for an hour.” (그러지 뭐. 날씨도 좋고, 여기서 한 시간 동안 기다리기도 싫으니까.)이러한 상황에서 “MIGHT AS WELL”이 쓰이는데요. 이 표현이 전달하는 느낌은, 딱히 다른 좋은 방법이 없으니, “… 하는 게 낫겠다.”라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예문이 더 소개되고 있기도 하지요.“What time are you going out? Well, I am ready, so I might as well go now.” (언제 나갈 거야? 난 지금 준비 됐으니, 지금 가는 게 좋겠어.)“Buses are so expensive these days, you might as well get a taxi.” (버스가 요즘 너무 비싸니, 차라리 택시 타는 게 더 낫겠어.)위와 같은 표현 역시도 모두 “MIGHT AS WELL”이 사용된 것인데요. 쓰이는 형태를 잘 기억해두면 좋을 것입니다.“MIGHT AS WELL + 동사원형”위와 같은 형태로, MIGHT AS WELL을 통째로 조동사처럼 취급하는 것을 기억해두면 되겠지요.여기까지, “MIGHT AS WELL”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52 조동사 “MAY/MIGHT BE -ING”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14일

#I52 조동사 “MAY/MIGHT BE -ING”조동사 MAY / MIGHT의 경우에는 앞에서 살펴보았던 “CAN / MUST”와는 다소 다른 점을 보이는 조동사입니다.“MAY / MIGHT”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가 “아마도…”와 같은 추측의 의미라고 할 수 있어서, 다른 시제, 특히 미래 시제와도 잘 어울리는 것이지요.“WILL + 동사원형 : … 할 것이다.”다시 앞에서 살펴보았던 “WILL”이 들어가는 미래 시제를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이 시제로 쓰인 문장의 경우에는, “미래에 … 할 것이다.”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거의 100% 확정적인 상황을 가리키는 의미로 쓰이는 것이지요.그런데, 여기에 “WILL 동사원형” 대신에, “MAY” 혹은 “MIGHT”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확신도 많이 떨어지지요. “아마도…”라는 의미를 첨가하게 됩니다.아래의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지요.“I will be late this evening.” (오늘 저녁에 늦을 거야. ☞ 거의 100% 확실에 찬 경우)“I may be late this evening.” (오늘 저녁에 아마도 늦을 거야. ☞ 약 50% 정도의 확신에 찬 경우)이렇게, 같은 패턴으로 쓰인 문장이지만, WILL 대신에 MAY를 넣으면, 확신도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MAY 자리에 “MIGHT”를 넣어도 같습니다.대신 확신도가 MAY 보다 조금 더 내려가서, 약 45% 정도라고 할 수 있겠지요.“MAY / MIGHT BE -ING의 경우”같은 방식으로 “미래 진행 시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래 진행 시제는 “WILL BE -ING” 형태로 나타나는 시제인데, “미래의 … 한 시점에는 … 할 것이다.”라는 의미를 전달하는 시제이지요.아래와 같이 WILL BE -ING와 MAY / MIGHT BE -ING를 비교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WILL BE -ING : 미래의 한 시점에 … 할 것이다.MAY / MIGHT BE -ING : 미래의 한 시점에 아마도 … 할 것이다.“WILL BE -ING”의 형태와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여전히 확신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WILL BE -ING” 형태가 거의 100%에 가까운 확신에 찬 상태로 이야기하는 것에 반해서, “MAY / MIGHT”가 쓰이면 약 50% 정도의 확신으로 떨어지게 됩니다.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아래의 문장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Don't phone at 8.30. I’ll be watching the football on television.” (8시 30분에 전화하지 마. 난 아마 축구 보고 있을 거야.)“Don’t phone at 8:30. I might be watching the football on tv.” (8시 30분에 전화하지 마. 아마도 축구 보고 있을 거야.)이렇게, 확신도가 차이가 나는 형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른 예문을 더 볼까요?“I am going to Ireland in July.” (7월에 아일랜드에 갈 거야.)“I might be going to Ireland soon.” (난 아마도 아일랜드에 곧 갈 거야.)이렇게, 위의 “BE GOING TO” 형태로 쓰인 문장의 경우에는 거의 100% 확신에 찬 상태로 이야기하는 반면에, 아래의 문장은 약 50% 정도의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는 “MAY / MIGHT”가 가지는 속성 떄문이라고 볼 수 있지요.여기까지, “MAY / MIGHT”가 미래 시제로 쓰이는 경우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51 조동사 “MAY HAVE P.P”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13일

#I51 조동사 “MAY HAVE P.P”조동사에는 기본적으로 기본 의미와 추측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동사를 공부할 때는 이 두 가지를 따로 구분해서 공부하는 것이 편합니다.각각의 의미에 따라서 과거 형태로 쓰이는 경우, 그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이번에는 “MAY / MIGHT HAVE P.P”라는 형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MAY”1. 기본 의미 : … 할 수 있다 (허가 ☞ CAN과 유사)2. 추측 의미 : 아마… 일 것이다. (막연한 추측)“MIGHT”1. 기본 의미 : 없음2. 추측 의미 : 아마… 일 것이다. ☞ MAY 보다 더 확률이 떨어지는 막연한 추측우선 이번에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MAY / MIGHT”의 의미를 위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MIGHT는 기본적으로 MAY의 과거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기본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로지 “추측 의미”만 가지고 있는데, 이 추측 의미조차도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그래서 여기에서도 이상한 모양이 나오게 되는데요. 패턴은 같습니다. 이미 유명무실하긴 하지만, MAY의 과거 형태가 MIGHT로 있기 때문에, 2번 추측 의미의 시간을 “과거”로 돌리기 위해서 “HAVE P.P” 형태를 빌려와서 “MAY / MIGHT HAVE P.P”의 형태를 탄생시키게 된 것이지요.“MAY / MIGHT HAVE P.P : 과거에 아마… 였을 것이다.”그래서 MAY / MIGHT HAVE P.P 형태의 의미는 “아마도 과거에 … 했을 것이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MAY의 추측 의미에서 “아마도…”라는 것을 전달하는 것은 같은데, 시점이 과거로 넘어간 것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지요.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아래의 예문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 wonder why Kate didn’t answer her phone. She may have been asleep.” (나는 왜 케이트가 전화를 안 받았는지 모르겠어. 그녀는 아마 자고 있었을 거야.)“I can’t find my phone anywhere. You might have left it at work.” (휴대폰을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어. 아마도 회사에 놔두고 왔을지도 몰라.)“Why wasn’t Amy at the meeting yesterday? She might not have known about it.” (애미가 왜 어제 미팅에 없었지? 아마도 몰랐었나 봐.)“I wonder why David was in such a bad mood yesterday. He may not have been feeling well.” (데이비드가 왜 어제 그렇게 기분이 안 좋았는지 궁금하네. 아마 건강이 안 좋았을지도 몰라.)이렇게, 위와 같은 문장들이 모두 “아마도…”에 해당하는 추측에 대한 내용인데, 시점이 과거로 옮겨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MAY / MIGHT HAVE P.P” 형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