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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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올해의 작가상 2024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과 서울관은 무료 전시회가 많지만 모든 전시회가 무료는 아닙니다. 가끔 유료 전시회를 합니다. 그럼에도 무료로 보고 싶으면 수요일 오후 6시 이후, 토요일 오후 6시 이후 가시면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도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삼청동의 멋진 노을을 보고 현대미술관 서울관으로 향했습니다. 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상 2024 매년 겨울이 되면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를 대표하는 작가를 선정 발표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발표만 했는데 요즘은 여러 명의 후보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경쟁을 붙여서 선정합니다. SBS 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올해의 작가상'은 그해에 가장 주목받는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다만 최근들어서 제가 예술에 대한 관심이 줄고 동시에 작품들이 추상적인 작품이 많아지고 시대와 동떨어지고 우리 일상과의 점접이 약한 작품들이 많이 늘면서 관심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작년은 이게 뭐지?라는 생각에 좀 보다 나왔네요. 2012년부터 이어진 이 '올해의 작가상 2024'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올해는 윤지영, 권하윤, 양정욱, 제인 진 카이젠 작가가 선정되었네요. 모두 모르는 작가들입니다. 이쪽도 눈과 손을 놓으면 새로운 작가들의 흐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기회에 알게 되면 좋죠. 아쉽게도 올해도 사진작가는 한 분도 없네요. 노순택 사진작가처럼 사진작가가 올해의 작가상을 받던 때도 있었죠. 윤지영 작가 윤지영 작가 작품이 가장 먼저 선보였습니다. 거대한 그물이 있네요. 보면 탯줄 같기도 하고 내장 같기도 합니다. 작품명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내장을 꺼내 그물을 짓던 때가 있었다>입니다. 내장이네요. 작품명이 작품 설명이네요. 마음을 담는 것이 몸이고 몸 때문에 마음이 변하기도 하죠. 몸과 마음은 분리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몸과 마음은 말 그대로 한 몸이 이라는 생각도 요즘 굳어지고 있습니다. 작가는 몸 안으로의 여행을 인도합니다. 곳곳에 신체 일부를 표현한 조형물이 놓여져 있습니다. 조각가인 윤지영은 그 대상을 인간으로 향했네요. ‹간신히 너, 하나, 얼굴›이라는 작품입니다. 밀랍으로 만든 얼굴입니다. 밀랍 봉헌물을 통해서 소원을 담는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서 다리가 아프면 다리 형태의 밀랍 봉헌물을 만들어서 소원을 빈다고 합니다. 그걸 형상화했네요. 곳곳에 신체 일부 또는 정체모를 유기체적인 조형물들이 가득합니다. 물컹해서 단단한 것의 통과를 허용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피부 같은 것들이 놓여져 있는데 작품명은 입니다. 각 유기체 같은 것은 도형 위에 올려져 있습니다. 마치 뼈와 살의 관계를 표현한 듯하네요. 작가의 얼굴을 닮은 풍선 같은 것도 놓여져 있습니다. ‹오금쟁이 위로 다섯 치, 거기서 세 치 반›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에서 나온 장면을 재현했습니다. 영화 속에서 엄마인 김혜자가 침술사로 나오는데 자신의 다리에 침을 놓을 때 하는 말이 '오금쟁이 위로 다섯 치, 거기서 세 치 반'입니다. 이 침을 놓으면 나쁜 기억이 사라질 것이라고 하는데 근거는 없죠. 사람이 마음이 약해지면 미신에 기대게 됩니다. 알 수 없는 세상 풍문으로 들은 이야기에 기대게 되죠. 사이비 종교에 매몰되는 이유가 다 비슷합니다. 권하윤 작가 영상과 가상현실을 통해서 기억과 기록을 담는 작가입니다.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서 우리 머릿속에만 존재하거나 갈 수 없고 경험할 수 없는 공간을 보여줍니다. 작품 <489년>입니다. DMZ에 묻혀 있는 지뢰를 제거하려면 489년이 필요 하다고 해요. 이게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통일은 이제 거의 어려워졌습니다. 불가역적이라고 하죠. 우리 남한 국민들이 원하지 않고 저기 북한 지도자가 원하지 않으니까요. 그럼 그냥 남입니다. 작가는 VR 기기를 통해서 이 가상의 공간을 경험하게 합니다. 이외에도 여러 작품들이 있었는데 VR 기기 작품들의 단점인 경험하려면 기다려야 하고 가상현실 작품을 싫어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그냥 스킵하게 하네요. 양정욱 작가 해보고 또 해보고 하는 사람들을 구체화 시각화 하는 작가로 가장 인상 깊었던 작가이기도 합니다. 일반인들의 시선으로 보면 가장 화려하고 보기 좋고 이해하기 편할 것 같습니다. 거대한 모빌 같다고 할까요. 이 작품 작동을 합니다. 모빌이 그렇듯 반복적인 행동을 하죠. 그 반복이 사람의 정체성을 만들고 가능성을 키우죠. 1만 시간의 법칙을 믿지 않지만 그럼에도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질 겁니다. 작물을 키우는 아내를 보면서 떠올린 이야기를 형상화 했습니다. 이 작품에서 작물이나 이야기가 떠오르나요? 사람이 남긴 흔적을 담았다고 하네요. 빛, 물, 바람도 담았습니다. 그런데 설명 없으면 전혀 모르겠네요. ‹서서 일하는 사람들 #22›은 폐업하고 퇴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퇴직 후에도 아이들은 고등학생이면 또 일자리를 찾는 게 한국적인 현실입니다. 그럼 일자리가 어서옵쇼하고 반겨주지 않죠. 퇴물 취급하면서 단순반복 그러나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자리만 많습니다. 그렇게 퇴직한 50,60대 사람들은 서서 일하는 직업에 종사하게 됩니다. 그제도 어제도 마주치는 서서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제 나이 또래나 더 많은 나이를 가진 분들입니다. 반면 20~40대 분들은 앉아서 일하죠. 그나저나 작품의 이야기는 알겠는데 이런 제 생각과 이야기가 저 작품이라는 매칭이 거의 안 되네요. 좀 난해해요. ‹가만히 있는 사람을 본 적이 있다›라는 작품입니다. 가만히 있으려면 균형이 맞춰저야 합니다. 그래야 멈춰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날면서 균형을 맞추려면 수 없는 날개짓을 해야 호버링이 가능합니다. 제인 진 카이젠 작가 제주에서 태어나서 덴마크에 입양된 작가입니다. 기억, 이주, 국경을 주제로 한 영상 작가입니다. 자신이 태어난 제주에 대한 깊은 관심과 관찰이 담긴 작품들이 많습니다. 제주가 관광의 섬이 되었지만 역사적으로는 고통과 아픔이 참 많은 섬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덜하지만 뭍것들이라고 경계를 할 때가 많았습니다. 4.3 사건이 가장 큰 비극이죠. 제주도 섬 중턱에 사는 사람들에게 소개령을 내리고 말을 안 들으면 다 빨갱이라고 생각하고 잔혹하게 살해를 했습니다. 서북청년단이라는 우파 청년 단체가 살육을 벌이기도 했고요. 이런 아픔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죽인다는 발상 자체가 야만적인데 우리는 그런 이념의 야만 시대를 지나왔고 다시 야만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직도 기승전 빨갱이 외치는 사람도 많죠. 이라는 작품으로 제주도의 한을 담은 듯한 무명천이 보입니다. 제주도의 해녀가 유명한데 솔직히 먹고 살 것이 풍부한 곳이자 산업이 발달했으면 여자들이 물질을 할 이유가 없죠. 제주도가 살기 좋다고 이사 갔다가 일자리 없어서 다시 서울로 오는 분들도 많잖아요. 어떤 작가가 올해의 작가가 될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생각을 이렇게 시각 매체로 구현하는 열정들이 참 복스럽게 느껴집니다. 2024 올해의 작가상 전시는 2025년 3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브이로그 유튜브 카메라로 가장 좋은 DJI 오즈모 포켓3의 장점과 단점
브이로그 카메라로 추천하는 니콘, 소니, 캐논 카메라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진을 안 찍으신다면 캐논, 니콘, 소니 카메라 모두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고정해서 촬영하는 용도로는 추천하는데 이동하면서 들고 다니면서 촬영하는 용도로는 다 비추천입니다. 모두 손떨방이 있지만 바디 손떨방이 없는 제품이 대부분이고 디지털 손떨방은 흔들림을 다 막지 못합니다. 그래서 집이나 스튜디오 등 삼각대에 카메라 올려 놓고 유튜브 녹화 방송을 하는 목적이라면 몰라도 들고 다니는 용도로는 절대 비추천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유튜버들이 실내용 카메라 따로 실외 이동용 카메라 따로 구매해서 다닙니다. 그럼에도 하나만 고른다면 대부분 고프로 쓰죠. 고프로가 워낙 손떨방을 넘어서 흔들림을 제거한 영상 촬영용에 좋고 특히 액티비티 하고 전면을 비추다 내 얼굴을 비추다가 하는 역동성이 참 좋습니다. 요즘은 고프로 대신 오즈모 액션 시리즈가 더 인기가 높습니다. 그런데 이 고프로, 오즈모 액션과 카메라 모두 물리치고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카메라가 있습니다. 바로 DJI 오즈모 포켓3입니다. 화질과 흔들림 모두 잡은 전천후 유튜브 카메라 DJI 오즈모 포켓3 2023년 10월 출시한 포터블 짐벌 카메라인 DJI의 오즈모 포켓3는 현재 유튜버들에게는 카메라 끝판왕이라고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유는 크게 2가지인데 하나는 90도로 획 돌아가는 LCD가 제공하는 2인치의 LCD와 함께 무려 1인치라는 큰 이미지센서를 사용한다는 겁니다. 그럼 장점부터 바로 정리 들어가겠습니다. 오즈모 포켓3의 장점들 1. 흔들림이 거의 없는 짐벌 카메라 고프로, 오즈모 액션이 아무리 손떨방이 뛰어난다고 해도 물리식 흔들림 보정 도구인 짐벌을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화면이 이동하는 팔로우 모드는 액션캠이 제공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이동하면서 녹화를 하는 분들은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요즘 어떤 분은 지루함을 지우기 위해서 길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자기 이야기를 주절주절 하는 영상을 올리는데 그 이유가 배경이 계속 움직이니 좀 더 몰입이 됩니다. 흔들림 없는 편안함. 바로 이게 짐벌의 효능이죠. 2. 1인치 이미지센서가 주는 뛰어난 화질 이미지센서는 거거익선이라고 크기가 크면 화질이 좋아집니다. 이는 만고의 진리죠. 대부분의 액션캠은 1/2인치를 사용합니다. 고프로 히어로 13은 1/1.9인치를 사용하고요. 이미지센서가 작아서 실내나 야간에는 노이즈 엄청 낍니다. 반면 오즈모 포켓3는 1인치입니다. 이는 컴팩트 카메라 중에서도 하이엔드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이미지센서 크기입니다. 소니 ZV-1 시리즈가 사용하는 크기이기도 하고요. 위 이미지에서 삼성전자의 컴팩트 카메라 이미지센서 크기보다 2배 이상 더 큽니다. 이렇게 크다 보니 화질도 좋고 배경 흐림도 좋습니다. 실내, 야간 모두 노이즈 없는 깔끔한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전작인 오즈모 포켓2는 1/1.7인치였습니다. 3. 뛰어난 트래킹 성능 편한 조작성 조그셔틀 버튼과 녹화 버튼이 있고 다양한 설정을 2인치의 큰 LCD를 터치해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숏폼 영상인 세로 모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가로 모드는 4K 60P 촬영이 가능하고 발열이 없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모든 것이 좋아 보이지만 장점이 또 단점이 됩니다. 오즈모 포켓3의 단점 1. 짐벌이라서 방수와 내구성이 약하다 방수가 안 됩니다. 액션캠은 기본 하우징이 아주 튼튼하고 방수 하우징을 사용 안 해도 낮은 수심에서는 그냥 사용해 됩니다. 비 올 때 눈올 때 마구 사용해도 됩니다. 그러나 이 오즈모 포켓은 짐벌이라서 방수가 안 됩니다. 방수 하우징도 없습니다. 그냥 들고 다니는 용도지 물속에 넣고 비올 때 사용하는 용도는 아닙니다. 그래서 비올 때는 우산 쓰고 조심조심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짐벌 머리가 덜렁거리는데 떨구면 쉽게 고장 나고 박살 납니다. 따라서 잘 들고 다녀야 합니다. 2. 보조배터리 팩과 삼각대까지 끼면 길다 위 사진에서 하단에 달린 것이 배터리팩입니다 오히려 배터리 팩을 껴야 손으로 잡기 편리합니다. 왜냐하면 LCD를 가로로 돌리면 잡는 면적이 확 줄어듭니다. 그래서 배터리팩을 끼면 오히려 잡기 편리합니다. 문제는 이 배터리 팩을 껴야 미니 삼각대를 달 수 있습니다. 배터리 팩에 삼각대까지 달면 아주 길어집니다. 무슨 빼빼로 같습니다. 오즈모 포켓 1 3. 케이스에 넣고 부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액션캠이 좋은 점은 빠른 부팅입니다. 심지어 부팅하면서 바로 녹화가 됩니다. 수시로 켰다 꼈다 하는 여행 유튜버들이나 일상 기록 유튜버에게는 좀 안 맞습니다. 부팅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먼저 헤드 부분이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기지개를 펴야 합니다. 이 과정이 3초 정도 걸립니다. 그래도 견딜만합니다. 문제는 다 사용 후에는 위 이미지처럼 케이스에 넣어야 헤드가 덜렁거리지 않아서 모터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케이스에 꼭 넣어 보관해야 합니다. 촬영할 때마다 케이스에서 꺼냈다 넣었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것도 좀 더 편리한 케이스 예를 들어서 헤드만 빠르게 덮어주는 휴대용 케이스가 나오면 좋겠네요. 이외에도 영상 화각 특히 셀피 동영상 촬영 시 화각이 와이드 하지 않아서 좀 답답합니다. 그럼에도 화질이 워낙 좋아서 밤에 촬영해도 실내에서도 노이즈 없는 영상으로 담을 수 있는 장점 등등이 매력적입니다. 가격도 싼 것은 아닌데 그럼에도 크게 비싸지 않은 80만 원 대입니다.
브이로그 유튜브 카메라로 가장 좋은 DJI 오즈모 포켓3의 장점과 단점
브이로그 카메라로 추천하는 니콘, 소니, 캐논 카메라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진을 안 찍으신다면 캐논, 니콘, 소니 카메라 모두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고정해서 촬영하는 용도로는 추천하는데 이동하면서 들고 다니면서 촬영하는 용도로는 다 비추천입니다. 모두 손떨방이 있지만 바디 손떨방이 없는 제품이 대부분이고 디지털 손떨방은 흔들림을 다 막지 못합니다. 그래서 집이나 스튜디오 등 삼각대에 카메라 올려 놓고 유튜브 녹화 방송을 하는 목적이라면 몰라도 들고 다니는 용도로는 절대 비추천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유튜버들이 실내용 카메라 따로 실외 이동용 카메라 따로 구매해서 다닙니다. 그럼에도 하나만 고른다면 대부분 고프로 쓰죠. 고프로가 워낙 손떨방을 넘어서 흔들림을 제거한 영상 촬영용에 좋고 특히 액티비티 하고 전면을 비추다 내 얼굴을 비추다가 하는 역동성이 참 좋습니다. 요즘은 고프로 대신 오즈모 액션 시리즈가 더 인기가 높습니다. 그런데 이 고프로, 오즈모 액션과 카메라 모두 물리치고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카메라가 있습니다. 바로 DJI 오즈모 포켓3입니다. 화질과 흔들림 모두 잡은 전천후 유튜브 카메라 DJI 오즈모 포켓3 2023년 10월 출시한 포터블 짐벌 카메라인 DJI의 오즈모 포켓3는 현재 유튜버들에게는 카메라 끝판왕이라고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유는 크게 2가지인데 하나는 90도로 획 돌아가는 LCD가 제공하는 2인치의 LCD와 함께 무려 1인치라는 큰 이미지센서를 사용한다는 겁니다. 그럼 장점부터 바로 정리 들어가겠습니다. 오즈모 포켓3의 장점들 1. 흔들림이 거의 없는 짐벌 카메라 고프로, 오즈모 액션이 아무리 손떨방이 뛰어난다고 해도 물리식 흔들림 보정 도구인 짐벌을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화면이 이동하는 팔로우 모드는 액션캠이 제공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이동하면서 녹화를 하는 분들은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요즘 어떤 분은 지루함을 지우기 위해서 길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자기 이야기를 주절주절 하는 영상을 올리는데 그 이유가 배경이 계속 움직이니 좀 더 몰입이 됩니다. 흔들림 없는 편안함. 바로 이게 짐벌의 효능이죠. 2. 1인치 이미지센서가 주는 뛰어난 화질 이미지센서는 거거익선이라고 크기가 크면 화질이 좋아집니다. 이는 만고의 진리죠. 대부분의 액션캠은 1/2인치를 사용합니다. 고프로 히어로 13은 1/1.9인치를 사용하고요. 이미지센서가 작아서 실내나 야간에는 노이즈 엄청 낍니다. 반면 오즈모 포켓3는 1인치입니다. 이는 컴팩트 카메라 중에서도 하이엔드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이미지센서 크기입니다. 소니 ZV-1 시리즈가 사용하는 크기이기도 하고요. 위 이미지에서 삼성전자의 컴팩트 카메라 이미지센서 크기보다 2배 이상 더 큽니다. 이렇게 크다 보니 화질도 좋고 배경 흐림도 좋습니다. 실내, 야간 모두 노이즈 없는 깔끔한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전작인 오즈모 포켓2는 1/1.7인치였습니다. 3. 뛰어난 트래킹 성능 편한 조작성 조그셔틀 버튼과 녹화 버튼이 있고 다양한 설정을 2인치의 큰 LCD를 터치해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숏폼 영상인 세로 모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가로 모드는 4K 60P 촬영이 가능하고 발열이 없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모든 것이 좋아 보이지만 장점이 또 단점이 됩니다. 오즈모 포켓3의 단점 1. 짐벌이라서 방수와 내구성이 약하다 방수가 안 됩니다. 액션캠은 기본 하우징이 아주 튼튼하고 방수 하우징을 사용 안 해도 낮은 수심에서는 그냥 사용해 됩니다. 비 올 때 눈올 때 마구 사용해도 됩니다. 그러나 이 오즈모 포켓은 짐벌이라서 방수가 안 됩니다. 방수 하우징도 없습니다. 그냥 들고 다니는 용도지 물속에 넣고 비올 때 사용하는 용도는 아닙니다. 그래서 비올 때는 우산 쓰고 조심조심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짐벌 머리가 덜렁거리는데 떨구면 쉽게 고장 나고 박살 납니다. 따라서 잘 들고 다녀야 합니다. 2. 보조배터리 팩과 삼각대까지 끼면 길다 위 사진에서 하단에 달린 것이 배터리팩입니다 오히려 배터리 팩을 껴야 손으로 잡기 편리합니다. 왜냐하면 LCD를 가로로 돌리면 잡는 면적이 확 줄어듭니다. 그래서 배터리팩을 끼면 오히려 잡기 편리합니다. 문제는 이 배터리 팩을 껴야 미니 삼각대를 달 수 있습니다. 배터리 팩에 삼각대까지 달면 아주 길어집니다. 무슨 빼빼로 같습니다. 오즈모 포켓 1 3. 케이스에 넣고 부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액션캠이 좋은 점은 빠른 부팅입니다. 심지어 부팅하면서 바로 녹화가 됩니다. 수시로 켰다 꼈다 하는 여행 유튜버들이나 일상 기록 유튜버에게는 좀 안 맞습니다. 부팅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먼저 헤드 부분이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기지개를 펴야 합니다. 이 과정이 3초 정도 걸립니다. 그래도 견딜만합니다. 문제는 다 사용 후에는 위 이미지처럼 케이스에 넣어야 헤드가 덜렁거리지 않아서 모터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케이스에 꼭 넣어 보관해야 합니다. 촬영할 때마다 케이스에서 꺼냈다 넣었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것도 좀 더 편리한 케이스 예를 들어서 헤드만 빠르게 덮어주는 휴대용 케이스가 나오면 좋겠네요. 이외에도 영상 화각 특히 셀피 동영상 촬영 시 화각이 와이드 하지 않아서 좀 답답합니다. 그럼에도 화질이 워낙 좋아서 밤에 촬영해도 실내에서도 노이즈 없는 영상으로 담을 수 있는 장점 등등이 매력적입니다. 가격도 싼 것은 아닌데 그럼에도 크게 비싸지 않은 80만 원 대입니다.
어도브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2월 한정 30% 할인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또 돌아왔습니다. 어도비는 1년에 3차례 정도 할인 행사를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어도비의 포토샵, 라이트룸, 프리미엄 프로, 일러스트레이터, 어도비 익스프레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연정액 서비스가 있는데 이게 바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입니다. 어도비 제품은 모두 클라우드 기반입니다. 그리고 월정액 또는 연정액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연정액으로 사용하면 10개월 어치 월정액으로 1년 12개월을 사용할 수 있죠. 이렇게 정책을 바꾼 후에 사용한 만큼 돈을 내고 사용할 수 있기에 좋은 점도 크죠. 특히 좀 사용하다가 필요할 때만 구독해서 사용하면 되니까요. 또한 매번 새로운 버전이 나오고 새로운 기능이 나와도 새로운 제품을 살 필요가 없이 바로바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또한 진입 문턱도 낮습니다. 이전에는 패키지 가격을 다 내고 사야 했지만 이제는 월정액 또는 연정액으로 내고 사용하기에 초기 도입 비용이 낮습니다. 물론 이게 부담스러운 분도 있습니다. 연정액도 가격이 비싸서 사용하는 걸 주저하는 분들이 있죠. 2025년 2월 말까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30% 할인 그래서 어도비는 1년에 3차례 정도 할인 행사를 합니다. 할인율은 할인 행사마다 다르긴 한데 대부분 30% 내외입니다. 2025년 첫 할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30% 할인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2025년 첫 할인 행사 내용 Creative Cloud 개인용 (CCI) 30% 할인 Creative Cloud 팀용 (CCT) 29% 할인 Creative Cloud 학생 및 교사용 (CCS) 학생 및 교사용 70% 할인 할인율은 학생 및 교사용이 70%로 가장 높습니다. 그리고 개인용은 30%이고 팀용은 29%로 비슷합니다. 이 할인율은 연정액에 한하며 첫해에만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서 오늘 사용을 시작하면 2026년 2월 17일 이후에 또 연정액 결제가 이루어지는데 그때는 할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30% 할인해서 얼마냐? 연정액으로 하면 월 78,100원을 내야 하는데 54,600원으로 2만 4천 원 정도가 할인됩니다. 물론 이 가격도 부담스러운 가격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프리미어 프로, 파이어플라이, 포토샵, 라이트룸, 일러스트레이터 등등 디자이너라면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어도비 제품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파이어플라이는 월 1000개의 크레딧을 제공합니다. 파이어플라이는 생성형 AI로 이미지를 생성해 주는데 무제한은 아니고 월 1,000개의 크레딧을 제공하고 그 안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파이어플라이가 최대 90초 FHD 해상도의 동영상도 생성하는 기능까지 나왔습니다. 아직 베타 버전이라서 크레딧 소모량이 어떻게 책정될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파이어플라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점점 편리해지는 프리미어 프로 원본 영상 (왼쪽) / 자동 색상 (오른쪽) TV 예능이나 수많은 유명 유튜버들이 사용하는 편집 프로그램은 프리미어 프로입니다. 물론 유튜버가 직접 활용하는 건 아니고 대부분은 편집자를 따로 둡니다. 그분들이 현란한 자막과 효과를 넣어서 맛 좋은 동영상으로 만드는데 그분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입니다. 다만 기능이 많지만 기능이 많아서 복잡합니다. 이에 프리미어 프로는 자동화 기능을 많이 넣고 있습니다. 여기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이외에도 사운드 노이즈를 줄이고 대화를 선명하게 하는 사운드 기능과 함께 사양한 효과 및 생동감 넘치는 타이틀을 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AI 기능이 많이 들어가면서 오디오 싱크를 넘어서 영상 속 대화나 강의를 자동으로 자막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 등등이 들어갔습니다. 물론 AI 기능이 100% 완벽한 건 아니라서 사람이 개입은 좀 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AI 기능이 많이 들어가서 점점 쉬워지고 있습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바로가기 https://prf.hn/l/XZjwZ8V/ Adobe Creative Cloud | 전문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데스크탑, 모바일, 웹에서 Photoshop, Illustrator, Premiere Pro 등을 비롯한 Adobe Creative Cloud의 전문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보세요. www.adobe.com 30% 할인 행사는 2월 27일까지 이어집니다.
어도브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2월 한정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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